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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철짱구 7 1,658 2007.07.04 23:38
 

에세이의 창을 여는 시간 
순간도 시간이요 찰라 도 시간이라.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어졌지만 빈부가 그러하듯 차이가 있다는  견해를
피력하니 조심스럽지만 짱구의 이름으로 논지토록 감히 필설 합니다.

시간의 굴레는 시작과 끝이 없는 듯하지만
점하나 에서 우주팽창까지 그곳에서 다시 이어지는 곡선에 우리인생은 시작 되어지고
정지되는 순간순간 느낌으로 인생의 질감을 흡수한다.
마디가 많을수록 그 가치는 더하여 지며
지나가는 시간의 의미는 없다고 해야 할 것이다.
시간에 두려워하는 이유나, 조급하게 서두르는 행태는.
지난 시간의운용 착오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현 시각을 제대로 의식 인지 하고 있지 않다는데 있다.
어떠한 시간이라도
의식하는 시간은 정지(고밀도의 함축)하기 마련이고
마디를 이루기에 충분하다.
시간이 보편적으로 평온한 흐름으로 보이지만
지나온 역동의 시간이나
과학적으로 상대적인 절대성을 인정 할 수 없다면
과거의 태생에서 미래의 생성을 염려 할 수밖에 없고
풀리지 않는 인간사고 의 한계에 앞으로 나가기는커녕
다람쥐 채 바퀴 돌다가 지처 종말에 영혼은 이유 없이 말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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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댓글
오공자 07-07-05 07:15 0  
살다보면 시간의 지나감도 시간의중요함도 잊고 살때가 비일비재 하다. 우리같은 서민들이 하루하루 살기바쁜 이시간에 시간이란 개념에 깊이 생각 해본적이 얼마나 있었는가 ? 앞으로 남은 시간 삶의 시간이 내인생에 귀중하게 쓰이길 바랄뿐이다 높은 차원으로 시간을 생각하게 하여주시니 소생 잘보고 갑니다.
철짱구 07-07-09 01:59 0  
오공자님 안녕하십니까?
없는시간에 서투른 타법으로
어설픈 생각을 적었 습니다.
에세이 코너에 접하는 것이 처음이라
자신이 없었는데 첫 댓글을 주시니
감사 합니다.
바닷나비 07-07-06 00:11 0  
짧지만 깊은 생각을 가지도록하는 좋은 글인 것 같습니다. ^^
지금 지금도 우리는 시간과 마주하며 살아가는 것이겠지요.
잠시 쉬어가는 人生...
조용한 흐름이지만 이 시간에도 영혼은 이유없이 사라진다는 의미를
새겨보렵니다. ~~
철짱구 07-07-09 02:08 0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빠듯한 일상생활이라
제대로 개념이 정리되지 않은 글입니다.
지금까지 시간은 넘보지 못하는 절대적 진리인양
묵인하고 순응하며 그러면서
한계에 봉착하면
신의 영역으로 취부 하여 왔습니다.
그나마 시간의 탈출을 규명하려했던
아인슈타인도 특수상대성이론으로 자물통을 잠가 놓았습니다.
단순한 물리적 미시적 한계를 넘지 못하는 이 이론 때문인지
거듭되는 사고영역 확충의 한계에 와 있습니다.
그것이 안타까워 특별한 사고로 어설프게 몇 자 적었습니다.
미흡한 글 까지 들어주시니 감사합니다.
靑明 07-07-14 08:47 0  
머리아푼 세상

걍  흐르는대로  살지머...ㅎ
거제우연낚시 07-07-30 04:17 0  
실로 오랫만에 안부를 여쭙습니다.
어설픈 우연은 더러 이해함에 주춤 거릴때도 있으나 새겨보고
새겨보게 하는 님의 마음을 헤아릴수 있음을요.

미소가 청초하신 사모님께도 안부 전합니다.
좋은 날씨 만큼 즐거운 일들이 햇살 같기를 바라면서...
  거제에서 우연
더불어정 07-07-30 17:58 0  
철짱구님!
언제 철학에
입문하셨나요?
동양 철학이라고 해야하나
서양 철학이라고 해야하나?

아이큐가 루트 8,100이하인
내머리로는 이해하기 힘들고
댓글은 달아야 하는데
할말은 뭔가 생각이
잘 나지 않고~~~

각설하고
아무튼 건강하고
열심히 사시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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