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멍찌
06-02-18 11:06
저도 가보았는데요~
더욱 더 희안한 것은 동상에서 현인선생님 노래가 나온다는 것이
더욱 더 신기하더군요~
더욱 더 희안한 것은 동상에서 현인선생님 노래가 나온다는 것이
더욱 더 신기하더군요~
바닷나비
06-02-18 11:43
아~ 그걸 빠뜨렸군요. 현인 동상비에서 굳세어라 금순아 노래가 흘러나오더군요. 특히 비오는날 듣기는 더욱 좋구요 ~
구멍찌님 요즘 어떻게 지내시나요? 전화 한번 주실 수...^^
구멍찌님 요즘 어떻게 지내시나요? 전화 한번 주실 수...^^
煥鶴
06-02-19 13:58
옛날에 영도다리 올라가면 쪼르륵 올라갔다가 미끄럽타고 내려오고
하루에 두번 들리던 그시절 기억들 하시려나....?
마지막 올라가던날 부산사람들 다,뫃이고...
나도 객지에 있다가 그것보러 부산엘 갔었는데...
아..옛날이여 입니다.정말...
하루에 두번 들리던 그시절 기억들 하시려나....?
마지막 올라가던날 부산사람들 다,뫃이고...
나도 객지에 있다가 그것보러 부산엘 갔었는데...
아..옛날이여 입니다.정말...
바닷나비
06-02-20 10:26
煥鶴님 예전에는 사람들이 배가 지나갈때 영도다리 들리는 것을 볼려고 일부러 구경하러 가기도 하였지요.
저도 부산에 쭉~ 살고있지만 국민학교 다닐적 영도다리 구경하려고 여차장이 버스문에 올라타서 탕탕 두드리며 오라잇~ 하던 버스타고 영도다리 구경갔던 그 먼~ 옛날이 있었지요......^^
煥鶴님 들쭉날쭉하는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찾아주셔서 반가웠습니다.
저도 부산에 쭉~ 살고있지만 국민학교 다닐적 영도다리 구경하려고 여차장이 버스문에 올라타서 탕탕 두드리며 오라잇~ 하던 버스타고 영도다리 구경갔던 그 먼~ 옛날이 있었지요......^^
煥鶴님 들쭉날쭉하는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찾아주셔서 반가웠습니다.
동동찌
06-02-20 11:36
작고하신 이모부님과 통선을 타기위해 자갈치시장밑에서 기다리던 기억이 떠 오릅니다.
그땐 발밑에 무슨 고기가 그렇게도 많았던지 넋을 잃고 보고있으면 주위에 계신 어르신들의 말씀 "여긴 개기 못 무,저쩍에 나가몬 개기 깨것해서 무울 수 있어"도 생각 납니다.
그땐 발밑에 무슨 고기가 그렇게도 많았던지 넋을 잃고 보고있으면 주위에 계신 어르신들의 말씀 "여긴 개기 못 무,저쩍에 나가몬 개기 깨것해서 무울 수 있어"도 생각 납니다.
바닷나비
06-02-20 11:45
아~네 동동찌님 그런 옛 기억이 남아있었군요.
작고하신 이모부님은 살아생전 동동찌님과 깊은 정이 들었던 분이신가 보네요. 언제나 안낚 즐낚하십시요...^^
작고하신 이모부님은 살아생전 동동찌님과 깊은 정이 들었던 분이신가 보네요. 언제나 안낚 즐낚하십시요...^^
영등감시
06-02-20 11:47
현인 선생님 동상 손에 악수를 하면 굳새어라 금순아가 나옵니다...
호미
06-02-20 13:02
옛날에 울~엄마가 맨날 나보고 하는말~
"니는 영도 다리밑에서 쭈어왔데이"
"너거 엄마는 자갈치 시장에서 반티~장사한다"
(반티장사 = 다라이에 생선 몇마리파는 노점 아짐씨~ㅋ)
울집은 영도다리가 빠~안히 보이는~
영주동 산복도로 우에~ 살았심더 ㅠ,.ㅡ
아~
영도다리... 보고십따...
"니는 영도 다리밑에서 쭈어왔데이"
"너거 엄마는 자갈치 시장에서 반티~장사한다"
(반티장사 = 다라이에 생선 몇마리파는 노점 아짐씨~ㅋ)
울집은 영도다리가 빠~안히 보이는~
영주동 산복도로 우에~ 살았심더 ㅠ,.ㅡ
아~
영도다리... 보고십따...
