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감있는 나무지니님의 좋은 글....
잘보았습니다.
결국 님의 휴식처이자 안식처가 되는 그곳 그 바다...
그 바다는 지금도 님이 오실 것만 기다릴 것입니다.
잘 다녀오십시요...매서운 동장군의 바람의 칼날을 피하실
방책도 든든히 하시구요...저두 오늘 가서 많이 떨고 왔습니다.
떨면서 많이 느꼈습니다...살은 살아있다는걸요..."덜덜덜"..ㅎㅎ
방책도 든든히 하시구요...저두 오늘 가서 많이 떨고 왔습니다.
떨면서 많이 느꼈습니다...살은 살아있다는걸요..."덜덜덜"..ㅎㅎ
우리내 세상사가 다 그러한것 아닐까요.
왔다가 가야만하는 그날 까지는 어쩔수 없는것을....
바다에서 많은것을 배우지는 못했으도 자꾸만 님의 품이 그리워지는것은
천상저도 낚시꾼인 모양입니다.
왔다가 가야만하는 그날 까지는 어쩔수 없는것을....
바다에서 많은것을 배우지는 못했으도 자꾸만 님의 품이 그리워지는것은
천상저도 낚시꾼인 모양입니다.
수도승의 고행이나 종교에 귀의한자들의 역경은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허나 정작 그들에겐 그행위가 고통으로 다가오지 않을것 같군요...
목적을 이루기 위한 행위로써의 고행은 아마도 즐거움에 비명일지도 모를일 입니다...마치 낚시꾼 같이 말입니다...낚시꾼은 새로운 행태의 수도승이 아닐까요...^^
(그럼 님의 종교는......"육짜".......ㅎㅎㅎ)
허나 정작 그들에겐 그행위가 고통으로 다가오지 않을것 같군요...
목적을 이루기 위한 행위로써의 고행은 아마도 즐거움에 비명일지도 모를일 입니다...마치 낚시꾼 같이 말입니다...낚시꾼은 새로운 행태의 수도승이 아닐까요...^^
(그럼 님의 종교는......"육짜".......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