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이 전과 달라졌네요.
오래전 낙서중에 친구란 글이 있어 님의 댓글 인사를 대신하려 했는데
잘 안됩니다.
친구란...
부르기만해도 생각으로도 가슴안에 별이되는 이름 아닐련지요.
그 이름을 침묵으로 보듬어야만 하는 님의 마음....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우연님 방문해주셔 감사함니다
언제나 님께서 올려주신 글 빠짐없이 읽어봄니다
우연님이 올려주시는 어머님에 대한글을 읽고
나도지금 생전에 계시는 나를 이세상에 있게하신
나에 어머니에게 무엇을 해드리고 나를낳아 주셔 감사 하다고!
어제가 87세수에 생신을 맞으시는 어머님에 날이엇 읍니다
허지만 지천명을 다산늙은 아들은 어제나 철이들려는지
오늘도 낚시갈 궁리만 한담니다 우연님 찿아주셔 감사합니다
언제나 님께서 올려주신 글 빠짐없이 읽어봄니다
우연님이 올려주시는 어머님에 대한글을 읽고
나도지금 생전에 계시는 나를 이세상에 있게하신
나에 어머니에게 무엇을 해드리고 나를낳아 주셔 감사 하다고!
어제가 87세수에 생신을 맞으시는 어머님에 날이엇 읍니다
허지만 지천명을 다산늙은 아들은 어제나 철이들려는지
오늘도 낚시갈 궁리만 한담니다 우연님 찿아주셔 감사합니다
소중한 이~와의 피치못할 이별인지~
평생을 함께한 동반자(무기물)에 대한 독백인지 모르겠지만
인생의 굴곡이란게 함께함에 조금 덜~외롭지 시푸네요..
평생을 함께한 동반자(무기물)에 대한 독백인지 모르겠지만
인생의 굴곡이란게 함께함에 조금 덜~외롭지 시푸네요..
호미님 안녕하세요?
님에 닉네임이 참 정감이 감니다
그리고 님께서 올려주시는 주옥같은 글들
빠짐없이 잘읽어 읍니다
그리고 님에 예리한 관찰력 ~~~~~~~`
전자는 나에 얼빵한 친구이고
후자는 님에 지적하신 대로 [무기물]입니다
저는 이제 지천명을 거의 다살다 보니
주위에 압력을 결딜수가 없읍니다
지금은 세월이 많이변해
집안에 권위의식 가지고는 다수 결로도
많이 밀리고 해서 어짬니가 낚수길 편할려면
선택할수 밖에요 호미님 찾아주시어 감사함니다
언제 선상에서 한번 뵐수있기를 ~~~~~~~~~~~
님에 닉네임이 참 정감이 감니다
그리고 님께서 올려주시는 주옥같은 글들
빠짐없이 잘읽어 읍니다
그리고 님에 예리한 관찰력 ~~~~~~~`
전자는 나에 얼빵한 친구이고
후자는 님에 지적하신 대로 [무기물]입니다
저는 이제 지천명을 거의 다살다 보니
주위에 압력을 결딜수가 없읍니다
지금은 세월이 많이변해
집안에 권위의식 가지고는 다수 결로도
많이 밀리고 해서 어짬니가 낚수길 편할려면
선택할수 밖에요 호미님 찾아주시어 감사함니다
언제 선상에서 한번 뵐수있기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