바닷나비
06-02-20 13:14
오잉~ 영등감시님 진짭니까..? 악수하면 노래나온다는거 거짓말 아니지요. 오늘가서 악수해봐야지이.... ㅎㅎㅎ
호미님 어릴적에 나처럼 부모님 애마니 먹였나 봅니다. ㅋㅋㅋ
나도 어릴적에 돌아가신 어머님이 걸핏하면 영도다리 밑에서 줏어왔다고 했는데, 아마 어느 정도 나이들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다 들어본 말이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그라고 반티라고 그러셨지요. 오랫만에 들어보는 문굽니다.
호미님 잘계시지요. 언제 함 뵈올날 있지 않겠나 싶습니다. 오늘 날씨가 무척 좋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구요. ...^^
호미님 어릴적에 나처럼 부모님 애마니 먹였나 봅니다. ㅋㅋㅋ
나도 어릴적에 돌아가신 어머님이 걸핏하면 영도다리 밑에서 줏어왔다고 했는데, 아마 어느 정도 나이들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다 들어본 말이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그라고 반티라고 그러셨지요. 오랫만에 들어보는 문굽니다.
호미님 잘계시지요. 언제 함 뵈올날 있지 않겠나 싶습니다. 오늘 날씨가 무척 좋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구요. ...^^
영등감시
06-02-20 14:43
맞습니다~~ 맞고요~~
저두 제 친구넘이 영도경찰서에 근무 하는지라 그넘이 그래서 거짓말인
줄 알았는데 그 왼손을 잡고 악수를 하면 눈보라가 휘날리는 나옵니다.
그리고 얼마전 저희 초등학교 동창 모임을 하고 난뒤에 친구들과
영도다리를 건너다가 여수에서 온 친구넘이 그걸 해보고는 현인
샘님에게 얼마나 절을 해대던지 지나가던 사람들이 죽어라 웃고...ㅎㅎ
바닷님 오늘 가서 절한번 하고 한곡 하고 가세요...ㅎㅎㅎ
그리고 출생지기 저 영도다리 밑인분들 무자게 많지요..ㅎ
저두 제 친구넘이 영도경찰서에 근무 하는지라 그넘이 그래서 거짓말인
줄 알았는데 그 왼손을 잡고 악수를 하면 눈보라가 휘날리는 나옵니다.
그리고 얼마전 저희 초등학교 동창 모임을 하고 난뒤에 친구들과
영도다리를 건너다가 여수에서 온 친구넘이 그걸 해보고는 현인
샘님에게 얼마나 절을 해대던지 지나가던 사람들이 죽어라 웃고...ㅎㅎ
바닷님 오늘 가서 절한번 하고 한곡 하고 가세요...ㅎㅎㅎ
그리고 출생지기 저 영도다리 밑인분들 무자게 많지요..ㅎ
동동찌
06-02-20 18:43
아 ...하하하하....찌~잉!
오늘 호미님 때문에 웃다가 갑짜기 콧등이 찡했습니다.
저 어릴적 진짜 엄마<?>찾으러 가출 충동느낀 적 한 두번 아니었습니다.
전부 다 한 다리 밑에서 태어난 형님 동생입니다<?> ㅎㅎㅎㅎㅎㅎ!
오늘 호미님 때문에 웃다가 갑짜기 콧등이 찡했습니다.
저 어릴적 진짜 엄마<?>찾으러 가출 충동느낀 적 한 두번 아니었습니다.
전부 다 한 다리 밑에서 태어난 형님 동생입니다<?> ㅎㅎㅎㅎㅎㅎ!
호미
06-02-20 20:56
하하하하~ 그러네요~ ^^
영도다리밑이 안태고향인 사람이 엄청~많을낍니다~ㅋ
인낚 운영진에게 이산가족 찿기 코너를 신설해달라꼬
억지를 벅~~~뻑~ 써볼까요~ ㅋㅋㅋ
영도다리밑이 안태고향인 사람이 엄청~많을낍니다~ㅋ
인낚 운영진에게 이산가족 찿기 코너를 신설해달라꼬
억지를 벅~~~뻑~ 써볼까요~ ㅋㅋㅋ
꽃다지
06-02-20 22:03
지는예...
부산카면 진절머리 납미더...촌놈 그기가서 어지러버서...
길이 우찌되는지 도저히 ㅋㅋㅋ
그래서 배움을 조금 더하고파도 그곳으로 안갔심미더...
요즘도 부산....잘 안가지만..
길은 마니 좋아졌다 쿠데예...
부산카면 진절머리 납미더...촌놈 그기가서 어지러버서...
길이 우찌되는지 도저히 ㅋㅋㅋ
그래서 배움을 조금 더하고파도 그곳으로 안갔심미더...
요즘도 부산....잘 안가지만..
길은 마니 좋아졌다 쿠데예...
칼있어 마
06-02-21 01:23
우리 모두 다리 밑에서 주웠지요. 엄마다리 밑에서...,
ㅋ,ㅋ,ㅋ!
