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우연낚시
05-07-08 23:21
따님이 사랑 스럽네요.이뻐요^^*
ㅎㅎ낚시를 좋아하시니 관심사는 온통~^^*
늘 곁에 있을땐 저도 잘 모릅니다.
한사람 자리가 그렇게 큰줄...
어제 그 발로 밤낚시를 갔다 아침에 돌아왔는데 제법 굵은 메가리를 큰 쿨러에 가득 채워 왔네요.이상하게 없다 싶으면 잠을 쉬이 못자네요..
그런가 봅니다.부부란~~정말 아름다운 곳 임엔 틀림없군요.
이담에...제 남편 손잡고 꼭 가보고 싶은곳...
눈안에 미리 넣어 봅니다..^^*
ㅎㅎ낚시를 좋아하시니 관심사는 온통~^^*
늘 곁에 있을땐 저도 잘 모릅니다.
한사람 자리가 그렇게 큰줄...
어제 그 발로 밤낚시를 갔다 아침에 돌아왔는데 제법 굵은 메가리를 큰 쿨러에 가득 채워 왔네요.이상하게 없다 싶으면 잠을 쉬이 못자네요..
그런가 봅니다.부부란~~정말 아름다운 곳 임엔 틀림없군요.
이담에...제 남편 손잡고 꼭 가보고 싶은곳...
눈안에 미리 넣어 봅니다..^^*
꽃다지
05-07-08 23:43
아내가 가끔 그러는데...
우리도 외국여행 한번 다녀오자고요..
그러면.. 전 한사코 거절을 했어요.. 우리나라도 제대로 여행 몬했는데..
외국여행은 아직은 안한다고... 물론 지금도 그생각은.. 마찬가지..
하지만..
좀 생각이 틀려지네요.... 조금만..
선배님 따님을 뵈니깐...
우리 꼬맹이 (10살)가 좀 자라면 ... 함 생각해보고 싶네요.
예쁘네요..따님이..
우리도 외국여행 한번 다녀오자고요..
그러면.. 전 한사코 거절을 했어요.. 우리나라도 제대로 여행 몬했는데..
외국여행은 아직은 안한다고... 물론 지금도 그생각은.. 마찬가지..
하지만..
좀 생각이 틀려지네요.... 조금만..
선배님 따님을 뵈니깐...
우리 꼬맹이 (10살)가 좀 자라면 ... 함 생각해보고 싶네요.
예쁘네요..따님이..
돌돔아빠
05-07-09 01:53
지가요.라스베가스가서요.양코배기딜러 3명을 박살내니 고수가오던데 한국분이더만요,직업의식투철 그전딜러랑다르게 옆에 양코랑 친한척하면서 제돈을 따가드라구요,그래서 관둿죠,그러니 쳐다보길래 한마디 햇죠,당신은 앞에 미국넘보다 더한다구,원레 노름,오입군은 낙수가르킨다하는데.한국낙시인 입질업구 물안가면 노는거 모르나봐요,어설픈 미국이미테션들 진짜싫어요.딴돈 400불로 우리 일행 그담날 한식당가서리 푸지게두 못먹더만요,,,
겁나게 비싸서리...김치찌게 20불....갈비는 10불....나머지 밑반찬 시키는데러 던이여요.그데요 그늙은 재미동포 진짜 ,,,,매너.....앞에 양키들보ㅗ다 안조아요..끝까지자기 한국인 아닌척 이름표 더웃긴건 나랑같은 킴 거시기...
겁나게 비싸서리...김치찌게 20불....갈비는 10불....나머지 밑반찬 시키는데러 던이여요.그데요 그늙은 재미동포 진짜 ,,,,매너.....앞에 양키들보ㅗ다 안조아요..끝까지자기 한국인 아닌척 이름표 더웃긴건 나랑같은 킴 거시기...
돌돔아빠
05-07-09 01:54
지가요.라스베가스가서요.양코배기딜러 3명을 박살내니 고수가오던데 한국분이더만요,직업의식투철 그전딜러랑다르게 옆에 양코랑 친한척하면서 제돈을 따가드라구요,그래서 관둿죠,그러니 쳐다보길래 한마디 햇죠,당신은 앞에 미국넘보다 더한다구,원레 노름,오입군은 낙수가르킨다하는데.한국낙시인 입질업구 물안가면 노는거 모르나봐요,어설픈 미국이미테션들 진짜싫어요.딴돈 400불로 우리 일행 그담날 한식당가서리 푸지게두 못먹더만요,,,
겁나게 비싸서리...김치찌게 20불....갈비는 10불....나머지 밑반찬 시키는데러 던이여요.근데요 그늙은 재미동포 진짜 ,,,,매너.....앞에 양키들보다 안조아요..끝까지자기 한국인 아닌척 이름표 더웃긴건 나랑같은 킴 거시기...
겁나게 비싸서리...김치찌게 20불....갈비는 10불....나머지 밑반찬 시키는데러 던이여요.근데요 그늙은 재미동포 진짜 ,,,,매너.....앞에 양키들보다 안조아요..끝까지자기 한국인 아닌척 이름표 더웃긴건 나랑같은 킴 거시기...
