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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권협에 관심을 주신 모든분들게 알리는 글
이 모든 상황에 어떤 형식으로든 책임을 통감합니다.
말뚝이를 대신 등장하여 일을 보게 한 점 , 날라리 감시가 낚권협에 제동을 거는 걸로 비추게 된 점, 회원들 간의 상호 불신을 하게 된 점 , 다투게 된 점, 모든 문제점에 대해 일괄 책임을 지며 낚권협을 사랑하시는 모든 분과 ,집천장의 활동 사항에 힘을 보태주신 모든 분, 마음으로 활동사항을 지켜보신 분들에게 머리 숙여 깊이 사과드립니다.
잘해도 욕이고 못해도 욕인데 내부 분란으로 인해 눈살 찌뿌리게 만든 그 책임은 전적으로 저에게 있는 이상 전 후 사정이 어떠했던 ,그 이야기의 중심은 제가 있었고, 초기 발기인으로써 그 책임을 통감하며 이유를 불분하고 무조건적으로 회원님들에게 사과와 용서를 구합니다.
시끄럽게 할 땐
낚권협이 새로운 이슈거리에 대해서 활동 할 때만 시끄럽게 하겠습니다.
우리끼리 싸우는 모습은, 무엇을 위해 싸우는지 다들 한 번 더 생각하시고 더 이상 싸우는 일 없었으면 합니다.
그러므로 낚권협을 사랑하시는 회원 분들께서는 더 이상 우리끼리 싸우는 일 없게끔 분란을 조성하거나 사적인 감정이 실린 글은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낚시인 협회 회장이신 왕뽈래기님 과의 만남은 제가 이 논란의 중심에 있었던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 부산과 마산을 지난 일요일 일박 이일 일정으로 다녀왔습니다.
결국 단 한사람도 만나지 못하고 왔습니다.
만나지 못한 이유는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또 서로 공방하게 될 것 이니까요
만나지 못한 책임도 저에게 있다 생각하여 더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그 분들의 생업 또는 못 만날 이유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여러분이 생각 하시는 거처럼 말뚝이와 날라리 감시는 지난 게시물을 읽어보면 여기서 문제 삼을 만큼 심각한지는 회원님들의 판단에 맡기고 논란에서 피해가겠습니다.
단 말뚝이는 새로운 홈페이지상의 인물로 분명히 활동하기 전 집천장의 부탁을 받아 정출 때 까지 도와준다고 명시하였습니다.
괜히 오버하다가 찍힌거지만 .............
말뚝이가 누군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한 글입니다.
하지만 이 논란의 중심은 대물전사님과 왕뽈래기님과 저와 세명에게 있습니다.
결국 만나야 할 사람도 세 명이고 다른 회원님들은 무관하다 할 것입니다.
풀어도 우리가 풀어야 할 일이고 싸워도 우리가 싸워야 할 부분입니다.
우리끼리 만나서 해결할 부분에 회원님들을 끌어들여서 그 분들로 하여금 누가 잘했니 못했니 하는 판단을 맡길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현 낚시인 협회 회장님
그 동안 낚시인 협회로 가기 전 까지 낚권협을 잘 유지해온 것에 대해 감사를 드립니다.
어차피 만나야 할 사람이고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는 분이지만 저는 대물전사님과 왕뽈래기님과 이렇게 삼자 대면을 통해 서로에게 오해가 있다면 풀어볼 생각입니다.
낚권협의 중심은 인낚에 있으며 인낚에 제가 공식적으로 활동 중단과 함께 게시판 관리를 넘기지 않은 이상 인낚 특별 게시판 관리자는 저임과 동시에 낚권협의 중심입니다.
왕뽈래기님에게 그러한 성토를 받을 짓을 했다면 이 또한 저의 잘못이라 생각하여 왕뽈래기님에게 사과드립니다.
제가 오해를 해서 생긴 일이든 다른 사람이 날 오해해서 생긴 일이든 이 논란의 주역은 우리 세 사람이고 우리 세 사람이 만나야 할 일에 다른 회원님들의 참석은 적절치 않으며 자칫 편 가르기로 진행될까 우려되기도 합니다.
마산까지 찾아간 부분에 대해선 저의 해프닝으로 끝내겠습니다.
장기 부재에 따른 공백은
낚권협도 중요하지만 월급 받는 저로써는 회사일도 중요했던 것도 사실이므로 여러분의 많은 이해를 부탁드려봅니다.
장기 부재에 따라 현재까지 낚권협을 이끌어온 청출어람에게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어차피 어람과 난 낚권협을 떠나서는 생각 할 수 없을 만큼 여기에 대한 애정은 누구보다 더 뜨거웠다고 생각합니다.
청출어람이 유독 집천장을 끌어들이고 코너로 모는 일에 앞장섰던 것은 나에 대한 실망감을 표명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같이 출발했으니 끝까지 같이 가야 할 사람이 중도에서 하차하니 참 실망스러웠을 겁니다.
이해 합니다, 미안하기도 하고요.
하지만 이 자리에서 다시 한번 더 부탁해볼까 합니다.
앞으로도 그 열정을 계속 낚권협을 위해 써달라고 ..
