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우연낚시
05-10-29 22:59
살아가면서 만나는 많은 인연중에
유난히 氣가 통하는 만남이 분명 있다고 들었습니다.
님과 그분의 넘치는 기운을 아낌없이 주고 받고
소중히 가꿔 나가시는 모습....
보는이도 흐뭇함에 젖어 봅니다.
아이가 늦은 저로써...
지나간 가슴 조림이 언뜻 스쳐 그 부부의 심정을 헤아려 봅니다.
진심으로 축하 드리오며...
거제에서...
유난히 氣가 통하는 만남이 분명 있다고 들었습니다.
님과 그분의 넘치는 기운을 아낌없이 주고 받고
소중히 가꿔 나가시는 모습....
보는이도 흐뭇함에 젖어 봅니다.
아이가 늦은 저로써...
지나간 가슴 조림이 언뜻 스쳐 그 부부의 심정을 헤아려 봅니다.
진심으로 축하 드리오며...
거제에서...
nonanda
05-10-30 00:01
*저도 축하을 드립니다!
얼마나 기쁠까? 세상 다 얻은것 같을건데!
애기가 있으면 동물들을 줌 멀리해야 된다 하시지예
삼실할매가 샘 낸다고 어른들이 그라시든데....
얼마나 기쁠까? 세상 다 얻은것 같을건데!
애기가 있으면 동물들을 줌 멀리해야 된다 하시지예
삼실할매가 샘 낸다고 어른들이 그라시든데....
煥鶴
05-10-30 03:26
귀,달펭이는 좀 차도가 있어신지요?
짧은 만남의 시간에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아직도 대단한 그분은 그곳에 진을치고 계신지도 묻고 싶습니다.
날씨가 제법 차가울텐데...
혹,그곳에 계신다면 안부 전해주십시요.
그날 맛깔스런 된장에 회,한점 쇠주한잔 잊지않는다고요..^^
건강도 빨리 회복하시구요....
짧은 만남의 시간에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아직도 대단한 그분은 그곳에 진을치고 계신지도 묻고 싶습니다.
날씨가 제법 차가울텐데...
혹,그곳에 계신다면 안부 전해주십시요.
그날 맛깔스런 된장에 회,한점 쇠주한잔 잊지않는다고요..^^
건강도 빨리 회복하시구요....
김일석
05-10-30 03:58
우연낚시님, 반갑습니다.
요즘 감생이철을 맞아 바쁘시겠군요~
사는 게 뭔지, 바쁘기만 하고 바깥나들이가 쉽지 않습니다.
아무쪼록 우연낚시를 찾으시는 분들과
행복한 시간 넉넉히 보내시길 바랍니다.
노난다님, 반갑습니다.
건강히 잘 계시겠지요?
시간을 만들어 한번 뵈어야할텐데요~
부디 건강 잘 챙기시고
남은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환학선생님, 반갑습니다.
그리고 염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생각할 때 이젠 거의 다 나은 것 같습니다.
이미 두번이나 낚시도 다녀왔는데 괜찮더군요~
보일러시설까지 해두신 걸로 보아
선배는 아마도 올 겨울을 바닷가에서 나실 모양입니다.
날이 밝으면 그곳에서 부시리 선상을 계획하고 있는데
선생님의 말씀 꼭 말씀 전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요즘 감생이철을 맞아 바쁘시겠군요~
사는 게 뭔지, 바쁘기만 하고 바깥나들이가 쉽지 않습니다.
아무쪼록 우연낚시를 찾으시는 분들과
행복한 시간 넉넉히 보내시길 바랍니다.
노난다님, 반갑습니다.
건강히 잘 계시겠지요?
시간을 만들어 한번 뵈어야할텐데요~
부디 건강 잘 챙기시고
남은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환학선생님, 반갑습니다.
그리고 염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생각할 때 이젠 거의 다 나은 것 같습니다.
이미 두번이나 낚시도 다녀왔는데 괜찮더군요~
보일러시설까지 해두신 걸로 보아
선배는 아마도 올 겨울을 바닷가에서 나실 모양입니다.
날이 밝으면 그곳에서 부시리 선상을 계획하고 있는데
선생님의 말씀 꼭 말씀 전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뽈라구웬수
05-10-30 13:45
짐승 좋아하는 분들중 악한 사람이 없습니다.
낚시. 동물, 사냥 정말 저하고 똑 같네요,
성격은 저하고 상대가 안되정도 좋은분 같네요!
일석님! 만남 이라는것 상대적으로 님들 좋은분이니
좋은동생을 만나것 같군요! 음악 저가 좋아 하는것에
좋은글 따뜻한 정이 흘려 읽는 동안 즐거워 습니다.
저가 개가 좋아 9마리중 불독 한마리는 남에게 그냥 분양 하고
8마리가 남아 있습니다 3마리는 소형견이고 5마리는 진도견
입니다.진도견은 모두 투견 혈통 으로사냥도 가능 합니다
저희집이 도시계획에 잡혀 있어 도시에서는
이개들을 데리고 갈만한 터가 없습니다
혹시 후배님께서 정말 진심으로 개을 사랑 하고 잘 키워만 주다면
무료 분양 해 주겠습니다 저희집 개중 1마리만 빼고
어느누구도 키울수 있습니다 품성이 모두 좋고 점잖 습니다.
참고로 전문 투견꾼이 고액을 주다고 팔아라고 하여도
팔지않아 습니다.
