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산
05-02-02 08:11
주위의 안타까운 사연을 볼때마다,
아~대한민국, 소리가 절로 나오지요,
법, 한번정해 놓으면 융통성 한조각 없는,
공직자들, 그러다가, 어려운 사연이 방송이나,
신문에 보도돼면,세상 어려운일 자기네가
모두 해결할듯이 호들갑 떠는,그사람들,
자기네 밥그릇 챙기기바빠서 정말 어려운 사람들
돌볼시간이 없는겄인지___
날씨가 엄청 차갑습니다
일석님 건강 조심하십시요.
아~대한민국, 소리가 절로 나오지요,
법, 한번정해 놓으면 융통성 한조각 없는,
공직자들, 그러다가, 어려운 사연이 방송이나,
신문에 보도돼면,세상 어려운일 자기네가
모두 해결할듯이 호들갑 떠는,그사람들,
자기네 밥그릇 챙기기바빠서 정말 어려운 사람들
돌볼시간이 없는겄인지___
날씨가 엄청 차갑습니다
일석님 건강 조심하십시요.
중년신사
05-02-02 11:38
마음이 터질듯이 아파옵니다.
찡한사연에 눈물이 핑돌고 저는 아내에 대한 고마움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부부가 한날 한시에 같이 생을 마감할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석중이 커서 아빠한테 효도하는 그런사람이 되길 진심으로 빕니다.
석중이 아빠도 빨리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찡한사연에 눈물이 핑돌고 저는 아내에 대한 고마움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부부가 한날 한시에 같이 생을 마감할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석중이 커서 아빠한테 효도하는 그런사람이 되길 진심으로 빕니다.
석중이 아빠도 빨리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조원아빠
05-02-02 11:55
우리는 우리의 불행이 모든 것이냥 생각합니다
하지만 돌아보면 나의 불행 보다 더 큰 아픔을
간직한 체 살아가는 사람도 많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다시 한 번 저를 돌아보게 해주신 글.....
감사합니다
가족의 소중함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하지만 돌아보면 나의 불행 보다 더 큰 아픔을
간직한 체 살아가는 사람도 많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다시 한 번 저를 돌아보게 해주신 글.....
감사합니다
가족의 소중함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빈가방
05-02-02 14:24
빨리 건강해져서 자식하고 함께 살수 있길 바래봅니다.
마지 못해 살아가는 이웃이 너무 많아진 것같습니다.
어점 사는게 고민의 연장이고 괴로움의 상징인지도
그래도 마음대로 할수 없는게 삶인지도 ...
비운다는 마음은 얼마나 무거운지 던져 버릴려고해도
도무지 떨어지지 않으니 힘든것 같습니다..
잠시 자신을 돌아보고 갑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하셔요...
마지 못해 살아가는 이웃이 너무 많아진 것같습니다.
어점 사는게 고민의 연장이고 괴로움의 상징인지도
그래도 마음대로 할수 없는게 삶인지도 ...
비운다는 마음은 얼마나 무거운지 던져 버릴려고해도
도무지 떨어지지 않으니 힘든것 같습니다..
잠시 자신을 돌아보고 갑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하셔요...
도오옴
05-02-02 14:42
먼저 존글을 올려주신님께 감사 드리고 요
우리가 보는것은 오직 발끝만 보고있따라는것은 느낌니다
조금만더 멀리 본다면은 이런 분들을 .......
너 나 할것옵이 안타가울 뿐이네요
있을때 잘 하라는 말이 함더 생각 나네요
감사 함니다
콧털 아쩌씨....^*^
우리가 보는것은 오직 발끝만 보고있따라는것은 느낌니다
조금만더 멀리 본다면은 이런 분들을 .......
너 나 할것옵이 안타가울 뿐이네요
있을때 잘 하라는 말이 함더 생각 나네요
감사 함니다
콧털 아쩌씨....^*^
조경지대
05-02-02 15:13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리는 사연입니다.
갑자기 중앙시장 뒤처진 횡단보도에서 연세 많으신
할머니 한분이 늘 마늘을 까시며 노점을 펼치고 계신모습이
떠 오릅니다.
가끔 지나치며 우리 주위에 고통을 참으시며 살아가시는
분들이 너무나 많다는것을 잊으면 안된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빨리 우리도 복지국가가 되어야 할텐데.......
가슴이 저려옵니다.
갑자기 중앙시장 뒤처진 횡단보도에서 연세 많으신
할머니 한분이 늘 마늘을 까시며 노점을 펼치고 계신모습이
떠 오릅니다.
가끔 지나치며 우리 주위에 고통을 참으시며 살아가시는
분들이 너무나 많다는것을 잊으면 안된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빨리 우리도 복지국가가 되어야 할텐데.......