또 지금까지 애써 주신 회원님들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역할은 기존의 토박이님 심원님이 인가 내는데 필요한 제반 사항은 정리해주시길 부탁드려봅니다.
기존의 임원진 여러분께서는 조금 섭섭하실지 모르겠지만 새로운 임원은 본인의 참여 의사를 정확히 반영하여 맡길까 하오니 새롭게 출발 할 낚권협에 보다 더 애정을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고생해서 왔는데 여기서 중도하차하면 너무 아쉬운 일이니 만큼 다시 한번 파이팅 해보길 기대합니다.
이제 낚권협과 낚시인 협회란 두 갈래가 자의든 타의든 생겨나게 됐습니다.
인낚의 낚권협은 처음의 초심 그대로 새 출발을 하게 될 것입니다.
낚시인 권익 보호 협의회라는 명칭을 사용 할 수 없다면 인가 포기하
겠습니다.
단 낚시인 권익을 생각하는 모임이란 낚권모를 사용 할 지언정, 활동
범위가 분명한 낚권협이란 명칭은 그대로 유지하겠습니다.
낚시인 협회 또한 무엇을 표방하든 같은 목적이라면 낚권협으로 모두 돌아오시기를 바랍니다.
만약 오시기를 싫어한다면 따로 나가셔도 무방하나 , 그렇게 된다면 낚시인들로부터 인정받지 못한 낚권협과 낚시인 협회가 될 것 입니다.
시작도 하기 전에 우리들끼리의 내분으로 인해 자멸하게 된다는 것쯤은 깊이 생각지 않아도 그 결과가 보입니다.
(회원분들과의 문제점이 아닌 대물전사님과 왕뽈래기님, 그리고 저와의 문제점으로 인해 회원님들까지 서로 불편해질 필요는 절대 없습니다)
저는 처음 모든 낚시인이 그 동안의 저의 활동상황을 보고 낚시인을 위해 무엇을 할 것 인가를 믿기에, 나름 판단하여 많은 성금을 보내주신 걸로 믿습니다.
그 성금을 보내주신 취지에 어긋남이 없이 새롭게 새 출발 할 것입니다
낚권협은 몇몇 사람이 모여 끌어 가는게 아니라 모두가 하나 되어 한마음으로 끌고가는 협회니 만큼 개인의 잘못을 회원 전체로 확대하는 일은 없습니다.
개인의 일에 회원을 끌여 들여 다투는 일은 만들지 않으며 개인의 잘 못된 책임은 개인이 져야 합니다.
앞으로의 낚권협은 정기 모임에 상시 참여하시는 분들에겐 임원이란 이름으로 활동을 촉구할 것이며 .........
일반 회원 및 정회원은 두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인낚의 전체 회원이 낚권협의 잠재적 회원이기에 별도의 회원 모집을 하지 않을것입니다.
인낚의 회원은 전국적으로 산재해 있습니다.
결국 전국 모임을 표방한 낚권협의 취지에도 잘 어울립니다.
인낚의 회원님들이 낚권협의 회원들임을 설명 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당연한 일이기에.......
지금까지 모금한 모금액은 낙권협이 공식 활동에 대해서만 사용할 것이며 부족한 부분은 회원님들에게 달라고 할 것입니다.
또 한 모금액 중 낚권협의 홈페이지 작성비용은 공식적인 비용이므로 그 비용을 제외한 나머지는 활동을 할 때 필요한 만큼 사용할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우려하시는 낚시인 협회로의 전달은 안합니다.
낚권협의 활동 범위는 인낚에 공동 이슈가 되고 대글 순위 100개 이상(쪽글 제외)의 문제점이 생기는 지역에 한해 활동을 공지하고 거기에 따른 참가 인원을 신청 받고 활동 자금을 확보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단 개인적으로 불편함을 호소하기 보다는 다 같이 공감 할 분명한 이유와 근거를 제시하여 주시고 만약 저희가 부처님 손바닥의 손오공이 되어버리면 무엇보다도 회원님들의 권익을 지키는데 애로사항이 생길것입니다.
또 한 별도의 홈페이지를 개설해도 모든 활동 사항은 여기를 통해서 이루어질 것이며 인낚이 낚권협의 중심이 되는 만큼 딴 살림은 현재로써 생각지 않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청출과 처음 낚권협을 출범 시킬 때부터 서로에게 약속했던 부분이기도 합니다.
인낚에서 쓸모없다고 나가라면 그 때 거취 문제를 다시 생각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저로 인해 입장이 곤란하게 된 애바다의 소신 있는 게시물은 이유가 어찌되었든 간에 제가 안고 갈 부분입니다 .
애바다 와의 불편한 관계는 서로 없었으면 합니다.
진실이란 서로의 입장에서 보면 자신이 생각이 다 진실이며 그것에 대한 공방은 서로의 양보가 선행되지 않은 이상 싸움으로 밖에 발전될게 없다고 봅니다.
이 부분에서 진실이 어찌했던 회원 상호간에 불편함은 없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저와 서로 불편하게 된 심원님과 토박이님 ...
