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경상도 머스마 55년생 이라요,
말띠 두아자싸가 어른앞에 못하는소리가 없네요, ㅎㄹ ㅎㄹ
흰님들이 너뭐 정이넘치게 이야기했아니 부러버서 새에치기 했심니더
쪼메 이헤 해주이소 여러분 모두 행복하이소
말띠 두아자싸가 어른앞에 못하는소리가 없네요, ㅎㄹ ㅎㄹ
흰님들이 너뭐 정이넘치게 이야기했아니 부러버서 새에치기 했심니더
쪼메 이헤 해주이소 여러분 모두 행복하이소
한동안 구석구석 들다보지 않았더니
호미행님이 엣세이까지....
똥바람인지 칼바람인지
어딜가나 고노무 바람이 문제여~~~~
공사다망(?)하지만 않으면 금방이라도 쫓아가서
한 수건포 거들고 싶지만 맘만 남습니다.
새로 이식한 참외가 빨대로 물이라도
잘 빨아묵고 무럭무럭 자라서
주렁주렁 황금싸래기가 열리기만
바랄뿐~~~
호미행님이 엣세이까지....
똥바람인지 칼바람인지
어딜가나 고노무 바람이 문제여~~~~
공사다망(?)하지만 않으면 금방이라도 쫓아가서
한 수건포 거들고 싶지만 맘만 남습니다.
새로 이식한 참외가 빨대로 물이라도
잘 빨아묵고 무럭무럭 자라서
주렁주렁 황금싸래기가 열리기만
바랄뿐~~~
삼여님아~ ^^
엣세이가 뭐~ 벨끼있나
나오는 대로 씨부리는걸 쪼메~따듬어 적어 놓으면
그게 엣세이지~ 뭐시 엣세이고~ ㅠㅠ
공사다망~하신줄은 잘알고 있어니 안거들어 줘도 되고~
숙제나 퍼떡 하거레이~ 세월 다 간다~ ㅡ,.+
엣세이가 뭐~ 벨끼있나
나오는 대로 씨부리는걸 쪼메~따듬어 적어 놓으면
그게 엣세이지~ 뭐시 엣세이고~ ㅠㅠ
공사다망~하신줄은 잘알고 있어니 안거들어 줘도 되고~
숙제나 퍼떡 하거레이~ 세월 다 간다~ ㅡ,.+
아이구야..그런 일이..ㅠ.ㅠ
오늘 이 오밤중에..이제서야 자세히 하나하나 딜다보니..
에구..에구구.. 눈물 나네 그려 정말로..
호미청년이(영감'이라 할라다 바꿨구먼..) 엥간해서는 표 안 내는 사람인데(초장 말처럼) 얼메나 힘들었으면 저켔는가 생각하이 눈물이 앞을 개리누나..
쌍춘도 반갑지 않은 그 마음.. 이해가 가네 그려..
병술이 왔다고 왠지..갑년인라 그런가.. 설레기도 했었는데..
막판에 내게도 슬픔을 한아름 안겨주고야 마네 그려..
노인의 통곡의 눈물을 보니 내 가슴이 무너지는 것 같더이다.
호미짜루 위로하려다 내 하소연만 해댔구만이라..허..ㄹ
아무튼 가슴이 한참이나 내려앉다가 파랗고 싱싱한 떡잎파리들 보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네 그려..
내 나이 육십에 헐벗은 하우스 보니(더구나 처음보니..만날 근사한 것만 보다)..
가슴이 철렁, 눈물이 다 나오려하네 그려.. 드디어 벌써 누선이 약해지려는 겐지..
병술이 이렇게 그대로 가버리고야 마는 건지..
정해가 새로운 큰희망으로 다가오려 그랬던 건지..
쌍춘에 2억 몇천 벌었으면
외춘에는 4억 몇천 벌겠넹..(바람이 1/2 일 테니..ㅋ)
배째라'는 피도 눈물도 없는 놀부인지.. 바람구름 타고 노는 신선인지..^^
오늘 이 오밤중에..이제서야 자세히 하나하나 딜다보니..
에구..에구구.. 눈물 나네 그려 정말로..
호미청년이(영감'이라 할라다 바꿨구먼..) 엥간해서는 표 안 내는 사람인데(초장 말처럼) 얼메나 힘들었으면 저켔는가 생각하이 눈물이 앞을 개리누나..
쌍춘도 반갑지 않은 그 마음.. 이해가 가네 그려..
병술이 왔다고 왠지..갑년인라 그런가.. 설레기도 했었는데..
막판에 내게도 슬픔을 한아름 안겨주고야 마네 그려..
노인의 통곡의 눈물을 보니 내 가슴이 무너지는 것 같더이다.
호미짜루 위로하려다 내 하소연만 해댔구만이라..허..ㄹ
아무튼 가슴이 한참이나 내려앉다가 파랗고 싱싱한 떡잎파리들 보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네 그려..
내 나이 육십에 헐벗은 하우스 보니(더구나 처음보니..만날 근사한 것만 보다)..
가슴이 철렁, 눈물이 다 나오려하네 그려.. 드디어 벌써 누선이 약해지려는 겐지..
병술이 이렇게 그대로 가버리고야 마는 건지..
정해가 새로운 큰희망으로 다가오려 그랬던 건지..
