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월드
04-07-02 21:43
70년대 바다낚시는 대체로 민장대와 원투낚시였습니다. 민장대가 우세했고 원투낚시는 릴을 구하기 어려웠지요.
제 경험으로는 기역자 후레쉬를 초릿대에 비추어 입질을 파악했습니다. 그후 랜턴이 나오더군요.
볼락은 은은한 간데라불이 집어효과가 있었습니다.
물론 초릿대도 보입니다.
제 경험으로는 기역자 후레쉬를 초릿대에 비추어 입질을 파악했습니다. 그후 랜턴이 나오더군요.
볼락은 은은한 간데라불이 집어효과가 있었습니다.
물론 초릿대도 보입니다.
어복땡bernard
04-07-03 18:26
님 의 글을 보니 옛날 자전거 타고 대나무 낚수대 많으면 3대 .
처음 낚시 할때 가 생각이 나는군요.
이곳 에서 그때 이름난 저수지라면 추풍령 저수지 우리나라 5대 저수지
에 하나 였어니 까요.
경북선 고속도로를 착공하기 전이니까 .
그때 참으로 추풍령 저수지에 야경은 장관 이였답니다.
서울 사 는 분들이 갠 찬케 사시는 분들이 포니 픽업에 낚시 대를
실고와 카바이드 간드레 불빗 으로 찌에 야간 테이프를 부쳐서
많이 피면 는 4대정도 저수지 길이가 약 1km 되는 거리에 간드레
불이 수백 개
그리고 물속에 비치는 또 한 나의 불빛 참으로 -----------
카바이터 를 잘못 사용해 터지는 소리가 2-3차례 -------
그때 를 생각 하며는 지금의 장비는 삼륜차 와 쇼나타 수준--
대나무 꼽는 낚시 대 2대만 가지면 하루저녁 밤낚시에
동내 조그만 저수지 에 담구 어도 한 빗꾸 는 잡지 안아나요,
참으로 그때를 생각 하며 지금은 레저가 아니라 전쟁 이라고
할까요.
휴일 에는 일찍 가서 자리를 잡아야 하며 어쩌다 몇 마리.
참으로 옛날이 생각나는 군요.
*****두서없는 글 생각나는 대로 적어 봅니다.*****
처음 낚시 할때 가 생각이 나는군요.
이곳 에서 그때 이름난 저수지라면 추풍령 저수지 우리나라 5대 저수지
에 하나 였어니 까요.
경북선 고속도로를 착공하기 전이니까 .
그때 참으로 추풍령 저수지에 야경은 장관 이였답니다.
서울 사 는 분들이 갠 찬케 사시는 분들이 포니 픽업에 낚시 대를
실고와 카바이드 간드레 불빗 으로 찌에 야간 테이프를 부쳐서
많이 피면 는 4대정도 저수지 길이가 약 1km 되는 거리에 간드레
불이 수백 개
그리고 물속에 비치는 또 한 나의 불빛 참으로 -----------
카바이터 를 잘못 사용해 터지는 소리가 2-3차례 -------
그때 를 생각 하며는 지금의 장비는 삼륜차 와 쇼나타 수준--
대나무 꼽는 낚시 대 2대만 가지면 하루저녁 밤낚시에
동내 조그만 저수지 에 담구 어도 한 빗꾸 는 잡지 안아나요,
참으로 그때를 생각 하며 지금은 레저가 아니라 전쟁 이라고
할까요.
휴일 에는 일찍 가서 자리를 잡아야 하며 어쩌다 몇 마리.
참으로 옛날이 생각나는 군요.
*****두서없는 글 생각나는 대로 적어 봅니다.*****
솔리테어
04-07-03 19:18
간데라의 카바이트 가스나오는 구멍이 잘막혀서 간데라에 달려있는 가는 철선으로 구멍뚫던 기억이 어렴풋이 납니다 그땐 꼬맹이어서 그런지 그 구멍을 잘맞추지못해(???) 철선이 쉽게 구부러져 잘못 끼우면 구부러지고 또 펴고 또 구부러지고....비록 어린아이의 눈에 비친 간데라불빛이었지만 마음이 평안해지는 그런 불빛이었습니다 어린애답게 장난치다가 손도 데기도했었고 쏟기도해서 사부인 삼촌께 야단도 맞았었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