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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천장이 바다로 이하 바다로라 칭함.
낚시인 권익 보호 협회 이하 낚권협으로 칭함.
내 용
1, 바다로의 낚권협 활동 정지에 관한 건.
바다로는 해외 출장을 가기 전 인낚의 대물전사님에게 낚권협을 잘 이끌어달라고 분명히 인계를 하고 장기 연수를 떠남.
2, 장기 연수 중 영월 풍력발전소의 준공에 관한 한국과 스페인의 갈등으로 인해 중도 귀국 하게 됨.
3, 중도 귀국 후 , 5월 낚권협의 거제 정출지 대포피싱에 합류하여 출조 후 돌아오는 낚권 협의 정출 참여자 3명 청출 어람 , 대물 전사, 왕뽈래기님과 잠시 낚권협의 현안 문제에 의논,
4, 당시 의논 후 왕뽈래기님에게 아주 저명한 인사의 참여 의중을 전하였으 나 왕뽈래기님에 의해 거절당함.
협 의 내 용
1, 홈페이지의 조속한 완료
그러므로써 다음카페를 종료하고, 정식으로 이사하여 활동하자는 취지 였음
(대물전사님의 공지사항도 안돼는 홈페이지로 갈 수 없다는 반대에 부딫힘)
2, 지역별 티브이광고(상업성 광고 = 저렴하므로)
낚권협의 존재를 알리고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서임)
3, 현재 경상도 거제권 위주의 정출 모임만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에서 전국 모임을 표방한 낚권협이 호남권에도 그 정출지를 정하여 참여를 유도하 고 명분도 살리자는 취지.
4,바다로의 헤프닝으로 끝나버린 상황
바다로가 산꼭대기 정상에서 근무하는 관계로, 시간이 매우 없는 상태지만 날은 잡았고 정출 날짜는 다가오고 ,그래서 완도로 급히 가서, 숙박시설 섭외, 선박 섭외, 그거 다해서 펜션 앞에서 왕뽈래기님에게 영상통화를 통해, 펜션 내부와 모습을 보여주고 사진으로 전송하였음 .(왕뽈래기님은 거제모임에서는 무조건 참석하겠다 해놓고 갑자기 회원들에게 물어보고 결정하겠다고 입장을 바꿔버림)
그 후 새 홈페이지에서 정출이 번 출로 변경되고 참석자체가 시들해짐
5,선박 섭외는 그 당시 한참 여서도 시즌인데 배들이 독배를 주지 않는 상황 에서, 일단 낚권협 인물들이 몇 명이나 올지 모른 상황에서, 승선
정원을 다 채우지 못했을 시, 그 비용을 사비로 대납하겠다는 약속을 함.(승선 정원제 때문에 확실하게 보장하지 않음 안됀다는 이유)
거제도 정출 시 인원 3~4명정도에도 정출을 했던 사람들이 갑자기 번출로 바꾼 이유를 알지 못 함.
그 과정에서 바다로는 새 홈페이지 이사와 정출을 따라주지 않는 상황에서 더 이상 낚권협을 이끌기에 부족함이 많다 생각되어 번출도 취소하고 활동을 접는다 했음.
6, 새 홈페이지 활성화를 위한 대리인 세움
말뚝이라는 이름의 대리인을 세워 새 홈페이지를 볼거리 읽을거리를 만들어 회원들이 자연스럽게 다음에서 새 홈피로 오게끔 유도하고자 했음.
사실 바다로는 낚시를 가본지가 6개월 이상 될 정도로 정말 바쁜 상황에서 새 홈페이지의 이사를 통해 더욱 거듭나고 싶은 욕심에 다음 카페는 가보지도 않았음.
노트북 들고다니며 여기저기에서 틈틈이 검색하고 읽으며 어떻게 하면 지난 시간을 만회하고 더 열심히 해볼까 노심초사했음.
이것도 대물전사에 의해 바다로가 쓴 글이다, 라는 오해로 거부당했음.
여기서 밝히고자 하는 내용은
바다로가 썼든 말뚝이가 썼든 홈페이지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면 나머지는 따라와야 하는게 아닌가 의문을 가져봄.
