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신은빛
05-04-18 20:47
좋은 말씀입니다!!
기다림--- 희망(환희)이군요 ㅎㅎ
기다림--- 희망(환희)이군요 ㅎㅎ
대왕암
05-04-18 20:54
김샘의 기다림은 낚시에서 얻은 소득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주 소중한...
사소한 일에도 늘~ 허둥대며 살아가는 저는
언제쯤 그런 기다림의 진득함을 터득 할 수 있을런지...
힘들고 아팠던 기억들 조차도
아름다운 한 편의 詩로 만들어 내시는
김샘이 한없이 부럽습니다 ^^*
저도 기다립니다 샘하고 거제에서 거~하게 취하는거...^^*
아주 소중한...
사소한 일에도 늘~ 허둥대며 살아가는 저는
언제쯤 그런 기다림의 진득함을 터득 할 수 있을런지...
힘들고 아팠던 기억들 조차도
아름다운 한 편의 詩로 만들어 내시는
김샘이 한없이 부럽습니다 ^^*
저도 기다립니다 샘하고 거제에서 거~하게 취하는거...^^*
김일석
05-04-19 04:44
그래요~
언젠가 날 잡아서 거하게 취했으면 합니다....^^
언젠가 날 잡아서 거하게 취했으면 합니다....^^
거제수바우호
05-05-14 18:31
눈물나게 아름다운 기다림입니다..가슴한켠이 찡해져 오는걸 보니 저또한 한동안 허리를 다쳐 누워있었던 남편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아파보지 못한 사람은 그아픔에 강도가 얼마인지 모르듯...
잠시 추억의 자락속으로 스며들어 머물다 갑니다.
아파보지 못한 사람은 그아픔에 강도가 얼마인지 모르듯...
잠시 추억의 자락속으로 스며들어 머물다 갑니다.
칼있어 마
05-06-13 11:54
근데 이 글을 나는 왜 못 봤을까? 이제야 보게디네요.
저는 또한번 님과 갯내음 맡으며 이슬이 대여섯병 자빠트리며 밤새울 날 기다리겠습니다.
어복충만 맨날행복하소서!
"바다사랑 나라사랑! 호국보훈 따로있나
갯더족을 몰아내고 깨바즐낚 실천하세!"
-국사모 홍보대사 칼있어마의 6월 인낚캠페인-
저는 또한번 님과 갯내음 맡으며 이슬이 대여섯병 자빠트리며 밤새울 날 기다리겠습니다.
어복충만 맨날행복하소서!
"바다사랑 나라사랑! 호국보훈 따로있나
갯더족을 몰아내고 깨바즐낚 실천하세!"
-국사모 홍보대사 칼있어마의 6월 인낚캠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