쌍춘에 2억 몇천 벌었으면
외춘에는 4억 몇천 벌겠넹..(바람이 1/2 일 테니..ㅋ)
배째라'는 피도 눈물도 없는 놀부인지.. 바람구름 타고 노는 신선인지..^^
좀 전에 KBS에서 참외 비닐 하우스 망친 이야기 나오기에
놀라서 가만히 보니 다행히 화암 문수(맞나?) 이야기는 아니고
초전리'라는데..성주쯤 되는지 중간에 봐서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고령 이야기는 아닌 것 같아 가슴을 쓸어내렸는데..
인위적으로 어떤 못된 넘(들)이 한 짓이라네요..
7,8 가구가 당했다는데.. 아니 그렇다면..호메이니네 동네 밭도
어떤 넘들이 일부러 원정 와서 그딴짓 했는가 의심도 가고..허..ㄹ
초전리 주민 한숨짓고 울고 고통스러워하는 모습 보니..에구..ㅠ.ㅠ
호메이니네 밭 복구했다니 그나마 안심이지만도..아무튼..ㅉㅉㅉ
놀라서 가만히 보니 다행히 화암 문수(맞나?) 이야기는 아니고
초전리'라는데..성주쯤 되는지 중간에 봐서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고령 이야기는 아닌 것 같아 가슴을 쓸어내렸는데..
인위적으로 어떤 못된 넘(들)이 한 짓이라네요..
7,8 가구가 당했다는데.. 아니 그렇다면..호메이니네 동네 밭도
어떤 넘들이 일부러 원정 와서 그딴짓 했는가 의심도 가고..허..ㄹ
초전리 주민 한숨짓고 울고 고통스러워하는 모습 보니..에구..ㅠ.ㅠ
호메이니네 밭 복구했다니 그나마 안심이지만도..아무튼..ㅉㅉㅉ
허거참행님~ ㅠㅠ
참말로 丙戌이 와~캅니꺼~
다시못올 갑년인데 행님께 슬픔을 안겨주고 가뿌다니~
행님의 아픔을 애써 한발~멀리했는데
억장이 다 무너질 노모의 통곡이.....에휴...
그또한 순리의 역행때문인지....
흐르는 시간에라도 맞겨야 하겠지요~
행님~
건강하이소...
언제~쯤이나...
한잔의 술을 앞에놓고 밤을 새워보나.......사는기 다 뭔지... 휴..
참말로 丙戌이 와~캅니꺼~
다시못올 갑년인데 행님께 슬픔을 안겨주고 가뿌다니~
행님의 아픔을 애써 한발~멀리했는데
억장이 다 무너질 노모의 통곡이.....에휴...
그또한 순리의 역행때문인지....
흐르는 시간에라도 맞겨야 하겠지요~
행님~
건강하이소...
언제~쯤이나...
한잔의 술을 앞에놓고 밤을 새워보나.......사는기 다 뭔지... 휴..
싱그런 열매가 그냥 열리지 않는다는걸 우리 아이들에게도 가르쳐야 하는데..
^^; 지금은 자동차가 없지만, 형편 나아져서 중고차 마련하면 꼭 한수 배우러..
호미님, 사모님. 항상 건강하세요..
^^; 지금은 자동차가 없지만, 형편 나아져서 중고차 마련하면 꼭 한수 배우러..
호미님, 사모님. 항상 건강하세요..
쿨-가이동지~ 반갑소!!! (니북버젼으로~ㅋ)
춘삼월이 다가오는군요~
정해년 복스러운 해에 건강한 탄생을 기대하며
동지``의 가열찬 고군분투를 바라오~ 땅땅땅```
참~ 주주에 함~오세요~^^
춘삼월이 다가오는군요~
정해년 복스러운 해에 건강한 탄생을 기대하며
동지``의 가열찬 고군분투를 바라오~ 땅땅땅```
참~ 주주에 함~오세요~^^
이런!! 어렵고 난감한 일이 ......
그간 고생 무척 하셨을줄 압니다.
동네 양쪽으로 아담한 산이 둘러 있어서
돌풍이나 바람의 영향은 없을줄 알았는데,
이 무시기 사람 애간장을 끊어 놓는 폭풍이......
그것도 한밤중에......?
세상돌아가는 꼴이 흉흉하니 날씨 마져도
도움을 못 드리는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자주 자주 인사 드려야 하는데.......
그나마 복구가 잘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고생하신 만큼 큰 수확이 되어 돌아오길
기원 드립니다.
그간 고생 무척 하셨을줄 압니다.
동네 양쪽으로 아담한 산이 둘러 있어서
돌풍이나 바람의 영향은 없을줄 알았는데,
이 무시기 사람 애간장을 끊어 놓는 폭풍이......
그것도 한밤중에......?
세상돌아가는 꼴이 흉흉하니 날씨 마져도
도움을 못 드리는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자주 자주 인사 드려야 하는데.......
그나마 복구가 잘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고생하신 만큼 큰 수확이 되어 돌아오길
기원 드립니다.
언제~ 살째기 다녀가셨네~ ^^
섣달 외로운 밤에...
살포시 즈려밟고 오신 님처럼...
얄궂은 농사~짓느라 여러님들을 심려케하네요
설 잘쇠시고 3월의 시작점에 보입시더~ ^^
섣달 외로운 밤에...
살포시 즈려밟고 오신 님처럼...
얄궂은 농사~짓느라 여러님들을 심려케하네요
설 잘쇠시고 3월의 시작점에 보입시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