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장
06-09-03 09:04
아~~~~ 어찌 이리도 나의마음과도 똑같을 마음을
글로 표현되었을까요
가이 한줄의 시가 사람을 사로잡듯 겟방구님의글이 나의마을
딱 표현하셨네요
글로 표현되었을까요
가이 한줄의 시가 사람을 사로잡듯 겟방구님의글이 나의마을
딱 표현하셨네요
거제우연낚시
06-09-03 23:59
철부지 어린 계집아이 아버지 크신 걸음 뒤로 껑충이며 따르다
점점 아득해진 모습에 섬뜩 겁먹었던 기억..
그렇듯...
절절함 배인 님의 노래...
점점 아득해진 모습에 섬뜩 겁먹었던 기억..
그렇듯...
절절함 배인 님의 노래...
즐거운하루
06-09-04 12:05
늦은 밤 동네 어귀에 들어 서면
전봇대에 얹혀 잇는 백열 가로등이 반기는듯한 이미지를 연상하게 하는군요
전봇대에 얹혀 잇는 백열 가로등이 반기는듯한 이미지를 연상하게 하는군요
겟방구
06-09-04 19:47
주방장님, 낚수 한 번 다녀 오시지요,,,,,ㅎㅎ
우연낚시님, 담에 갈 땐, 감시뽀인뜨,,, 부탁해용,,,,
즐거운하루님, 한 잔 걸치고 늦은 밤 가로등 밑에 서서,, 입니다, 원래,,,,
우연낚시님, 담에 갈 땐, 감시뽀인뜨,,, 부탁해용,,,,
즐거운하루님, 한 잔 걸치고 늦은 밤 가로등 밑에 서서,, 입니다, 원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