대물전사님의 게시물에 의해 바다로는 더 이상 낚권협에 활동 할 명분이 없다는 것을 알았으며 그것은 바로 왕따였다고 판단됨
바로 왕뽈래기님의 다음 카페에 바다로에 대한 성토글은 그것을 뒷받침하는 것으로 보여짐.
전임 리더에게 왜 그만 두냐는 전화한번 없는 회원들에게 더 무엇을 기대하겠는가??
결국 바다로의 퇴출은 당연시 되었던 내부 결정이 있었던거 아니냐는 답에 도달하게됨
7, 그럼 여기서 궁금한것은
바다로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그 이유를 알고 싶다는 것임.
활동을 접는다했는데 그 누구도 전화한통 없을 만큼 내가 죽을죄를 지었는가???
8, 대전 돌돔의 전화
발기인 대회를 참석해야 하는가에 대한 물음
소신껏 하시라고 했음
애바다의 전화
같은 질문에 소신껏 하라했음
9, 두 사람의 공통된 의문
현재 낚권협이 이대로가 좋은가 ??
극소수의 인물들로 자기들끼리 끌고 가는 것에, 대한 불만이 쏟아져 나옴
낚시인 협회로 바뀌었으면 바뀐 명분과 활동에 대한 것이 궁금하다 했음
날라리 감시가 거기에 대한 질문을 한 것으로 알고 있음.
날라리 감시의 낚권협에 대한 질문 및 무서운 단체라고 했던 이유
1, 그 전까지 날라리 감시는 낚권협에 대한 어떤 글도 쓰지 않음
소지도 사건에 대한 낚권협 및 각 단체의 참여를 호소하는 글에 심원님의( 나 자신이 남을 위해 무엇을 했는가 되돌아보고 글을쓰라는) 쪽 글을 읽고서 기분이 상해서 무서운 단체라고 표현 한 것으로 해명한 것으로 알고있음
2, 다음으로 낚권협의 이사라는 직분에 맞는 행위를 해줄 것을 이야기한 것으로 알고있음
그것은 멘땅에 해딩님이 작은 소리님의 대 글에, 막말 한 것에 대해 이야기한 것으로 보임.
해명성 글을 청출어람의 “날라리 감시에게”, 라는 글에 올렸는데, 청출어람은 그 글을 비밀글로 하여 다른 사람이 보지 못하게 하였음.
그리고 현재
날라리 감시의 낚권협 게시판에 올려진 글은 뽈라구 웬수님의 글에 비해 집중적으로 욕을 들어야 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함.
날라리 감시님의 글 내용 자체는 제안이지 태클이 아니다 라는 것은 글을 읽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 수 있는 내용임.
3, 그 글을 바다로가 썼든 다른 사람이 썼든 읽고 받아들일 것은 받아들이고, 털 것은 털면 될 것을 누가 썼느니 아이피가 같으니, 마니 하는 이
야기는 결코 바람직하지 않은, 자세라고 보여 지며, 또 참여를 해서 말해라 하는 ,그러한 자세를 좀 바꿔달라는 내용 이지, 낚권협에 대해 태클 건 것은 아니다고 보여 지는데...
그럼 가장 많이 대글을 달고 있는 심원님과 토박이님에게 대글 달 때 신중하게 달아라, 지시하면 될 것을, 그것 마져 하지 못하는 낚권협의 임원진들의 한계가 보여 지는 거 같아 정말 씁쓸하기 그지없음.
4, 날라리 감시와 집천장의 아이피가 같은 이유에 대해
아이피의 처음과 끝이 같다고 같은 인물이라고 주장하는 어이없는 일임.
날라리 감시나 바다로는 범죄행위를 한 것이 없으며, 만약 두 사람이 동일 인물은 아니지만 동일 인물이라 쳐도 낚권협의 발전을 위해 쓴 소리를 했다면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보여짐.
5, 바다로는 낚권협을 탄생시킨 주역이고 , 낚권협에 대한 애정을 깊이 가지고 있는 사람인데, 그 낚권협이 다른 길로 가고 있다면, 어떤 형식이든 바로 잡고자 할 것이며, 간섭을 하고자 할 것으론 생각지 않는가??
내가 낚권협에 활동 안한다 해도 일반 낚시인 입장에서 이야기한다 생각하면 아무 문제없는 글들임.
이런 글에 반응하는 정도가 너무 심하다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