011-584, 4979
낚시. 동물, 사냥 정말 저하고 똑 같네요,
성격은 저하고 상대가 안되정도 좋은분 같네요!
일석님! 만남 이라는것 상대적으로 님들 좋은분이니
좋은동생을 만나것 같군요! 음악 저가 좋아 하는것에
좋은글 따뜻한 정이 흘려 읽는 동안 즐거워 습니다.
저가 개가 좋아 9마리중 불독 한마리는 남에게 그냥 분양 하고
8마리가 남아 있습니다 3마리는 소형견이고 5마리는 진도견
입니다.진도견은 모두 투견 혈통 으로사냥도 가능 합니다
저희집이 도시계획에 잡혀 있어 도시에서는
이개들을 데리고 갈만한 터가 없습니다
혹시 후배님께서 정말 진심으로 개을 사랑 하고 잘 키워만 주다면
무료 분양 해 주겠습니다 저희집 개중 1마리만 빼고
어느누구도 키울수 있습니다 품성이 모두 좋고 점잖 습니다.
참고로 전문 투견꾼이 고액을 주다고 팔아라고 하여도
팔지않아 습니다.
011-584, 4979
돌방구리
05-10-30 18:56
김일석님! 저는 최근 가입하여 '인낚에세이'에서 선생님의 글
관심있게 보아 왔는데, 읽을 때 마다 세상을 아름답고 긍정적으로
바라보시는 인정미 넘치는 분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쓰신 글 하나하나가 낚시를 즐기시는 모든 분들께
진정한 낚시인으로써의 지침을 제시하고, 좋은 낚시문화를
조성하는데 큰 몫을 하시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의 모든 인간관계는 상대적으로 작용한다고 보는데,
좋은 후배를 두신 것 또한 좋은 선배이셨기에 가능했을 거라고
추측해 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낚하시길 빕니다.
관심있게 보아 왔는데, 읽을 때 마다 세상을 아름답고 긍정적으로
바라보시는 인정미 넘치는 분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쓰신 글 하나하나가 낚시를 즐기시는 모든 분들께
진정한 낚시인으로써의 지침을 제시하고, 좋은 낚시문화를
조성하는데 큰 몫을 하시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의 모든 인간관계는 상대적으로 작용한다고 보는데,
좋은 후배를 두신 것 또한 좋은 선배이셨기에 가능했을 거라고
추측해 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낚하시길 빕니다.
백도사랑
05-10-30 21:44
인낚의시인이신 일석님의글을보노라면 우리네인생살이의대선배님답게
때론 서민의마음을잘대변해주고 때로는 따뜻한마음의글을 느낄수있습니다
항상건강하시고 좋은글주심에감사드립니다
때론 서민의마음을잘대변해주고 때로는 따뜻한마음의글을 느낄수있습니다
항상건강하시고 좋은글주심에감사드립니다
거제 칠백리
05-10-30 22:07
사람을 다스리고 배우고 가르침이 세상사에서 가장 힘들다고 생각 됩니다
어쩌면 그런 믿음을 줄수 있는 후배를 두신것에 부러울 따름입니다.
김일석님! 처음 뵙겠습니다.
아울러 후배님의 임신을 축하드리며 부디 순산 하시길 빌께요 *ㅊㅋㅊㅋ*
선 후배의 관계가 더욱더 발전하시길 기원하며 건강 하시고 즐거운 나날이 계속되시길 빌께요.
+-칠백-+
어쩌면 그런 믿음을 줄수 있는 후배를 두신것에 부러울 따름입니다.
김일석님! 처음 뵙겠습니다.
아울러 후배님의 임신을 축하드리며 부디 순산 하시길 빌께요 *ㅊㅋㅊㅋ*
선 후배의 관계가 더욱더 발전하시길 기원하며 건강 하시고 즐거운 나날이 계속되시길 빌께요.
+-칠백-+
김일석
05-10-31 00:57
뽈라구웬수님, 반갑습니다.
글을 보니 님의 특별한 동물사랑을 잘 알 수 있겠군요~
님의 따뜻한 마음도 말입니다.
후배에게 의사를 곧 물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돌방구리님, 반갑습니다.
격려의 말씀,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백도사랑님, 반갑습니다.
우린 이미 저 여수 앞바다에 끈이 연결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더욱 반갑습니다.
언젠가 작금포구에서 만나게 되면 반가운 인사 올리겠습니다.
칠백리님, 웬지 아름다운 싯구가 떠오르는 반가운 닉입니다.
반갑습니다.
번갯불에 콩 볶아먹듯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하는 게 온 라인입니다만
인연이 닿아 부디 아름다운 거제도에서 뵐 수 있었으면 합니다.
글을 보니 님의 특별한 동물사랑을 잘 알 수 있겠군요~
님의 따뜻한 마음도 말입니다.
후배에게 의사를 곧 물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돌방구리님, 반갑습니다.
격려의 말씀,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백도사랑님, 반갑습니다.
우린 이미 저 여수 앞바다에 끈이 연결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더욱 반갑습니다.
언젠가 작금포구에서 만나게 되면 반가운 인사 올리겠습니다.
칠백리님, 웬지 아름다운 싯구가 떠오르는 반가운 닉입니다.
반갑습니다.
번갯불에 콩 볶아먹듯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하는 게 온 라인입니다만
인연이 닿아 부디 아름다운 거제도에서 뵐 수 있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