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장마비처럼 내리는군요.
글의 의미를 내마음에 다~ 담지 못함은
아직 제나이의 욕심을 버리지 못한 까닭이겠지요.
20년 후 오늘처럼 비오는날 다시 이글을 접하게 된다면????????
님은 어떠한가요 ?
비오는오후 많은 것을 생각하게하는
님의 글 잘읽고 갑니다.
《Re》꿈의6자 님 ,
어둠과 함께 비는 이제 그첫네요
안녕 하세요-
20년후~ 비오는날 이글을 접한다면 --
동네 방파제나 다닐 그런 나이인데 뭐-별다른 감정이 있을지요--
늦봄의 밤 비가 주적주적 내리는데,
글 구절구절이 가슴에 와 닿건만,
가만히 뒤돌아 보면 뭐하나
제대로인건 없고 그져 범법자는 아니라는거.
비워도 비워도 채워지는 내 마음의 욕심 자루는
언제쯤 뒤가 터져....
바람처럼 구름처럼 살아 볼까 ?
살아가는것 자체도 욕심인것을....
님의 글 보면서 많은걸 느끼고 생각합니다.
편안한 밤 행복가득함 되시길....~^ㅎ^~
""이름은 남지 않더라도
가는 길 뒤 편에서
손가락질 하는 사람이나 없도록
허망한 욕심 모두 버리고
베풀고 비우고 양보하고 덕을 쌓으며
그저 고요하게 살다가 조용히 떠나세""
참 좋은 말씀입니다. 몇 수 배우고 갑니다.
가는 길 뒤 편에서
손가락질 하는 사람이나 없도록
허망한 욕심 모두 버리고
베풀고 비우고 양보하고 덕을 쌓으며
그저 고요하게 살다가 조용히 떠나세""
참 좋은 말씀입니다. 몇 수 배우고 갑니다.
부귀와 영화도 내것이 아닐진데
고루 나누고 살아야 하겟지요
허나 그걸 실천할수 없는게 인간의 마음 아닐까요
가진것 만큼 행복한 것도 아닐테고
진정한 행복은 마음에서 우러 나와야 할텐데---
좋으날 되십시요--
고루 나누고 살아야 하겟지요
허나 그걸 실천할수 없는게 인간의 마음 아닐까요
가진것 만큼 행복한 것도 아닐테고
진정한 행복은 마음에서 우러 나와야 할텐데---
좋으날 되십시요--
짬나는 데로 여기저기 눈팅 흩고 다니면 님과같이 좋은글 가슴으로 읽고 허겁지겁 바삐사는 날보며 잠시 가슴추려 슬어내리며 감사~감사히 일상에서 한발 물러나 나를 생각해 봅니다 댁내 사랑과 평화 건강이 늘~~ 함께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