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족관
04-04-22 17:04
실화 입니까!!
에구 고생 진탕하셧네요 ,,,늘가 죽을때 가정 소중한 추억이? 돼겍습니다..
에구 고생 진탕하셧네요 ,,,늘가 죽을때 가정 소중한 추억이? 돼겍습니다..
도랑가재
04-04-22 20:27
된장(똥)2탄이 언제나오나 했는데 ㅋㅋ
완죤이 똥들고 폭탄에 피박 광박 맞으 셨네요
저도 거제 칠천도 에서 초 겨울밤에 자작 뜰채로 해삼 건지다
발목을 접질렸는데 비진도 에 낚시가서 똥과 똥 사이를 왔다갔다 하다보니
보름이나 병원가서 침 맞아도 차도가 없던 발이 나았어요. 글 잘봤어요 즐낚^^하세요 꼴랑님 (좋은 추억)으로 간직 하세요..
완죤이 똥들고 폭탄에 피박 광박 맞으 셨네요
저도 거제 칠천도 에서 초 겨울밤에 자작 뜰채로 해삼 건지다
발목을 접질렸는데 비진도 에 낚시가서 똥과 똥 사이를 왔다갔다 하다보니
보름이나 병원가서 침 맞아도 차도가 없던 발이 나았어요. 글 잘봤어요 즐낚^^하세요 꼴랑님 (좋은 추억)으로 간직 하세요..
꼴랑한마리
04-04-22 21:55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죽을 맛 이었습니다. 그 뒤로도 몆번 발목을 접지른 사건이
있었는데, 한번 크게 다친 때문인가 싶더군요.
잘 걸어가다가도 한번씩 삐끗........ 에고
출조전에 또 그런적이 두어번 더 있었지만,
남해에서의 그 고통과는 비교도 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도 항상 발밑을 조심 하시고 꼭 안전조행이 되도록 히십시요.
정말 죽을 맛 이었습니다. 그 뒤로도 몆번 발목을 접지른 사건이
있었는데, 한번 크게 다친 때문인가 싶더군요.
잘 걸어가다가도 한번씩 삐끗........ 에고
출조전에 또 그런적이 두어번 더 있었지만,
남해에서의 그 고통과는 비교도 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도 항상 발밑을 조심 하시고 꼭 안전조행이 되도록 히십시요.
깜바구
04-04-23 00:07
아~~~우~~
읽다가 냄새가 나서 바리 내라 와삤네 푸~~우 파
아~고 냄새야.
사람이 우째 좀 지저분하다 했더니 ㅋ ㅋ ㅋ
왜 그럴까? 똥도 못가리고 ㅋ ㅋ ㅋ ㅋ
아는 갖다 내삐고 안테만 키았나?
읽다가 냄새가 나서 바리 내라 와삤네 푸~~우 파
아~고 냄새야.
사람이 우째 좀 지저분하다 했더니 ㅋ ㅋ ㅋ
왜 그럴까? 똥도 못가리고 ㅋ ㅋ ㅋ ㅋ
아는 갖다 내삐고 안테만 키았나?
갯장군~
04-04-23 01:03
ㅋㅋㅋ회장님~!
고생하셨겠습니다.
근데 말입니다. 떵 밟으면 대물합니까????
전 여지껏 갯방구에서 떵 밟아본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맨날 빵~ 치는건지..........ㅡ,,ㅡ;; ㅎㅎㅎ 잘봤습니다.회장님~!
고생하셨겠습니다.
근데 말입니다. 떵 밟으면 대물합니까????
전 여지껏 갯방구에서 떵 밟아본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맨날 빵~ 치는건지..........ㅡ,,ㅡ;; ㅎㅎㅎ 잘봤습니다.회장님~!
깜바구
04-04-23 09:45
인제사 알았네 ㅋ ㅋ ㅋ
갯장군님은 가까운 시야에 있고
꼴랑님은 눈에서 지면까지의 거리가 멀기 때문에
당연 잘안보이겠죠 케케케~~~~
갯장군님은 가까운 시야에 있고
꼴랑님은 눈에서 지면까지의 거리가 멀기 때문에
당연 잘안보이겠죠 케케케~~~~
육지고래
04-04-23 11:38
발 삔데는 떵물이 최곤데?
