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빗님 .. 안녕하시지요...?
우리가 인생을 어찌알까요.
수없는 반복과 실수, 실패, 를하면서
터득하는것이 우리네인생살이인걸
우리손주 같이살다보니 그런생각나는군요.
누워있다 뒤집는 반복적인 학습
뒤집엇다 무릅꾸는 행동 반복이더니
기여코 깁니다. 또다시 기더니
아무것이나 잡고 일어나는 행동의 반복이
걸으려는 예비행동라는것을 알겟더라구요.
건강하시구요...
모든 이들에게 그간 살아왔던 삶을 돌아보라면..
사람마다 무언의 차이는 분명 있을 수 있겠지만 자신이 실패가 아닌 성공, 슬픔이 아닌 기쁨의 생을 살아왔다면 그것은 우연한 기회에 가졌던 것이 아니라 오직 자신의 그 마음속에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오공자님 귀여운 손주를 바라보며 느끼셨던 마음이 이처럼 자신의 기쁜 삶이자 살아온 인생 한부분의 행복이라 생각치 않으셨는지요.
그처럼 우리의 삶이란 결국 먼길을 돌아가는듯 합니다.
달아주신 덧글이 이렇게 흐린날 밝게 가슴에 뿌둣이 와닿는듯 합니다.
오공자님 장맛철 들죽날죽한 날씨에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사람마다 무언의 차이는 분명 있을 수 있겠지만 자신이 실패가 아닌 성공, 슬픔이 아닌 기쁨의 생을 살아왔다면 그것은 우연한 기회에 가졌던 것이 아니라 오직 자신의 그 마음속에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오공자님 귀여운 손주를 바라보며 느끼셨던 마음이 이처럼 자신의 기쁜 삶이자 살아온 인생 한부분의 행복이라 생각치 않으셨는지요.
그처럼 우리의 삶이란 결국 먼길을 돌아가는듯 합니다.
달아주신 덧글이 이렇게 흐린날 밝게 가슴에 뿌둣이 와닿는듯 합니다.
오공자님 장맛철 들죽날죽한 날씨에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조깅하는 마음으로 한번 돌고돌아가는 생각으로 주변을 살펴보아야겟습니다.
인생사 살아가면서 그렇게 행동을 하는것이 싶지만은 않은것이 현실이 아닐련지예...!
그래도 !
내리신 글은 아름답습니다.
장마철 건강관리 잘하십시오...//
인생사 살아가면서 그렇게 행동을 하는것이 싶지만은 않은것이 현실이 아닐련지예...!
그래도 !
내리신 글은 아름답습니다.
장마철 건강관리 잘하십시오...//
원탁의전사아우님
세상사를...
살아가뫼 뭐 짜다리 그리 급할 것도, 그리 느슨할 것도 없다는 생각이 드네만...
누구나 힘든 삶을 살아가는 오르막이겠지만 잠시 쉬었다가 돌아가는 여유...
그래 잠시나마 이렇게 아우님과 함께 쉬어가고 싶으이... (-_-)
세상사를...
살아가뫼 뭐 짜다리 그리 급할 것도, 그리 느슨할 것도 없다는 생각이 드네만...
누구나 힘든 삶을 살아가는 오르막이겠지만 잠시 쉬었다가 돌아가는 여유...
그래 잠시나마 이렇게 아우님과 함께 쉬어가고 싶으이... (-_-)
인생 ...???
지천명을 보내는 제가
아직도 무엇이 인생인가를
스스로 되물을 때가 허다 합니다
우리사는세상 허무함이야
허다하게 많은것 헌데 그게
왜................??? 인가를 스스로에게 묻고있는.
아직 멀었다싶은 졸팽이 인생이죠
요즘 유행가중에.
[하늘이 내게 천년을 빌려준다면] 하는 노래가 있습니다만
내게많약[그런일은 없겠지만]그런 기회가 온다면
인생...???
깊이 한번 되짚어 살아보겠습니다.
님 .?
전과 달리 가끔 올리시는글이 무겁네요.
삼복 더위 건강 유의 하십시요.
지천명을 보내는 제가
아직도 무엇이 인생인가를
스스로 되물을 때가 허다 합니다
우리사는세상 허무함이야
허다하게 많은것 헌데 그게
왜................??? 인가를 스스로에게 묻고있는.
아직 멀었다싶은 졸팽이 인생이죠
요즘 유행가중에.
[하늘이 내게 천년을 빌려준다면] 하는 노래가 있습니다만
내게많약[그런일은 없겠지만]그런 기회가 온다면
인생...???
