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참석이 가능합니다만 장소를 중간지점인 "진주" 쯤으로 하면 어떨까 합니다.
그리고 시간도 18시가 아닌 19시나 20시 정도로 조금 여유있게 늦추면 좋겠습니다.
하기 휴가관계로 참석치 못할것 같습니다
이번모임은 낚권협,낚시협 대표자 세분들의 만남을 전제로 동안의 문제점 들을 타인의 눈 의식할 필요없이 솔직담백 하게
의견교환을 해보실것을 권하고 싶습니다
일정역시 그대로 진행이 되었어면 하고,장소문제는 진주쯤이 좋을듯 합니다
그 모임의 결과물을 토대로 다수 회원분들의 참석을 통한 좌담회 형식의
안건수렴에 차후 일정을 잡는것이 더욱 내실이 있으라라 여겨 집니다
동안,
회원분들의 많은의견이 올라온 상태 이므로 그 내용을 필히
숙지 하셔서 모임을 진행해 주시기를 바라고자 합니다
부디,
좋은결과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현재 이끌고가는 낚시인협회 모임은 어느 개인 한사람이 이렇게하자 하면 하는 모임이 아
닙니다.
여러회원 분들의 의견과 시간을 물어서 결정하고있습니다.
이런식으로 자기가 시간되면하고 그렇지 않으면 안하고
자기마음대로 하고나서 뒤에서 탓하는 그런건안합니다.
지금까지 낚권협관련 모임을 가져왔지만 미리 공지하고 참여하실수 있는분은 누구도
다 참여하실수 있는 폭을 열어두었습니다.
한가지 아래 글에서 말했듯이
대물전사님은 5월25일 제가 댁에 찾아가 만나본후 연락이 되지 않으시고
인낚에도 나오지도 않고 계십니다.
이렇듯 연락도 되지 않는 분을 만나러 가셨다는것과
또 모임날자를 정하고 나오라하면 설령그분이 이소식을 접했다 한들 나오실수 있을런지..
제가 조심스럽게 약속드립니다
"결자해지"라고했던가요 만약
집천장이바다로님이 대물전사님을 찾아서 모임에 참석하신다면
왕뽈님의 참석여부는 모르겠고 저도 먹고사는일이 바쁘지만
왕뽈님이나 저의 식구들이 굶어 죽을일이 생길 지언정
왕뽈님을 설득해서라도 무조건 만나자는 시간에 함께 참석하겠습니다.
그리고 그쪽에서 원하는 모든것을 가능한쪽으로 회원분들을 설득해 보겠습니다.
이일에 자신이 없으면
날자는 9월초 장소는 진주 든 대구든 조우님들이 많으신 부산이든
참석하고 싶으신분 어떤 분이든 참석하는 공개토론형식의 회의로
각자가 주장하는 앞으로의 진행방향을 설명하고
참석인원 다수의 원칙에 의거하여 하나로 통합하였으면 합니다.
통합이후 그동안 자신이 해왔던 주장은 모두 없었던일로 하며
통합후의 모임에 최선을 다해 협조와동참을 해줄것을 제안합니다.
청출어람님!
자꾸 님의 글에 꼬리글을 달게 만들지 마시길 바랍니다.
- 이런식으로 자기가 시간이 되면하고 그렇지 않으면 안하고...
: 집천장님이 마산.부산을 간 것은 토.일 양일간 이었습니다.
전낚협에서 7/20(화) 모임 공지를 7/19(월) 하였습니다.
그래서 일반 회원분들이 얼마나 참석하셨나요?
아니, 전낚협 회원분들은 몇분이나 참석하셨는지요.
- 집천장이바다로님이 대물전사님을 찾아서 모임에 참석하신다면...
: 기가 차는 군요.
되려 대물전사님 스스로 모임에 참여하셔서 해명을 하셔야 될 부분이 있거늘,
집천장님이 직접가서 모셔 오라구요?
'결자해지'란 단어가 무색해 지는군요.
굳이 대물전사님의 참석이 어렵다면 토박이 감사님을 대신해도 됩니다.
- 왕뽈님이나 저의 식구들이 굶어 죽을일이 생길 지언정...
: 날짜는 서로 합의하에 조정하면 되는 것이지요.
생업까지 접어가며 모일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전낚협의 정출이 매번 토.일 양일간 1박2일로 이루어져 토요일 저녁시간은
괜찮은 줄 알았고, 님은 잘 모르겠으나 왕뽈님은 전낚협 정출외에도 출조횟수가
많은 줄 압니다.(주로 금~일, 토~월 식으로...)
님께서는 잘 아실텐데 왕뽈님의 생업까지 걱정하시는 건 오버가 아닌가요?
날짜와 장소는 블랙러시안님께서 조율해 주시기 바랍니다.
- 어떤 분이든 참석하는 공개토론 형식!
: 좋습니다.
단, 전낚협 회원들은 제외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분들이 참석하면 공정한 토론및 결과가 나오기가 어렵겠죠.
(참석 인원 다수의 원칙도 내세우니...)
홈페이지를 블랙러시안님이 관리하시니 전낚협 회원을 제외한,
현재 중립의 입장에 계신 인낚 조우님들의 신청을 받아,
세분 정도 추천을 해주시면 어떨런지요.
위의 조건에 맞춰서 나온 결과라면 저희 쪽에서도 님께서 마지막에 제시한
조건을 수용하겠습니다.
이젠 님의 글에 꼬리달기도 그만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는 좀더 진실되고, 진취적인 님의 글들만 보았으면 합니다.
아무튼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서로 노력해 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