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그런 맘으로 한 이불속에 살았는데~~ 세월이 어연 20여년 흐르다 보니 이젠 툭하면 양복꺼내 내팽겨치고 나가라고 합니다~~ 주말만 되면 긴장대 옆에 차고 함께 사라지는 나를 보다 못한 마눌님께서~~그래도 늙어 힘 없어지면 무릅끓고 그때에 이 시를 읆어 주렵니다~~ 남은 여생좀 측은지심으로 챙겨달라고~~`
전층님제가 전층낚시에 관심을가지고 시작하던때가 사람들 목이 낙엽처럼 떨어진지던 98년경이지요. 한 2년됐나요.제가 전층잠수조법감성돔 낚시법을 이곳에 설명한지가...
그때님에 대명을 처음 알았지요. 전층에 대한 폭넓은 님에 지식과 현장경험을요...
저도 더더욱 매진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고부력 전층에 매료 되어 있습니다.
저부력도 좋치만 고부력도 제게 요즘 흥미거리지요...ㅎㅎ 좋은글과사진 보고갑니다.
아내에게 더 시간을 많이 쓰라는 님에 말씀으로 이해 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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