깊이 한번 되짚어 살아보겠습니다.
님 .?
전과 달리 가끔 올리시는글이 무겁네요.
삼복 더위 건강 유의 하십시요.
때때로 내가 진정 살아가고 있는 것인지 ... 아니면 캄캄한 어둠의 세상을 마냥 떠돌고 있는 것인지 혼돈스러울때가 있습니다.
삶 ...
그리고 무작위의 허무함이 가슴깊이 스며온답니다. 청명님의 글처럼 지천명을 세월을 살고 있어 그런 것이 아니겠는지요.
진솔되게 우리의 삶이라는 것을 뒤돌아볼 세월인 것 같습니다.
그렇지요. 글이 무겁다는 지적에 공감합니다.
청명님 즈음의 제마음이 그런데 어쩌겠습니까. 고이 올려주신 글 감사드립니다. 언제 다시 한번 뵈올 날이 기다려집니다... (^^)
삶 ...
그리고 무작위의 허무함이 가슴깊이 스며온답니다. 청명님의 글처럼 지천명을 세월을 살고 있어 그런 것이 아니겠는지요.
진솔되게 우리의 삶이라는 것을 뒤돌아볼 세월인 것 같습니다.
그렇지요. 글이 무겁다는 지적에 공감합니다.
청명님 즈음의 제마음이 그런데 어쩌겠습니까. 고이 올려주신 글 감사드립니다. 언제 다시 한번 뵈올 날이 기다려집니다... (^^)
안녕 하시지요?
아직 제나이에 인생을 어찌 말 할수있겠습니까.
허지만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많은 실수와 ~ 반복 그속에서도 약간은 아주 약간은
인생이 무엇인지를 조금은 배워가는 중이랍니다.
예~~~때로는 돌아 가고픔 때로는 쉬어 가고픈 마음이 간절한데 이놈의 현실이
나를 나의 궁둥이를 마구 채찍하는것을 어찌할까요?
허 허~~
알았다고마 !
자는줄 알았든 우리 마나님이 잠안자고 머하냐고 내일 일 안할꺼냐고~~~~
또 채찍을 드네요.
곡이 많아서 참 좋습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다음글 기다립니다.
아직 제나이에 인생을 어찌 말 할수있겠습니까.
허지만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많은 실수와 ~ 반복 그속에서도 약간은 아주 약간은
인생이 무엇인지를 조금은 배워가는 중이랍니다.
예~~~때로는 돌아 가고픔 때로는 쉬어 가고픈 마음이 간절한데 이놈의 현실이
나를 나의 궁둥이를 마구 채찍하는것을 어찌할까요?
허 허~~
알았다고마 !
자는줄 알았든 우리 마나님이 잠안자고 머하냐고 내일 일 안할꺼냐고~~~~
또 채찍을 드네요.
곡이 많아서 참 좋습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다음글 기다립니다.
꿈의6자님 늦은 시간까지 계셨습니다. 많은 생각도 하셨겠습니다.
바닷나비가 너무 삶에 대한 글들만 올려서 마음을 힘들게 한 것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가끔은 이렇게 덧없이 지나쳐온 세상살이 삶에 대한 회의랄까. 그렇게 짚어보고 싶더라고요... ㅎ~
오늘도 사모님께 혼나지 마시고요. 이렇듯 찾아주셔서 고마움의 작은 마음을 보내드립니다. 음악들이 괜찮은 것 같지 않으세요,
꿈의6자님의 가정에 항상 평안만이 깃들길 기원드립니다.... ^-^
바닷나비가 너무 삶에 대한 글들만 올려서 마음을 힘들게 한 것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가끔은 이렇게 덧없이 지나쳐온 세상살이 삶에 대한 회의랄까. 그렇게 짚어보고 싶더라고요... ㅎ~
오늘도 사모님께 혼나지 마시고요. 이렇듯 찾아주셔서 고마움의 작은 마음을 보내드립니다. 음악들이 괜찮은 것 같지 않으세요,
꿈의6자님의 가정에 항상 평안만이 깃들길 기원드립니다.... ^-^
인생의 눈을 뜬다는것이 어찌 그리 어려운 것인지, 요즘 새삼 느끼게 됩니다, 무엇하나 이루어 놓은것도 없고 자신에게 조차 신뢰와 믿음을 줄수가 없어니 말입니다. 바닷나비님 아이디 처럼 훌훌 어디론가 날아가고 싶지만 그러지도 못하고, 인생의 해답을 찾을수가 없는것을 보면 아직 덜 살은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 하시길 바라옵니다.^*^
가진자는 그것이 크든 적든 얼마나 소중한것인지 모르지요.
