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낚어
05-04-19 23:08
싸~합니다
가슴이
가슴이
웃어요
05-04-20 13:48
님의 사연이신지....
어떠하던 가슴 저 한쪽이
깊은 심연이라 그러나요?
아려 옵니다
내 아픔 같이....
잘 읽었습니다
어떠하던 가슴 저 한쪽이
깊은 심연이라 그러나요?
아려 옵니다
내 아픔 같이....
잘 읽었습니다
고수 고수
05-04-21 10:27
우리네의 생은 언제나 그렇듯이
돌아보고 또 돌아보아도 아물거리는
저 넘어인듯 아쉬움과
채울수없는 그 무얼들 이랄까요.
좋은 글 좋은 음악 감사합니다.
돌아보고 또 돌아보아도 아물거리는
저 넘어인듯 아쉬움과
채울수없는 그 무얼들 이랄까요.
좋은 글 좋은 음악 감사합니다.
겟방구
05-04-22 10:22
국문학의 진수를 봅니다...
은은한 음악을 타고 흐르는.. 영상이.. 차마 눈물겹습니다.
보곺은.. 어머니..
生 이란..... 결국은.. 체념케 하는 것 같읍니다..
인연도.. 가슴 속.. 온갖 기억들도...
은은한 음악을 타고 흐르는.. 영상이.. 차마 눈물겹습니다.
보곺은.. 어머니..
生 이란..... 결국은.. 체념케 하는 것 같읍니다..
인연도.. 가슴 속.. 온갖 기억들도...
경주월드
05-04-22 13:19
어머니는 강물입니다.
살아계실 동안, 님들과 저는 샛강일 뿐입니다.
강물이 낮은 것은 철없는 샛강들을 모두 품기 위함이지요.
살아계실 동안, 님들과 저는 샛강일 뿐입니다.
강물이 낮은 것은 철없는 샛강들을 모두 품기 위함이지요.
겟방구
05-04-28 14:20
오불출에 목말라.. 자꾸 생수만 마십니다.......
경주월드
05-04-28 20:44
갯방구님,
시방 준비중입니다요.^^
시방 준비중입니다요.^^
칼있어 마
05-04-29 15:40
섶 긴 어머니의 저고리가 따뜻하게 젖어야했던 그 시절의 우리 어머니...,
세상의 끝을 잡으시던 어머니가 야꾹대 봄을 오십번이나 포개는 한 서린 세월...,
아버지를 마중하여 돌아오는 그 장면이 콧등을 시리게 하는군요.(그 시절 대개의 엄마들의 모습)
봄마다, 아니 날마다 경주님의 가슴에 "어머니의 목련 저고리" 가 활짝 피어 있기를...,
소설보다 시가 훨신 어렵고 깊은 감동이 함축되어 있다고 생각했던- 고정관념을 깨트려줍니다.
사업번창 맨날행복!
세상의 끝을 잡으시던 어머니가 야꾹대 봄을 오십번이나 포개는 한 서린 세월...,
아버지를 마중하여 돌아오는 그 장면이 콧등을 시리게 하는군요.(그 시절 대개의 엄마들의 모습)
봄마다, 아니 날마다 경주님의 가슴에 "어머니의 목련 저고리" 가 활짝 피어 있기를...,
소설보다 시가 훨신 어렵고 깊은 감동이 함축되어 있다고 생각했던- 고정관념을 깨트려줍니다.
사업번창 맨날행복!
거제수바우호
05-05-14 18:40
생각만으로 싸해진 가슴이 있다면 그건 분명 어머니란 이름을 가진 사람일겝니다.
힘겨움으로 보고픈 사람이 있다면 그또한 어머니 당신일게구요..
무릎이 닿도록 빌어보아도 갚지 못하는 빚이 있다면
그것또한 그분의 사랑이 아닐까 합니다..
감동으로 아름다움을 빚어 내시는 분이군요.감사히 보았습니다^^
힘겨움으로 보고픈 사람이 있다면 그또한 어머니 당신일게구요..
무릎이 닿도록 빌어보아도 갚지 못하는 빚이 있다면
그것또한 그분의 사랑이 아닐까 합니다..
감동으로 아름다움을 빚어 내시는 분이군요.감사히 보았습니다^^
경주월드
05-05-16 22:48
그렇습니다.
무릎이 닳도록 빌어도 못갚는 빚,
푸석한 골다공증의 어머니가 뼈와 살을 더 주시려 하네요...
무릎이 닳도록 빌어도 못갚는 빚,
푸석한 골다공증의 어머니가 뼈와 살을 더 주시려 하네요...
거제우연낚시
05-05-21 22:25
어머니가 그리워지는날엔 자주 접하게 되는 글입니다.
멀리 바다한번 바라보고 고작 전화한통으로 안부를 전하는 불효여식 가슴이...메여옵니다...님에 댓글이 너무나 아픔입니다...
멀리 바다한번 바라보고 고작 전화한통으로 안부를 전하는 불효여식 가슴이...메여옵니다...님에 댓글이 너무나 아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