가슴이 저려옵니다.
김일석
05-02-02 15:50
너무 가슴 아픈 사연을 올린 것 같아 여러 님들께 죄송합니다.
우리가 가족을 이루고 살면서 세상을 향해 한 걸음씩 겨우 겨우 내딛습니다만
정신과 일상의 구석구석에 만연해있는 이기를
더불어살아가는 사회를 위해 좀 더 이타적으로 바꾸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내 가족 중에, 내 이웃 중에, 내 나라에
조금씩 노력할 일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찾아서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이러는 저 역시 어렵긴 마찬가지지만 진실한 모습으로 노력하고 싶습니다.
따뜻한 댓글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추운 날,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가족을 이루고 살면서 세상을 향해 한 걸음씩 겨우 겨우 내딛습니다만
정신과 일상의 구석구석에 만연해있는 이기를
더불어살아가는 사회를 위해 좀 더 이타적으로 바꾸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내 가족 중에, 내 이웃 중에, 내 나라에
조금씩 노력할 일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찾아서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이러는 저 역시 어렵긴 마찬가지지만 진실한 모습으로 노력하고 싶습니다.
따뜻한 댓글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추운 날,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섬원주민
05-02-03 16:24
일석님 글 보니 왜 눈물이 나려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책 원문을 보면 더욱 그렇겠죠...
함 만납시다. 갑장!
책 원문을 보면 더욱 그렇겠죠...
함 만납시다. 갑장!
김일석
05-02-03 16:31
잉?
경기도와 부산인데 어디서 만날까요?
춘삼월에 오곡도에서 만날까요?
원주민님, 혹 부산 오시면 전화 한번 주시길 바랍니다.
소주 한 잔으로 우리 갑장의 우정을 쌓아봅시다...^^
경기도와 부산인데 어디서 만날까요?
춘삼월에 오곡도에서 만날까요?
원주민님, 혹 부산 오시면 전화 한번 주시길 바랍니다.
소주 한 잔으로 우리 갑장의 우정을 쌓아봅시다...^^
경주월드
05-02-03 22:52
오랜만입니다, 김일석님^^
春雪이 창에 난무하니,
주눅 든 분매화 필동 말동 합니다.
내일이 재봉춘이니 立春大吉 하시길...
春雪이 창에 난무하니,
주눅 든 분매화 필동 말동 합니다.
내일이 재봉춘이니 立春大吉 하시길...
김일석
05-02-04 15:49
월드님, 반갑습니다.
필동 말동한 매화...
그림이 절로 그려집니다....^^
언제 경주 가게 되면 차 한 잔과 꾼들만의 수다, 기대합니다.
월드님, 늘 건강하세요~!
필동 말동한 매화...
그림이 절로 그려집니다....^^
언제 경주 가게 되면 차 한 잔과 꾼들만의 수다, 기대합니다.
월드님, 늘 건강하세요~!
가자낚시점소봉대
05-02-04 16:01
일석님...
안녕하셔요.
세상에는 이모 저모 사람숲에 가려....
눈물흘리는 이도 참 많습니다.
님의 글...접하니....
가슴이 애이도록 아파옵니다.
코털아찌~
늘 건강하시구요.
위에 계시는 님들....모두 모두...구정새해 다복하시길 빕니다.
안녕하셔요.
세상에는 이모 저모 사람숲에 가려....
눈물흘리는 이도 참 많습니다.
님의 글...접하니....
가슴이 애이도록 아파옵니다.
코털아찌~
늘 건강하시구요.
위에 계시는 님들....모두 모두...구정새해 다복하시길 빕니다.
김일석
05-02-05 00:40
가자님, 어제 늘근감시님께서 늦은 시간에 전화를 하시더군요~
덕분에 참 오랜만에 가자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감시님께선 가서 하룻밤 자고오자고 하시는데
제가 시간이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조만간에 그쪽으로 놀러가게 될 것 같습니다.
만나뵈면 무척 반가울 듯합니다.
덕분에 참 오랜만에 가자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감시님께선 가서 하룻밤 자고오자고 하시는데
제가 시간이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조만간에 그쪽으로 놀러가게 될 것 같습니다.
만나뵈면 무척 반가울 듯합니다.
신포세이돈
05-02-05 03:44
님의 글을 접하니 가슴이 찢어질듯 아픕니다
작금의 현실에 통탄할 뿐 입니다
아! 이 안타까운 현실을 어떻게.........
하루 빨리 석중이 아빠께서 건강을 되찾아
아들의 버팀목이 되셧으면 합니다
작금의 현실에 통탄할 뿐 입니다
아! 이 안타까운 현실을 어떻게.........
하루 빨리 석중이 아빠께서 건강을 되찾아
아들의 버팀목이 되셧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