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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속 여정

바닷나비 14 2,183 2008.09.14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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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한낮 무더위를 보이고 있지만...
어느 사이엔가 가을의 입구에 들어선 것을 조용히 느껴봅니다.

한해 중반을 지나는 세월의 빠른 흐름속에 가을의 여정을 걸었습니다.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도 ...
가을의 풍경처럼 마음이나마 여유로웠으면 좋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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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닷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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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댓글
靑明 08-09-16 17:17 0  
사진과 음악이 너무 멋집니다 이가을 어느때 보다도 풍성 하시길 빌겠습니다.
바닷나비 08-09-18 15:31 0  
청명님 너무 오랫만에 접하는 것 같습니다.
요즘도 한번씩 출조다니시죠...^^
가을이라 그런지 괜히 마음이 심란한 것 같습니다.
좋은 날 한번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구름도사 08-09-17 17:32 0  
가을풍경 구경 잘하고 갑니다.
뻐꾸기 소리가 엄청 정겹게 들립니다.ㅎ
바닷나비 08-09-18 15:36 0  
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라고 그러던데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구름도사님도 가을을 타시나봐요....(^^)
정겨운 뻐꾸기소리와 함께
구름처럼 아름다운 가을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비단호수 08-09-18 10:17 0  
가을이란 계절은 중년 남자가 孤獨 에서 깨어나게 하는 계절 인것 같습니다
연륜과 인생의 깊이가 더해 갈수록 고독을 즐길줄 아는 요령도 생긴다지만...

형님의 가을 풍경속에서 풍요로움과 알알이 익어가는 밤톨처럼 풍성함을 느낄수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인연이 되었기에 감사한 마음 올리고. 멋진 그림 음악에 감동 받으면서 물러 갑니다
바닷나비 08-09-18 15:40 0  
호수아우님이
여기까지 들리셨네....^^
이 가을에 고독에서 깨어난 것이 아니라 더욱 고독스럽게만 느껴지는 것은 왠일인지
아우님과의 이처럼 좋은 인연을 그저 나의 행복이라고 여겨진다네
호수아우님 모쪼록의 좋은 인연 오래도록 간직하세나
연도감시 08-09-19 18:10 0  
빠쁜 일상에서 잠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다 갑니다.
이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게 언제 인지 기억에서도 가물 거립니다.
좋은 사진 몇장 퍼갑니다. 즐낚. 안낚. 어복 충만 하십시요.!!!
바닷나비 08-09-26 21:54 0  
이렇게 찾아주시니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습니다.
덧글이 많이 늦어졌습니다. 지송스럽습니다요....^^
연도감시님 찾아오는 올 가을은 이렇듯 여유있는 시간들이
되시길 희망드립니다.
부시리인생 08-09-19 19:01 0  
바닷나비님, 감미로운 음악과 사진을 보고 있어면
아무 생각이 나질 않습니다, 요즘도 낚시 많이 다니
시는지요~~ 사진 바닷나비님이 직접 담은 작품인지요,
전문가 수준입니다, 멋집니다~~
바닷나비 08-09-26 21:58 0  
부시리인생님 안녕하셨습니까...^^*
에세이에 요즘 자주 찾아오질 못하였습니다. 그사이에 울 부시리인생님이 정말 좋은 글들을 많이 올리셨더군요.
역시입니다...ㅎㅎㅎ~
이렇게 꾸며가기에 인낚에세이를 찾아오시는 많은 분들께서
우리사는 인생사 힘드나마 잠시 발걸음을 쉬가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렇듯 찾아주심에 감사드리며 언제나 건강하세요.
딸기공쥬 08-09-21 16:57 0  
눈이 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맘까지 평온해져서 감사합니다.
바닷나비 08-09-26 22:00 0  
딸기공쥬님.... 참 오랫만인 것 같습니다만....*^^*
마음이 편하셨다니
바닷나비 너무 기쁩니다. 잊지않고 이렇게 또 찾아주시니
나의 행복이고 기쁨이랍니다. 고맙습니다.
원탁의전사 08-09-24 07:36 0  
넘.!
화려한 만추의가을 사진들이라 저의 마음까지도 고븐단풍잎 색깔로
물이 들어가는 기분입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고 돌아갑니다.
바닷나비 08-09-26 22:02 0  
정많은 우리 원탁의전사아우님
요즘 아우님이 부쩍 가을을 타는 것 같더라고....ㅎㅎㅎ
부디 외롭지 마시게나 나.... 바닷나비가 있잖여
낚시대회 울 아우님들과 조심해서 다녀오시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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