어복충만하시고 맨날맨날 행복하세요
건전한 낚시문화 선진사회 이룩하고
건강한 출조속에 대물기록 갱신한다.
-국사모홍보대사 칼있어마의 2월인낚캠페인-
ㅋ,ㅋ,ㅋ!
어복충만하시고 맨날맨날 행복하세요
건전한 낚시문화 선진사회 이룩하고
건강한 출조속에 대물기록 갱신한다.
-국사모홍보대사 칼있어마의 2월인낚캠페인-
바닷나비
06-02-21 11:04
영등감시님, 동동찌님, 호미님, 꽂다지님, 칼있어 마님... 저의 오래전 쑥스러운 이야기 하나 써보겠습니다.
어릴적 하두 저의 어머님께서 영도다리밑에서 줏어왔다해서 서러운 마음에 야간 당직하시는 아버님께 물어보고자 동래쪽(온천장)으로 검정고무신 신고 무작정 길을 헤메다가 신발만 한쪽 잃어버리고 울며 집으로 돌아와서 이불속에서 한참동안 홀짝거리고 잣던 기억있습니다. 정말 님들과 저는 다리껄 출신이 맞는가 봅니다. ㅎㅎㅎ
어릴적 하두 저의 어머님께서 영도다리밑에서 줏어왔다해서 서러운 마음에 야간 당직하시는 아버님께 물어보고자 동래쪽(온천장)으로 검정고무신 신고 무작정 길을 헤메다가 신발만 한쪽 잃어버리고 울며 집으로 돌아와서 이불속에서 한참동안 홀짝거리고 잣던 기억있습니다. 정말 님들과 저는 다리껄 출신이 맞는가 봅니다. ㅎㅎㅎ
누리아빠
06-02-21 15:20
아아니?
호미님께서도 영도다리 출신입미꺼?
저도 영도다리에서 쭈왔다 하던데예^^
청학동에서 컸다하는데 기억은 없습니다.
대신 쪼매이 자라서
부산대교 완공했을땐 온가족이 걸어서 왔다갔다한 기억은
남아있구요^^;
바닷나비님, 사진 잘 보고 갑니다 꾸벅^^;
호미님께서도 영도다리 출신입미꺼?
저도 영도다리에서 쭈왔다 하던데예^^
청학동에서 컸다하는데 기억은 없습니다.
대신 쪼매이 자라서
부산대교 완공했을땐 온가족이 걸어서 왔다갔다한 기억은
남아있구요^^;
바닷나비님, 사진 잘 보고 갑니다 꾸벅^^;
바닷나비
06-02-21 16:52
누리아빠님도 부산에 살으셨군요. 다리출신끼리 반갑습니다. 지면에서나마 출신들끼리 악수한번 나눕시다....ㅎㅎㅎ
사진 자~알 보셨다니 고맙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사진 자~알 보셨다니 고맙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煥鶴
06-02-21 22:06
내 기억으론 울 고모댁이 조선공사 망치소리가 들리는 언덕배기에
살았지 십습니다.
영도 다리까지 한참을 걸어서 다리 들리는 시간에 구경오곤 했지요.
전차도 멈추고 다리가 들리면 큰배가 다리밑으로 지나는
그것이 얼메나 어린내게는 재미가 있던지..
이런기억들이 없는걸보니 나랑도 세대 차이가 많이 나는가 봅니다..^^
살았지 십습니다.
영도 다리까지 한참을 걸어서 다리 들리는 시간에 구경오곤 했지요.
전차도 멈추고 다리가 들리면 큰배가 다리밑으로 지나는
그것이 얼메나 어린내게는 재미가 있던지..
이런기억들이 없는걸보니 나랑도 세대 차이가 많이 나는가 봅니다..^^
바닷나비
06-02-22 01:15
煥鶴님 영도전차 종점이 어디에 있었는지 아시지요. 아직 그 흔적은 남아있습니다. 저도 중학교 다닐때까지 전차타고 통학하였고 옛날 고급인 마이크로도 아버님 덕분에 가끔 타고 다녔지요. 煥鶴님도 아마 그러셨을 것 같습니다만...
부산갈매기
06-02-25 05:37
바닷나비님!
한사리 시조회를 무사히 치룬것을 축하드립니다
사진을 보니 새삼 옛 추억이 생각납니다
영도하면 저두 안태 고향이죠
초등학교는 남항국민학교, 중학교는 전차종점이 있는 남중학교를
다녔습니다.항구극장과 포항물회도 유명하고요.
제가 중 1때에 부친이 대공분실 파견 근무를 끝내고
서부서 조사계장으로 전근 가시는 바람에
하단으로 이사를 가서 대신동까지 버스를 타고와서
영도 종점까지는 전차로 통학을 했습니다
학교를 파하고 집으로 갈때 배가 고파 걸어서 영도다리를
넘어가 남포동쪽 선구점앞에서 차비(2원50전)로
오뎅을 사먹고 下端까지 걸어간 기억이..
