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시와춤을
07-01-04 17:07
잘 읽고 갑니다...... 영원한 꾼, 천상 꾼이시군요 ㅎㅎ
올해도 건강하고 즐거운 낚시 하세요^^
올해도 건강하고 즐거운 낚시 하세요^^
고성낚시꾼
07-01-05 09:42
2가 나왔네요.....
1편도 재밌었지만 2편도 만만찮네요^^^^^^
얼마나 낚시가 좋으면 저렇게 하겠나~~~~~싶네요^^^^^^^
저도 진짜로 낚시를 좋아하지만....
님 따라갈려면 새발에 피네요^^^^^^^^
건강부터 챙기세요....그래야 좀더 오래 낚시다니실수 있잖아요^^^^^^^
1편도 재밌었지만 2편도 만만찮네요^^^^^^
얼마나 낚시가 좋으면 저렇게 하겠나~~~~~싶네요^^^^^^^
저도 진짜로 낚시를 좋아하지만....
님 따라갈려면 새발에 피네요^^^^^^^^
건강부터 챙기세요....그래야 좀더 오래 낚시다니실수 있잖아요^^^^^^^
백리운설
07-01-05 11:23
저도 몇달전 겟방구 하선하는데 너울이 배를때려 3m높이에서
겟방구떨어져 기절했는데
선장님이 병원으로 후송할려고 하데요..
준비해온 밑밥 포인트가 아까워 철수할때 까지 끙끙 알다가.
몇칠후 입원하였서나 의사선생님이 링겔들고 낚시가는 환자는
받아줄수 없다고 퇴원 시키데요.
몇달이 지나도 인대가 욲신거려도 파스바르고 붕대감아
떨어진 포인트 다니고 있습니다..^^
겟방구떨어져 기절했는데
선장님이 병원으로 후송할려고 하데요..
준비해온 밑밥 포인트가 아까워 철수할때 까지 끙끙 알다가.
몇칠후 입원하였서나 의사선생님이 링겔들고 낚시가는 환자는
받아줄수 없다고 퇴원 시키데요.
몇달이 지나도 인대가 욲신거려도 파스바르고 붕대감아
떨어진 포인트 다니고 있습니다..^^
감시전문
07-01-05 12:04
근데요....
진주에는 삼성병원이 없는데요..
진주에는 삼성병원이 없는데요..
열린냉장고
07-01-05 13:45
하하하...백리운설님도 저 못지 않으신 분이시군요... 님들 안녕하세요~!.... 지나간 과거지만 아직,.. 머리속 생생함은 여전 합니다.. 그외에도 여러가지 일들이 잇지만 시간이 나면 하나하나 추억을 끄집어 내어서 잠시나마 즐거운 시간 맞이 하세요.... @@@@@
진주 지리는 잘 모르지만 진주 I.C 빠져 나오면 큰대로변 우측 큰병원인데... ㅎㅎㅎ 그병원 이어요.. 기억으로는 삼성병원인데... 아닌가???
감시전문님... 그병원 제대로 된 이름 수정 바랍니당~~~..^^*
진주 지리는 잘 모르지만 진주 I.C 빠져 나오면 큰대로변 우측 큰병원인데... ㅎㅎㅎ 그병원 이어요.. 기억으로는 삼성병원인데... 아닌가???
감시전문님... 그병원 제대로 된 이름 수정 바랍니당~~~..^^*
고성낚시꾼
07-01-05 14:06
한일병원이네요^^^^^^
언제잡노
07-01-05 23:46
푸하하하... 웃다가 지쳐서 기운이 하나도 없네요
참 낚시가 뭔지...
오랜만에 웃음을 주어서 고맙읍니다
3편은 없나요 ^^
참 낚시가 뭔지...
오랜만에 웃음을 주어서 고맙읍니다
3편은 없나요 ^^
발전
07-01-10 13:27
그심정 알만하겠습니다. 저도 02년에 서울 구치소에서 4개월 있으면서 출소하면 낚시갈꺼라고 영치금 모으던 생각이 납니다. 그러고 보니 제얘기 올리면 웃기기도 하겠네요. 낚시가 뭔지 말입니다.
cool-guy
07-01-10 17:41
대단하십니다..
그런 상황이 제게 닥쳤더라도 낚시는 했을듯 하네요.. ^^
그런 상황이 제게 닥쳤더라도 낚시는 했을듯 하네요.. ^^
미스타스텔론
07-01-16 13:53
대단한 꾼입니다. 머리, 목, 발목, 갈비로 입원 후 2개월되어 퇴원하자마자 바람쐬러 놀러간다고 가방은 안가지고 청바지에 운동화로 직원 예비대로 덕우도 가서 매물도감시 48 장원한 추억이 납니다.
멋진주니
07-01-17 16:12
우~~~와.대단하시네요.전 아직 그 정도 까진 아니듯...
정아 아빠
07-01-17 21:47
님께는 할말없음 ㅠㅠ;
겨울의전설
07-01-18 13:35
으하하하.....
낚시가 뭔지 ,
몸두 생각 하이소.
낚시가 뭔지 ,
몸두 생각 하이소.
열꽝태공
07-01-20 18:16
대단하네여^^
감시영천
07-01-30 11:07
글 잘읽었습니디ㅏ. 낚시 보다 작가로 한번 나서 보지지요
거북선
07-01-31 13:59
열린냉장고님! 닉네임부터 예사롭지 않더니만... 글 읽는 동안 너무 웃어 힘이 다 빠져 버린것 같습니다. 재미나는 글 감사히 일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길... 출조한번 같이 가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