두 분의 낚권협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두 분은 지금처럼 열심히 사랑해주시고 열심히 활동해주십시오
하지만 같은 회원 분들에겐 너무 심한 표현은 자제해주시기를 조심스럽게 부탁드려봅니다.
왜냐면 이 순간부터 전부가 같은 식구라는 개념으로 생각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 외 낚권협을 사랑하시는 회원님들.
앞으론 같은 회원님들끼리 특별 게시판에서 서로 심한 말 주고받는 공방은 절대 안됩니다.
또
막말성 대글은 더더욱 안돼며 상대를 비웃는 표현도 안됩니다.
만일 그러한 일이 발생하면 이유를 막론하고 게시판 글쓰기를 제한 할 것입니다.
낚권협을 비방하고 비웃고 한다면 그 만한 이유가 있을 것인즉 모든 책임은 제가 집니다 .
욕도 제가 들을 것이며 죽일 놈도 제가 될 것입니다.
다만 회원님들끼리 서로 헐뜯고 비웃는 것은 제가 낚권협을 이끌고 있는 이상 안 될 것이며 다른 사람이 이끌어도 이 부분만은 절대로 안됩니다.
낚권협을 아무리 비웃어도
막말금지
비꼬는거 금지
분란을 조장하는 대글 금지
사적인 감정 올리는 글 금지
특정인을 비방하는 글 금지를 원칙으로 내세우며 이를 어길시 글쓰기 제한이 뒤따르게 됨을 분명히 합니다.
어떤 경우에도 예외는 없습니다.
변명도 하지 마십시오
잘 이끌지 못한 책임은 저에게 있습니다.
이번일이 웬만하게 정리되면 서로가 보기에 불편한 게시물은 정리되거나 삭제 될 것입니다.
또 한
왕뽈래기님과 대물전사님과의 불편한 관계는 제가 모든 거 책임지고
사과하는 선에서 정리되길 희망하며 무조건 제 잘못이라 생각하여 더
이상의 논란이 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여기서 더 진실 공방을 해봐야 서로 간에 상처만 더 할 뿐 낚권협의
발전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으므로 제가 모든 책임을 지고 회원 여러
분의 모든 질책을 받아드리겠습니다.
마지막 당부입니다
뽈락구 웬수님과, 초도짱님, 멈춤봉님의 글은 낚권협의 발전에 더 없이 좋은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뽈락구 웬수님의 글에 많은 공감을 합니다.
낚권협은 회원님들의 위에 있는 단체가 아닌 동등한 단체임을 분명히 하며 더 나은 낚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심부름 꾼입니다.
어떤 이익이 발생하고 그걸로 인해 개인이 치부를 하는 단체가 이닙니다 .
남들이 가지 않는 길 자청해서 가는 길이니만큼 , 앞으로도 더욱 많은 관심과 지도 편달 바랍니다.
뽈락구 웬수님의 글은 전체의 이야기 일수도 있습니다
사안을 결정하기 전 먼저 공지부터 하고 회원님들의 의견에 따라 결정하고 실행하겠습니다.
결정하고 공지하는 선 후가 바뀌는 운영은 하지 않을 것입니다.
앞으로 좀 더 많은 시간과, 심사숙고하여 바램에 부응하는 낚권협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더 많은 조언과 채찍질을 해주시길 진심으로 부탁 드립니다 .
앞으로 뽈락구 웬수님의 글에 막말 성 대 글은 절대로 안됩니다.
그 분은 우리에게 막말을 들어야 할 만큼 어린분이 아닙니다.
우리가 막말을 해서 상대할 분도 아닙니다
연장자에 대한 예우는 어떠한 경우에도 막말로 이어져서는 안됍니다.
넘들이란 표현에 경상도 방언에 “우리가 넘이가” 하는 말로 해석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낚권협 게시판에서 뽈라구 웬수님의 글에 막말하는 회원님은 없으시길 부탁드립니다.
연장자에 막말을 일삼는 사람은 낚권협 게시판에서 영원히 추방 해버릴 것입니다.
예외를 두지 않을 것이오니 신중한 대글 다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낚권협은 초심을 그대로 유지할 것이며 초기 열정을 보여주신 회원님들의 보다 더 깊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낚시인 협회의 모든 회원님들은 낚권협의 회원님들 이기도하며 자신들의 생각에 따라 어디를 가던 간여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낚시인의 권익을 보호하는 취지라면 낚권협은 여러분을 위해 항상 열려있습니다.
대장이 짱구면 회원도 짱구가 되야 마땅하오니 짱구의 뜻이 이러하니 저의 모든 사과 받아주시고 전처럼 웃으며 모이는 화합의 낙권협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8월 중순경 여수권에서 단합대회를 가져볼까 합니다.
물론 청출어람의 나에대한 서운함 털어버리고 도와주길 기대해봅니다 .
죽어도 같이 죽고 살아도 같이 살 나와의 공동체라 생각하고 나를 도와주길 부탁해보며 왕뽈래기님도 동의 하리라 생각합니다.
날 끌어 냈으면 너도 나와야 하지 않것나????
다시 한번 이러한 일이 생긴 것에 대해 마음속 깊이 사과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집천장 바다로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