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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버린 시간들.

靑明 15 2,306 2007.02.08 19:42
정신없이  살다보니  지천명
 
머리는반백이고  눈엔  돗보기
 
문득  지난시절  생각나기에
 
친구들아  지금덜뭐하니  밥한끼  먹자
 
보구십다.
 
하니  모두  온단다
 
서울사는  경석이   용인사는  병찬이
 
부산  대구  전주  등등  모두  온단다
 
초딩  동창들이다  졸업한지  올해로  40  년  지낫다
 
코흘리게  우리들을  가르치고  이끌어  주셧던
 
선생님 들  모시고  초등 졸업  40  주년  기념  초졸한  파티
 
엇그제  같은데  40 년이  지낫다
 
모이고 보니  건방지게두  누가  선생님  이고 
 
누가  제자인지  구분이  안간다
 
하만은  세월흘러  우리들을  이렇게  바꾸어  놓았다
 
그래두  선생님 
 
우리  손을  일일히 꼭  잡아주시며  이름을  부르신다
 
선생님 ...............  눈가에  맻이는  이슬
 
선생님  만수무강하세요
 
친구들아  모두  행복해라
 
대전  갈마  초등학교  3  회  화이팅
 
~~~~~~~~~~~~~~~~~~~~~~~~~~~~~~~~~~~~~~~~~~~~~~~~~~~~~~~~~~~~~
아래사진  양복에  서서  게신분이    26년전  제결혼  주례를  서주신
 
[조  남  두]  선생님 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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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댓글
지둘려 07-02-08 23:39 0  
청명님 죽마 고우들에 모임 그리고 초딩시절 은사님 모시고 화기애애한 풍경이 너무보기 좋읍니다 그리고 갈마초등 3회라 제가 유성초등 졸업장을 받았으면 23회~인지 29회 인지 잘기억이 그렇습니다 유성초딩 4학년때 전학을 가서요 생각은 아련 하지만 유성 초등에서 분교해 간걸로 알고 있는데 저를 가르쳐 주신 은사님 들은 아마도 ,,,,,,,,,,,,,!!!?" 모임을 축하드림니다
靑明 07-02-09 08:57 0  
지둘려 님 아련히 떠오르는 초딩시절 이 새삼 그리워지네요 유성에서 어린시절 보내셨으면 유성장 뻥튀기 하는데서 봤을지도 모르겠네요 ^ㅎ^ 추억어린 고향 초딩시절 생각하면 가슴이 아리한건....................!!!
지둘려 07-02-09 11:11 0  
청명은 초딩을 유성 초딩입학 4학년 1학기
갈마로 전학 삼년수료 졸업 갈마 3회 이렇게 안됨니까
내가 유성초딩 시절 전교생이 2천 얼마인것 같은대
靑明 07-02-10 09:21 0  
지둘려 님..^ㅎ^
유성초교가 아니구요
지금은 괴정동에 있는 백운 초교에서
갈마초교가 분교 되었지요 시오리 신작로를 걸어서 백운초교를다니다 갈마초교가 분교되니까 바로 집앞이 학교라 너무 좋았읍니다
책보 등에 비켜 메고
靑明 07-02-10 09:24 0  
운동화 떨어질세라 손에 들고 그렇게 ..............!!
호미 07-02-09 23:01 0  
존~시간  가지셧네~ ^^

아울러~
잃어버린  시간이  아니라  되찿은  소중한  시간이고~

모쪼록  찿은  아름다운  시간들~
잊어버리지  않도록  잘  하시게나~ ㅡ,.ㅡ
靑明 07-02-10 09:27 0  
귀한 친구가 예를다 들려 주셨네
고마우이
사진 찍던날 정말 행복한 술? 먹었다네
거제우연낚시 07-02-10 00:27 0  
지난 추억들이 새록입니다.
순수해서 아름다웠던 시절..
문득...
님의 대명이 빛이 납니다.
더 많은 추억의 페이지...
멋짐으로 장식하시길 바라오며..
靑明 07-02-10 09:29 0  
우연 님
건강 은 어떻신지요
바람결에 님소식 들었읍니다
꼭한번 갈게요
오공자 07-02-10 11:24 0  
저도 초등 졸업한지 40년이 좀넘었네요 .  서울이고향 이라 아련한 추억이 적네요 .부럽습니다 . 저도 지방에 와서 수의사개업한지 30여년 다되가지만 스승님 께 연락두못하고 친구들과두 무소식 낙수대드리우면 이런 저런 친구생기니 세월 어찌빠른지 좋은 시간 갖으셨네요
靑明 07-02-10 13:11 0  
오공자님
졸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천명 의 우리나이에 가슴으로 만나는 친구가
주변에 몇이나 되는지 ?
많은 생각 했네요
섬원주민 07-02-13 22:48 0  
머리카락은 늙어도 마음은 그대로네요.
어린 시절로 돌아갔습니다 그려...
靑明 07-02-14 09:08 0  
감사 합니다
오랬많에 옛친구 들 초대 해서
은사님 모시고 정다운 저녘 보냈읍니다
노난다 07-02-14 10:13 0  
인자디다보니~!


& 캬~아~

靑明님~!

좋 았 겠 네~!!
靑明 07-02-14 13:22 0  
님 잊지 않으셨군요
저는 님께서 메르치를 잊으신줄 알았읍니다 ^ㅎ^
꿈길같은 시간 을 가져 보았읍니다
고운 명절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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