그 시절 오전10시 오후 3시(?)4시에 영도다리가 들면
여수뱃머리(연안부두)에서 여객선이 "홍도야 울지마라" 라는
노래를 확성기로 울리면서 지나갔죠
배가 지나간 후 다리가 내려오면 통제하던 교통경찰이
다 내려갈때 쯤이면 호각을 불어 통제를 풀면
다리가 붙기전에 뛰어서 넘어가기도 하구요
다리를 넘어 남포동쪽 건어물商 옆으로 지나가면서 진열해 놓은
오징어포와 꼴뚜기 포를 훔쳐 책가방에 넣어 가면서도 먹고
다음날 도시락 반찬도 하구 했는데 그 때는 인심이 후하여
주인이 알면서도 모른척 해주고요
가을이면 자갈치쪽 조그마한 방파제에서 대나무 낚시대로
살감시 낚시도 하구요
영도다리 위에서 반친구들이랑 다이빙할 수 있나 없나를
다투다 교모를 다리 밑으로 던지는 바람에 건지려고
억지로 뛰어내려 지나가는 행인이 실족 신고를 해
해경경비정이 구조하러 오는 바람에 헤엄쳐
영도경찰서 후문 개구멍으로 들어가 숨은적도 있었습니다
영도 경찰서는 옛날에는 수상경찰서 ( 해양경찰의 전신)인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한사리 시조회를 무사히 치룬것을 축하드립니다
사진을 보니 새삼 옛 추억이 생각납니다
영도하면 저두 안태 고향이죠
초등학교는 남항국민학교, 중학교는 전차종점이 있는 남중학교를
다녔습니다.항구극장과 포항물회도 유명하고요.
제가 중 1때에 부친이 대공분실 파견 근무를 끝내고
서부서 조사계장으로 전근 가시는 바람에
하단으로 이사를 가서 대신동까지 버스를 타고와서
영도 종점까지는 전차로 통학을 했습니다
학교를 파하고 집으로 갈때 배가 고파 걸어서 영도다리를
넘어가 남포동쪽 선구점앞에서 차비(2원50전)로
오뎅을 사먹고 下端까지 걸어간 기억이..
그 시절 오전10시 오후 3시(?)4시에 영도다리가 들면
여수뱃머리(연안부두)에서 여객선이 "홍도야 울지마라" 라는
노래를 확성기로 울리면서 지나갔죠
배가 지나간 후 다리가 내려오면 통제하던 교통경찰이
다 내려갈때 쯤이면 호각을 불어 통제를 풀면
다리가 붙기전에 뛰어서 넘어가기도 하구요
다리를 넘어 남포동쪽 건어물商 옆으로 지나가면서 진열해 놓은
오징어포와 꼴뚜기 포를 훔쳐 책가방에 넣어 가면서도 먹고
다음날 도시락 반찬도 하구 했는데 그 때는 인심이 후하여
주인이 알면서도 모른척 해주고요
가을이면 자갈치쪽 조그마한 방파제에서 대나무 낚시대로
살감시 낚시도 하구요
영도다리 위에서 반친구들이랑 다이빙할 수 있나 없나를
다투다 교모를 다리 밑으로 던지는 바람에 건지려고
억지로 뛰어내려 지나가는 행인이 실족 신고를 해
해경경비정이 구조하러 오는 바람에 헤엄쳐
영도경찰서 후문 개구멍으로 들어가 숨은적도 있었습니다
영도 경찰서는 옛날에는 수상경찰서 ( 해양경찰의 전신)인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바닷나비
06-02-25 09:41
부산갈매기님 어서오십시요.... ~~
시조회 격려말씀 무어라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덕분이라 생각됩니다. 부부조사단의 행복과 평안, 발전과 화합도 더불어 함께 하기를 기원하였습니다.
님께서 아울아물한 영도다리에 대하여 최종 결론을 내려주시는 것 같습니다.
갈매기님이 영도가 안태고향이라서 그런지 너무 많이 아시는 것 같습니다. ㅎㅎㅎ
부조단 회장님께서도 잘계시지요? 하루하루 즐거운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시조회 격려말씀 무어라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덕분이라 생각됩니다. 부부조사단의 행복과 평안, 발전과 화합도 더불어 함께 하기를 기원하였습니다.
님께서 아울아물한 영도다리에 대하여 최종 결론을 내려주시는 것 같습니다.
갈매기님이 영도가 안태고향이라서 그런지 너무 많이 아시는 것 같습니다. ㅎㅎㅎ
부조단 회장님께서도 잘계시지요? 하루하루 즐거운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