煥鶴
05-07-09 02:39
딸래미가 아빠를 많이 닮았네요..?
착하게 보이공~
하여간 좋은 여행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딸에겐 다소 고통이 있어으리라 짐작이 가지만....^^후훗~~
착하게 보이공~
하여간 좋은 여행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딸에겐 다소 고통이 있어으리라 짐작이 가지만....^^후훗~~
더불어정
05-07-09 09:01
우연 아짐님!
제가 좋아하는 전갱이를
낭군님께서 그렇게 많이
잡아 오셨구려.
소금 구이,조림이 전갱이 요리에는
최고라는 것은 아시죠?
꽃다지님!
저는 우리나라 350개 시군구 가운데
울릉군을 제외하고는 모두 가 본
것으로 기억됩니다.
울릉도는 3번이나 가려다
일기 불순으로 못가게 됐구요.
그래서 해외 여행을 하면서 시간 나면
재 도전 해 볼 계획입니다.
돌돔 아빠님!
저는 카지노에서 딜러와 노는 놀이는
할 줄은 모르지만 세계에서
유명하다는 도박지인 라스베가스와 몬테 카를로
마카오 등지는 모두 돌아 봤습니다.
라스베가스는 대중적인 냄새가,모나코의 몬테카를로는
귀족적인 냄새가 나고 마카오는 도박꾼을 위한
장소 같다는 냄새가 나더군요.
저는 100달러만 가지고 슬럿트 머신에
쏟아 붓고는 나옵니다.
더 해봐야 잃을 것이 뻔 하니까요.
환학 형님!
딸래미 한테 아빠 닮았다고 하면
기분 나빠 합니다.
자기는 엄마 닮고 싶었는데
못난 아빠 닮았다고 한다고...
그런데 저는 딸아이에게
꼬라지의 잘생기고 못생김은
인생 여정에 그렇게 큰 역할은
하지 않는다고 달래죠.ㅎㅎㅎ
제가 좋아하는 전갱이를
낭군님께서 그렇게 많이
잡아 오셨구려.
소금 구이,조림이 전갱이 요리에는
최고라는 것은 아시죠?
꽃다지님!
저는 우리나라 350개 시군구 가운데
울릉군을 제외하고는 모두 가 본
것으로 기억됩니다.
울릉도는 3번이나 가려다
일기 불순으로 못가게 됐구요.
그래서 해외 여행을 하면서 시간 나면
재 도전 해 볼 계획입니다.
돌돔 아빠님!
저는 카지노에서 딜러와 노는 놀이는
할 줄은 모르지만 세계에서
유명하다는 도박지인 라스베가스와 몬테 카를로
마카오 등지는 모두 돌아 봤습니다.
라스베가스는 대중적인 냄새가,모나코의 몬테카를로는
귀족적인 냄새가 나고 마카오는 도박꾼을 위한
장소 같다는 냄새가 나더군요.
저는 100달러만 가지고 슬럿트 머신에
쏟아 붓고는 나옵니다.
더 해봐야 잃을 것이 뻔 하니까요.
환학 형님!
딸래미 한테 아빠 닮았다고 하면
기분 나빠 합니다.
자기는 엄마 닮고 싶었는데
못난 아빠 닮았다고 한다고...
그런데 저는 딸아이에게
꼬라지의 잘생기고 못생김은
인생 여정에 그렇게 큰 역할은
하지 않는다고 달래죠.ㅎㅎㅎ
꽃다지
05-07-09 09:50
우와... 그러면 전 대단한 행운아로군요..
지난 99년 여름휴가를 5박6일 동안 울릉도에서
보냈습니다.
날씨..반 죽음이었구요..너무 더워서..
아는 지인이 계시어..현재도 그곳에서 수의사 하시지만..
정말 함 더 가고픈 울릉도 였습니다.
지난 99년 여름휴가를 5박6일 동안 울릉도에서
보냈습니다.
날씨..반 죽음이었구요..너무 더워서..
아는 지인이 계시어..현재도 그곳에서 수의사 하시지만..
정말 함 더 가고픈 울릉도 였습니다.
더불어정
05-07-09 10:30
꽃다지님!
저 울릉도 좀 데려 가줘~~~~
저 울릉도 좀 데려 가줘~~~~
꽃다지
05-07-09 17:00
선배님도 ...
선배님은 가시고져 하는 마음만 있으면 갈 수 잇는곳을
저보고 데려 가줘 라뇨???
엥... 절 좀 데려고 여행좀 시켜주셔야죠...
어제 삼여님께.. 전화 미리 해뒀어요..
혹여나 다음 주에 오실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선배님은 가시고져 하는 마음만 있으면 갈 수 잇는곳을
저보고 데려 가줘 라뇨???
엥... 절 좀 데려고 여행좀 시켜주셔야죠...
어제 삼여님께.. 전화 미리 해뒀어요..
혹여나 다음 주에 오실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오미오
05-07-09 17:24
더불어정님요 여행은 즐거웠습니까..