그기에있는 떵 모조리 모아서 코펠에 넣어
몇시간 끊인후 그자리서 바로복용하면 아시바 좌,우정상
갑종합격 바로 현역입대~~~ㅋㅋㅋㅋㅋ~~~~~~~~(^&^)
그기에있는 떵 모조리 모아서 코펠에 넣어
몇시간 끊인후 그자리서 바로복용하면 아시바 좌,우정상
갑종합격 바로 현역입대~~~ㅋㅋㅋㅋㅋ~~~~~~~~(^&^)
꼴랑한마리
04-04-23 12:19
ㅋㅋㅋ 누가 뭐라고 했남요.
다 그놈의 떵 때문에 여지껏 꼴라당 한마리밖에 못잡는다 아입니꺼.
소방호스 비치된 낚시배들이 많아져야 좀더 갯바위가 깨끗해 질텐데,
줍고 또 줍고해도 한계가 있더군요.
지금 현역입대하러 감다.ㅎㅎㅎ
다 그놈의 떵 때문에 여지껏 꼴라당 한마리밖에 못잡는다 아입니꺼.
소방호스 비치된 낚시배들이 많아져야 좀더 갯바위가 깨끗해 질텐데,
줍고 또 줍고해도 한계가 있더군요.
지금 현역입대하러 감다.ㅎㅎㅎ
깜바구
04-04-23 12:45
꼴랑님!
점슴은 드셨습니까?
대왕암에서 돌아가자는 이유가 다 있었구만유 ㅋ ㅋ ㅋ
아무리 생각혀도 꼴랑님은 갯바위 체질이 아닌가 봅니다.
떵땜에 선상이 제격인 듯 싶네요^^*
이것만 조심허면, 海上放尿
하하하 ~~~~~~~~~~~~~~~~~~
점슴은 드셨습니까?
대왕암에서 돌아가자는 이유가 다 있었구만유 ㅋ ㅋ ㅋ
아무리 생각혀도 꼴랑님은 갯바위 체질이 아닌가 봅니다.
떵땜에 선상이 제격인 듯 싶네요^^*
이것만 조심허면, 海上放尿
하하하 ~~~~~~~~~~~~~~~~~~
꼴랑한마리
04-04-23 13:20
예! 오늘 진창이 예방주사 맞히고 오느라 통영에 들러 한그릇 했심다.
난 그날 서운했습니다.
혹시 대왕암의 해녀할매 한분 소개 시키줄기라꼬 잔뜩 기대 했었는데,ㅋㅋ
그리고 결혼기념일만 아니었어도 바리 해장술을 한잔 하려고 했디만.......
마눌님께 나중에 고맙다고 하이소.
안그랬으면 그날 깜바구님은 대낮에 기절한번 더하는긴데,
에고 아까바라.........
난 그날 서운했습니다.
혹시 대왕암의 해녀할매 한분 소개 시키줄기라꼬 잔뜩 기대 했었는데,ㅋㅋ
그리고 결혼기념일만 아니었어도 바리 해장술을 한잔 하려고 했디만.......
마눌님께 나중에 고맙다고 하이소.
안그랬으면 그날 깜바구님은 대낮에 기절한번 더하는긴데,
에고 아까바라.........
깜바구
04-04-23 13:38
해장까지 했으면 집에 우째 갔겠능교?
안그래도 두 번이나 큰 일 날뻔 해 놓고선,,,,,
좌우지간 운전이나 떵 밟아 다치는 거 보면
부뚜막에 아 않차 놓은 것 같심더ㅋ ㅋ ㅋ
담에는 우리가 내리 갈 테니까,
그 때까지 건강하이 잘 지내소.
떵조심 하구요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안그래도 두 번이나 큰 일 날뻔 해 놓고선,,,,,
좌우지간 운전이나 떵 밟아 다치는 거 보면
부뚜막에 아 않차 놓은 것 같심더ㅋ ㅋ ㅋ
담에는 우리가 내리 갈 테니까,
그 때까지 건강하이 잘 지내소.
떵조심 하구요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콩섬
04-04-23 14:18
꼴랑 한마리님 소중한 추억이 되겠네요....
꼴랑한마리
04-04-23 21:57
그렇지 않습니다, 콩섬님!
정말 아픈(?) 기억이었지요. 그 고통은 말로 표현을 못합니다.
일주일 이상을 통증 때문에 제대로 잠을 잘수가 없었습니다.
콩섬님도 항상 갯바위에서는 안전조행 하시길 바랍니다.
정말 아픈(?) 기억이었지요. 그 고통은 말로 표현을 못합니다.
일주일 이상을 통증 때문에 제대로 잠을 잘수가 없었습니다.
콩섬님도 항상 갯바위에서는 안전조행 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