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람
06-01-15 21:12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아! 나의 바다는어딘지....
아! 나의 바다는어딘지....
nonanda
06-01-16 18:31
*김일석님 건강하시죠?!
좋은글 노래 잘~감상하고 갑니다....
좋은글 노래 잘~감상하고 갑니다....
6자대물
06-01-16 19:25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김일석
06-01-17 02:02
여가람님, 노난다님, 대물님, 반갑습니다.
기질적인, 미련스런 청승끼 탓에
불꽃같이 튀는 생각을 붙드느라 간혹 이런 글을 쓰곤 합니다.
5년 뒤, 10년 뒤에도 그런 느낌이 부지불식간에 일런지 알 수가 없습니다만
부족한 글, 챙겨 읽어주시고 격려의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해를 활기차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기질적인, 미련스런 청승끼 탓에
불꽃같이 튀는 생각을 붙드느라 간혹 이런 글을 쓰곤 합니다.
5년 뒤, 10년 뒤에도 그런 느낌이 부지불식간에 일런지 알 수가 없습니다만
부족한 글, 챙겨 읽어주시고 격려의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해를 활기차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섬원주민
06-01-17 23:55
아직도 처절한 문제의식을 갖고 사시는 일석님!
먼 갈치잡이 배에서 비춰 오는 노동의 소중한 불꽃을 보고 갑니다.
새해 만사형통하세요.
먼 갈치잡이 배에서 비춰 오는 노동의 소중한 불꽃을 보고 갑니다.
새해 만사형통하세요.
김일석
06-01-18 09:11
섬원주민님, 반갑습니다.
하시는 일은 순조로우시지요?
카메라가 말을 안들어 밤새 주물럭거리고 있습니다...^^
따뜻한 봄이 오면 그 바다에서 뵙도록 하십시다~
건강하시고요~
하시는 일은 순조로우시지요?
카메라가 말을 안들어 밤새 주물럭거리고 있습니다...^^
따뜻한 봄이 오면 그 바다에서 뵙도록 하십시다~
건강하시고요~
거제우연낚시
06-01-21 01:16
좋아하는 김광석..
생각할때마다 늘 아까운..^^*
노랫말이 어쩌면 저렇듯 이쁘고 현실적인지 그의 노래를 그래서 잊지 못하고 있네요.
그리고 님의글..
더러는 답답한 제 가슴을 뻥뚫어 주시는..^^
생각할때마다 늘 아까운..^^*
노랫말이 어쩌면 저렇듯 이쁘고 현실적인지 그의 노래를 그래서 잊지 못하고 있네요.
그리고 님의글..
더러는 답답한 제 가슴을 뻥뚫어 주시는..^^
김일석
06-01-25 23:07
우연님, 반갑습니다.
답변이 너무 늦어 죄송합니다.
워낙 바쁘다보니 며칠 들여다볼 수가 없었군요~
아내의 수술이 2월 2일 예약되어 있답니다.
수술 끝내고 건강 회복되면 아내와 함께
애기들 선물 하나 사들고 거제도 바람 쐬러 가겠습니다.
내외분 건강히 잘 계시고
귀여운 아이들도 방학 씩씩하게 잘 보내길 바랍니다.
답변이 너무 늦어 죄송합니다.
워낙 바쁘다보니 며칠 들여다볼 수가 없었군요~
아내의 수술이 2월 2일 예약되어 있답니다.
수술 끝내고 건강 회복되면 아내와 함께
애기들 선물 하나 사들고 거제도 바람 쐬러 가겠습니다.
내외분 건강히 잘 계시고
귀여운 아이들도 방학 씩씩하게 잘 보내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