울를공이고 하이드 파크 이런것 보다는 예쁜 따님이 부럽군요.
난 호주는 안가봤지만 땅덩어리가 워낙 크다보니 볼것도 많았겠지요.
언제 함 따님 데리고 갯가에서 볼수있으면 합니다.
씨~~
볼수록 부럽넹~ㅎㅎ
울를공이고 하이드 파크 이런것 보다는 예쁜 따님이 부럽군요.
난 호주는 안가봤지만 땅덩어리가 워낙 크다보니 볼것도 많았겠지요.
언제 함 따님 데리고 갯가에서 볼수있으면 합니다.
씨~~
볼수록 부럽넹~ㅎㅎ
허거참
05-07-09 18:13
하하..저 딸내미..혜령이가 잔소리가 어찌나 심한지..
커피 좀 그만 마셔라.. 프리마 넣지마라.. 술(포도주 한두잔) 마시지마라..
ㅋㅋ 다 아버지 건강을 위하는 효성스런 따님의 아릿따운 마음씨에서 나오는 것이려만.. 아버지는 들은 척도 안하고.. 예의 그 '배째라' 작전과 표정..
ㅋㅋ..
일행 중에는 젊은 모녀도 있었는데.. 엄마는 담배도 피우고 활달한데..딸은 얌전한 새침떼기고.. 그래도 아주 상냥.. 그런데도 엄마한테 계속 잔소리..하하.. 이 부녀.. 저 모녀.. 모두 거꾸로 됐다는 생각에..웃음이 절로..^^
커피 좀 그만 마셔라.. 프리마 넣지마라.. 술(포도주 한두잔) 마시지마라..
ㅋㅋ 다 아버지 건강을 위하는 효성스런 따님의 아릿따운 마음씨에서 나오는 것이려만.. 아버지는 들은 척도 안하고.. 예의 그 '배째라' 작전과 표정..
ㅋㅋ..
일행 중에는 젊은 모녀도 있었는데.. 엄마는 담배도 피우고 활달한데..딸은 얌전한 새침떼기고.. 그래도 아주 상냥.. 그런데도 엄마한테 계속 잔소리..하하.. 이 부녀.. 저 모녀.. 모두 거꾸로 됐다는 생각에..웃음이 절로..^^
웃어요
05-07-09 21:29
사진보고 울릉공 해안이라기에
잠시 울릉도 인줄 알았습니다
몹시 예쁜 따님을 두셨네요
아버님 보다 훨씬 잘 생겼는걸 보니
아마 어머니를 닮은 모양 이네요??
더불어정님 아빠 안닮았다 한다고
화내지 마세요 다행인거 같으니까요 ㅎㅎㅎ 실례 했습니다
잠시 울릉도 인줄 알았습니다
몹시 예쁜 따님을 두셨네요
아버님 보다 훨씬 잘 생겼는걸 보니
아마 어머니를 닮은 모양 이네요??
더불어정님 아빠 안닮았다 한다고
화내지 마세요 다행인거 같으니까요 ㅎㅎㅎ 실례 했습니다
더불어정
05-07-09 22:01
허거참 형님!
딸의 잔소리가 피아노
운율 처럼 들리니
잔소리로 들릴리 없고
자기는 고치라고 하는
소리인지 몰라도
나에게는 아름다운 멜로디로 들립니다.
꽃다지님!
내년 6월에 하롱베이 동행
접수합니다.물론 패키지 비용은
제가 댑니다.대신 울릉도 낚시 여행은
꽃다지님이 시켜 주시길...
오미오님!
우리딸이 자기 엄마 절반만
생겼어도 갯바위에 좀 데리고 가고 싶은데
워~~낙 애비 닮아 못생겨서~~~~
웃어요님!
님의 닉 처럼 그저 웃고 싶습니다.
애비 닮지 않은 딸을
다행으로 생각하며....
딸의 잔소리가 피아노
운율 처럼 들리니
잔소리로 들릴리 없고
자기는 고치라고 하는
소리인지 몰라도
나에게는 아름다운 멜로디로 들립니다.
꽃다지님!
내년 6월에 하롱베이 동행
접수합니다.물론 패키지 비용은
제가 댑니다.대신 울릉도 낚시 여행은
꽃다지님이 시켜 주시길...
오미오님!
우리딸이 자기 엄마 절반만
생겼어도 갯바위에 좀 데리고 가고 싶은데
워~~낙 애비 닮아 못생겨서~~~~
웃어요님!
님의 닉 처럼 그저 웃고 싶습니다.
애비 닮지 않은 딸을
다행으로 생각하며....
꽃다지
05-07-10 11:07
선배님..
그럼 일단은 만나서 울릉도의 여행을 고민하는게
어떠하신죠??
그리고 내년이 결혼 10주년이라..
가족들과 제주도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롱베이는..
감사하니다만... 다녀 온걸로 하겠습니다.
그럼 일단은 만나서 울릉도의 여행을 고민하는게
어떠하신죠??
그리고 내년이 결혼 10주년이라..
가족들과 제주도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롱베이는..
감사하니다만... 다녀 온걸로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