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전에 뜻 있는 분들의 모임이 소수지만 나름 많은 시간을 들여 앞으로의 계획. 등에 대해 의견 교환이 있었습니다.
참여하시거나 참여하겠다는 의사 표현을 해주신 모든 회원님..
감사드립니다
아직 해 볼만한 생각이 드는군요
어제 대전에 가기전까지만 해도 그냥 맘 맞는 사람 모여서 여수로 쳐들어갈 생각을 해보았으나 ..
만약 그렇게 쳐들어가서 해결점을 못 찾으면 ..
그 담엔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하더군요
이제 순수를 표방한 어떤 권익 단체를 만들자는 이야기 까지 나왔으며..
그 힘을 바탕으로 그 동안 불이익을 당하며 부당하게 낚시 다녔던 관행을 고쳐 보고자 합니다
둘리 민우님 말처럼
앞 뒤 전후를 재대로 파악하지 못하신 분들도 있지만..
앞 뒤 전후를 정확히 알고 계신분이 많아 그 나마 진행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문제되는게 거문도 종선과 여수권 사선과의 문제입니다
그 외 지역의 종선은 현재로써 거론 할 어떤 이유가 없습니다
그 내용은 아래 많은 게시물의 글 중에 다 있으니까 새삼 다시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현재 거문도 종선의 횡포로 인해
종선의 부당함과 포인트 직 접안 ,, 종선비의 과다 징수등에 대해 논란이 되고있는 시점에서..
둘리민우님은 겨문도에 직접 접안하고 종선비는 별도로 지불하자는 의견을 피력하고있습니다.
그 생각을 어떻게 했는지 의구심이 듭니다.
과다 징수되는 종선비와 사선비를 합치면 부담스러운 출조비에 부당한 금액 징수인데 ..
접안만 바로 하고 금액은 그대로 하자는 이야기...
차라리 이렇게 이야기 하면 좀 더 낳았을겁니다
입어료나 입도비를 일정 부분 지불하는 건의를 했다면 많은 사람이 님을 답답하게 보지 않았을겁니다.
어촌게에 어촌 발전기금을 여수권 사선들이 삽시 일반 걷어서 지불하는게 정당한 해결책이 아닐까 합니다
거문도 종선이 거문도 어촌계에서 운영하는거라면 협의를 통해 다른 방법을 모색해볼 수 있습니다.
특정인들의 수입을 위해 우리가 이해하고 과거대로 금액을 지불해야 한다면 지금 뭐하자는 이야긴지 궁금해지네요
둘리님이 현재 이곳에 자신이 올리는 글을 다시한번 되 짚어서 읽어보시고 지금부터라도 딴데가서 노시길 정중하게 권해 봅니다.
더 여기서 님의 논리를 계속 피력하신다면 ..
님이 아무리 좋은 생각을 가지고 접근하여도 이미 님의 신뢰성에 많은 상처를 입었습니다
수 많은 회원님들이 님의 글에 반론을 제기하였다면 님의 글을 곱씹어봐야 할 것입니다.
전 후 내용을 좀 더 숙지하시고..
다른 사람들이 님이 올린글을 보고 막말과 심한 표현을 하였다면 님이 글에 대해 재고한번 해보심이 어떠실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