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낚협 청출어람 총무님!! (4-1)

신상품 소개


회원 랭킹


공지사항


NaverBand
낚시광장 > 특별 > 전국낚시인협회

▶ 다음카페 "낚시인권익보호회" <<= 바로가기 클릭 
▶ 낚시인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단체설립과 관련하여 준비활동을 위한 특별 게시판입니다.

▶게시판 성격과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 또는 이동될 수 있습니다.

전낚협 청출어람 총무님!! (4-1)

1 애바다 1 1,270 2010.07.31 00:23
전.낚.협 총무 청출어람님!!
1. 당신의 치밀함과 용의주도 함에 찬사를 보냅니다.
제가 지난 7/15(목) 05시 04분, 05시 06분 두차례에 걸쳐 전.낚.협을 탈퇴한다는
글을 올렸었지요.
그 글이 올려지고, 왕뽈레기님이 제 글에 첫 댓글 단 시간이 09시 56분.
다시 왕뽈레기님이 집천장님의 실체를 밝힌다는 추가댓글을 단 시간이
12시 29분. 
하지만 당신이 올린 진실을 밝힌다는 5편의 글중 1편의 시작이 09시 07분부터
2편 09시 12분, 3편 09시 16분, 4편 09시 23분에 글들이 올라 왔습니다.
1편부터 4편까지의 글을 올린 시간 간격을 보면 5분, 4분, 7분씩 걸려 4편의
글들을 완성했군요.
물론 제 글은 1편과 2편을 올린 시간 간격이 2분에 불과합니다.
밤새 고민하고, 몇번씩 글들을 수정하고 일반문서에 저장해서
인낚글에 복사해 옮겼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당신은 4편의 글들은 언제 준비를 하셨는지요?
이미 치밀한 준비성이 다분히 보입니다.
하지만 마지막 다섯번째 글은 미리 준비를 못하셨나 봅니다.
4편글에서 5편글을 올린 시간차이가 2시간 53분이 걸렸으니…
덕분에 생사람 하나 초상치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난번 당신의 글에 달린 날라리감시님의 글에
왜 비밀글로 하셨는지요?
혹시 날라리감시님의 글이 마음에 찔리던가요?
아니면 당신이 날라리감시님에게 협박성 글을 올렸나요?
그것도 아니면 일반 회원분들에게 공개가 되면 전낚협또는 당신에게
큰 데미지를 입힐 만한 진실된 글이 던가요!
결국 그 글조차 삭제해 버리는 치밀함…
혹시 필요하다면 제가 글을 올려 드리겠습니다.
당신이 비밀글로 만들기 전 조회수 27회입니다.
아쉽게도 제가 그 27명중에 한명이며, 복사를 해 두었으니까요…
지금도 전낚협의 입이 가벼운 회원들의 입단속에 열심이시더군요.
강진바다님의 댓글이 올라왔다 지워지고, 토박이님의 댓글도 지워지고…
이미 인낚의 많은 분들이 지원사격을 해주니 엎드려 있는 것이겠죠.
좋겠습니다.
이런 분위기에 다들 8월정출로 신이 났더군요.
2. 당신의 욕심은 어디까지 입니까?

 
*** 2009년 9월 4일에 오픈한 당시 낚권협 다음카페의 회원등급입니다. ***
총 회원116명
  상세보기 닉네임(아이
디)
회원등급 가입일 최종방문일 방문수 게시글수
    집천장이바다로(naabada) 준회원 2009.09.04 2010.01.03 9 24
닉네임(아이
디)
회원등급 가입일 최종방문일 방문수 게시글수 댓글수 성별
    대전돌돔(eowjsehf..) 운영자 2009.09.10 2010.07.26 51 43
    애바다(jyh7500) 운영자 2009.09.04 2010.07.18 28 32
    大物戰士(dnsgur59..) 운영자 2009.09.04 2010.04.22 154 439
    王뽈(ultraban..) 운영자 2009.09.04 2010.07.14 227 694

 
 
당시 카페지기였던 당신은 낚권협 초기부터 회장으로 추대되었던
집천장님의 회원등급을 준회원으로 묶어 놓았습니다.
그때 뭐라고 하셨나요?
핸폰, 쪽지등이 번거로우니 한꺼번에 접속하여 운영자방에서
토론코져 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이게 뭡니까?
회장님이 준회원이라니요!!!
준회원 자격으로 어떻게 운영진방에 들어와 토론을 할수 있나요?
이후 집천장님의 수정 요청 글이 올라왔는데도 무시가 되어버리는…
이때부터 이미 당신 마음에는 '집천장이바다로'라는 사람이 없었던 것입니다.
혹시 이전부터 당신의 욕심이 시작이 되었는지요?
뭐가 그리 불만이었나요?
당신의 의견이 수렴이 되지 않았습니까?
아니면 낚권협을 당신의 개인적인 밥그릇으로 활용하기 위한
기본 초석이었나요?
 
입장이 바뀌었다면 과연 당신은 어떤 기분이 들었을까요?
당신의 욕심은 감추려해도 잘 감추어지질 않았나 봅니다.
대물전사님도 청출어람이 욕심이 많다고 집천장님께 이야기 할 정도였다면…
지금의 직책에는 만족하십니까?
물론 만족 못하시겠죠.
하지만 제가 보기엔 편안해 보입니다.
 
왜?
 
회장이 아니니 전면에 나설 필요도 없을 것이요,
뒷전에서 전낚협 회장이하 회원까지 당신 의지대로 움직이고 있으니…
당신의 꼭두각시라는 표현이 맞을런지요?
 
 
만약 당신이 바라던 바가 이루어지면, 또 어떤 행보를 할지 매우 궁금합니다.
 
 
과연 당신의 욕심에 다음 희생자는 누가 될까요...

글이 길어 4-1과 4-2로 나누었습니다.


 

다음 글 4-2를 읽어시고,


 

5편의 '인낚회원 여러분들께' 글을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

좋은 글이라고 생각되시면 "추천(좋아요)"을 눌러주세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1 댓글
1 우띠 10-07-31 14:22 0  
에바다 당신 나 알아? 다들 8월 정출 어짜고 당신 말 함부로 하면 내하고 만나 내가 광주로 갈까? 여기 나는 순천이여 내려와서 해명하든가 내전번이 010ㅡ2628ㅡ6619
 
포토 제목
 

인낚 최신글


인낚 최신댓글


온라인 문의 안내


월~금 : 9:00 ~ 18:00
토/일/공휴일 휴무
점심시간 : 12:00 ~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