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행복을 소담한 그릇에 담으셨던 靑明님... ~~
님이 행하신 이번 일이 저에겐 소중한 마음으로 다가왔었습니다. ^^
그렇게 하셨던 일이 님께 작은 일이었다지만 우리 모두의
아름다운 행복이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님이 행하신 이번 일이 저에겐 소중한 마음으로 다가왔었습니다. ^^
그렇게 하셨던 일이 님께 작은 일이었다지만 우리 모두의
아름다운 행복이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태어난것 이것자체가 감사지요.
보고 느끼는것은 더더욱 행복이구요.
하루살이도 하루동안 은 최선으로 날며 삶을 추구하는데
손발 멀쩡한 인간이 최선을다 하지않는다면
부모에대한 조물주에대한 배신은 아닌지..?
나빗님 안녕하시죠 . 조용한날 낚시한번 오시죠.
보고 느끼는것은 더더욱 행복이구요.
하루살이도 하루동안 은 최선으로 날며 삶을 추구하는데
손발 멀쩡한 인간이 최선을다 하지않는다면
부모에대한 조물주에대한 배신은 아닌지..?
나빗님 안녕하시죠 . 조용한날 낚시한번 오시죠.
오공자님 글에 전적으로 공감하고 싶군요. 언제인가 우리 모두가 헤어져야 할 인연들이기에 ....
이렇게 잠시 살아가는 삶속에서 작은 일 하나라도 감사하며 느끼고 살아갈때 자신을 찾는 것 그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늘 보아주시는 님의 관심에 저 또한 행복합니다. 소중한 인연으로 만날 것을 기다려봅니다... ^^
이렇게 잠시 살아가는 삶속에서 작은 일 하나라도 감사하며 느끼고 살아갈때 자신을 찾는 것 그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늘 보아주시는 님의 관심에 저 또한 행복합니다. 소중한 인연으로 만날 것을 기다려봅니다... ^^
나빗님! 영상과 음악이 너무 좋습니다.
그래요...
安分知足하는 사람보다 결코 더 행복해 질 수는 없죠.^^
곱디 고운 아름다운 울림에 온몸에 전율이 느껴지네요!
좋은 글에 고운 마음에 가을 향기를 만끽하고 갑니다.
그래요...
安分知足하는 사람보다 결코 더 행복해 질 수는 없죠.^^
곱디 고운 아름다운 울림에 온몸에 전율이 느껴지네요!
좋은 글에 고운 마음에 가을 향기를 만끽하고 갑니다.
좋은 글, 고븐 향기에...취하신 부산갈매기님...
저 또한 취할려고 그럽니다. 주신 글 고마워서 갈매기향기(?)도
쬐끔 삽입하였습니다. ㅎㅎㅎ ~
주신 덧글에 감사드리며 늘 행복하셨으면 하는군요.
저 또한 취할려고 그럽니다. 주신 글 고마워서 갈매기향기(?)도
쬐끔 삽입하였습니다. ㅎㅎㅎ ~
주신 덧글에 감사드리며 늘 행복하셨으면 하는군요.
동쪽바다님... 저 또한 그렇게 생각하고 싶습니다.
오늘만 있다면 모든 이들이 최선을 다할런지 ...
그렇게 되는 오늘이 되었으면 좋겠군요.
님의 소중한 글 저역시 가슴에 조용히 담습니다. ^^
오늘만 있다면 모든 이들이 최선을 다할런지 ...
그렇게 되는 오늘이 되었으면 좋겠군요.
님의 소중한 글 저역시 가슴에 조용히 담습니다. ^^
겸손하게 받아들이고 더욱 작아지는 것을 느낀다는 리빙스타님...
님의 덧글를 보는 순간 ~~~
저는 그저 가슴이 메여옴을 느낀다면 잘못된 표현일런지요.
그런 님이 저에겐 너무나도 눈부시고 아름답게 다가섭니다.. ^-^
님의 덧글를 보는 순간 ~~~
저는 그저 가슴이 메여옴을 느낀다면 잘못된 표현일런지요.
그런 님이 저에겐 너무나도 눈부시고 아름답게 다가섭니다.. ^-^
창원 사는 미친놈 입니다. 선생님의 글과 음악 잘보고 들었습니다. 바다는 부글거리며 끓어야 한다는 제 생각에 점쟎게 꾸지람을 주시는 군요. 많은 생각을 합니다. 이밤에 다시한번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몰수님은 경남 창원에 사시는군요. 반갑습니다... ^^
때론 저역시 바다가 부글부글 끓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보다
더한 생각을 가졌던 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현실의 삶을 선택하지 않으면 달리 방법도 없었죠.
그러려니 하면서 그냥 좋게 살아가십시다.
이렇게 모르는 사람의 글에도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최소한
낭만이 가슴에 넉넉한 님이지 않습니까... ^-^
때론 저역시 바다가 부글부글 끓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보다
더한 생각을 가졌던 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현실의 삶을 선택하지 않으면 달리 방법도 없었죠.
그러려니 하면서 그냥 좋게 살아가십시다.
이렇게 모르는 사람의 글에도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최소한
낭만이 가슴에 넉넉한 님이지 않습니까... ^-^
늦게 보았군요. 반갑습니다. 바다그림님...
낙네임이 무척이나 정겹습니다.
님의 따뜻한 격려글에 소담한 행복 느끼며
언제나 좋은날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
낙네임이 무척이나 정겹습니다.
님의 따뜻한 격려글에 소담한 행복 느끼며
언제나 좋은날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