애초에 없었던 거라면 차라리 행복한거라 생각되네요.
정신적이든 육체적이든 내가 내자신을 다스릴수 없는 경우 그때서야 우리는 깨닫게 되는것을... 지금 가진 모든것이 나의 가장 소중한 재산이라 생각됩니다. 소중한 자신을 만들어 갑시다.
애초에 없었던 거라면 차라리 행복한거라 생각되네요.
정신적이든 육체적이든 내가 내자신을 다스릴수 없는 경우 그때서야 우리는 깨닫게 되는것을... 지금 가진 모든것이 나의 가장 소중한 재산이라 생각됩니다. 소중한 자신을 만들어 갑시다.
병아리님이 올려주신 글 ....
백번천번 집어봐도 지당하고 옳으신듯 합니다. 차라리 가지지 않았다면 소중함을 몰랐을터 ....;
지금 내가 가진 것이 가장 소중한 재산이라 생각하라는 귀한 언질을 가슴에 고이 담아봅니다. 병아리님이 올려주신 덧글 고맙습니다... ^^;
백번천번 집어봐도 지당하고 옳으신듯 합니다. 차라리 가지지 않았다면 소중함을 몰랐을터 ....;
지금 내가 가진 것이 가장 소중한 재산이라 생각하라는 귀한 언질을 가슴에 고이 담아봅니다. 병아리님이 올려주신 덧글 고맙습니다... ^^;
돌고 돌아 제자리로 와서도
예 있던 그 자리는
변하여
다시 새로운 자리이겠습니다.
인생은 역시 살아도 살아도 동경은 끝이 없을 것 같네요.
죽을 만 하면 다시 새록새록
삶에 애착이 돋는 것은 무엇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소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백번 낫다는 말을
살아 있으면서 사람은 언제나 되뇌여야 할 것 같습니다요.
그래서 세상을 돌고 돌아가야 하는 이유를
말해야 되겠습니다.
'인생'은 참 살수록 신비할 뿐입니다.
바닷나비님의 글, 사진, 음악에 그만 낚여버렸습니다요.
잘 보고 나갑니다.
예 있던 그 자리는
변하여
다시 새로운 자리이겠습니다.
인생은 역시 살아도 살아도 동경은 끝이 없을 것 같네요.
죽을 만 하면 다시 새록새록
삶에 애착이 돋는 것은 무엇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소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백번 낫다는 말을
살아 있으면서 사람은 언제나 되뇌여야 할 것 같습니다요.
그래서 세상을 돌고 돌아가야 하는 이유를
말해야 되겠습니다.
'인생'은 참 살수록 신비할 뿐입니다.
바닷나비님의 글, 사진, 음악에 그만 낚여버렸습니다요.
잘 보고 나갑니다.
하선장님 언제 찾아오셨습니까...(^^)
더운 날씨에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그쪽 지방은 이곳 부산보다 좀 나은가 모르겠습니다.
인생은 참.. 살수록 신비할 뿐입니다.
그렇습니까.
바닷나비는 신비함을 느끼기보다 그저 허무함 밖에 없는데 이일을 어떡하면 좋겠습니까.
먼길을 돌고 돌아도 제자리에 있습니다. 다시 한번 돌아보는 삶이 될 것 같습니다.
하선장님 제가 올린 글과 음악에 낚였다니 살아가뫼 이것보다 더 기쁜 일이 없습니다.
하지만 하선장님의 아랫 글을 잠시 보다보니 저는 영원한 구렁텅이에 빠진 것 같습디다. ㅎㅎㅎ ~
더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십시요. 감사합니다.... ^^*
더운 날씨에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그쪽 지방은 이곳 부산보다 좀 나은가 모르겠습니다.
인생은 참.. 살수록 신비할 뿐입니다.
그렇습니까.
바닷나비는 신비함을 느끼기보다 그저 허무함 밖에 없는데 이일을 어떡하면 좋겠습니까.
먼길을 돌고 돌아도 제자리에 있습니다. 다시 한번 돌아보는 삶이 될 것 같습니다.
하선장님 제가 올린 글과 음악에 낚였다니 살아가뫼 이것보다 더 기쁜 일이 없습니다.
하지만 하선장님의 아랫 글을 잠시 보다보니 저는 영원한 구렁텅이에 빠진 것 같습디다. ㅎㅎㅎ ~
더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십시요.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