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옛날에 그리움 가득한 글.
왠지 가슴 찡함에 목이 메여 옵니다.
신촌 극장!
유명한 이들이 리사이틀이라도 하면 북새통이던곳.
동시 두편하던 영화를 보면서
하루를 흘려보낸 제 젊은 시절이 생각 납니다.
님!
늘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즐
누구에게나 할머니는 다 같은 감정인것 같습니다.
잘 읽었으며........ 이제는 얼굴도 가물거리는 할머님이 그리워 지는군요.
즐거운 추석 보내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