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낚시점소봉대
05-01-05 21:55
늘근감시님..
소봉대의 밤바다가...추위에 떨고 있는듯.......
처렁 처렁~파도소리가 파랗게 들립니다.
안녕하시지요^^*...
늘.....
흔적으로 발자욱을 남김니다.
행복한새해 되십시요.
건강하시구요~
ㅡ 포항에서 낚시가자드림 ㅡ
빈가방
05-01-05 23:56
늘근 감시님 안녕하세요?
좋은 글 늘 훔쳐서 보고는 뒷문으로 도망만
댕깃는데 죄송 스럽습니다.
항상 마음에 와닿는 좋은 글 인데 다른것으로 표현할 길이
막막해 줄행랑 쳤나 봅니다.
올한해도 건강하시고 좋은 글 많이 주세요.
동해일출
05-01-06 02:44
새해첫날에 지난 한해동안 고마운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빌어본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일출보고 기도하는 것도
다~ 내 좋아라고 하는 짓거린걸..
시간은 경계가 없지요..
편리한대로 금그은 것인걸..
세월은 멈추지 않지요..
욕심이 멈추길 바랄뿐인걸..
님..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만 생기기를 소원합니다..
생크릴
05-01-06 10:09
그간 안녕하셨습니까?
새해 시작과 동시 휙~ 하니 6일 이네예!
안좋은 날씨지만 한번...
하며 갔다왔더니 역시나 꽈당 하고 왔습니다...^^
날 쬐메 풀리면 꼭 델꼬가주세요..헤...꾸뻑!
바다의 꿈
05-01-06 12:32
제목을 보는 순간 님의 글이라는 직감이 들어 왔더니 역시나 군요~^^*
새해에 인사를 제대로 못하고 지나쳤습니다. 쬐끔 죄송^^* 히~!
건강하시고 참으로 의미있는 한해를 보내소서!
겟방구
05-01-06 19:36
늘근감시님... 갯방구 인사 드립니다.
건강하시지요.... 혹여 심려 끼쳤으면 그냥 모른 척.....
늘근감시
05-01-06 21:05
가자님.
차차 세월이가니...
가자님을 이해도 해보며...
안되는것은 결코 안됀다는걸 느끼면서도...
바쁜일 대충 끝나면 함 찾아가께요...^^*
늘근감시
05-01-06 21:09
빈가방님.
아니예요. 자주 찾아주심 저가 더 좋은걸요.
보잘것 없는 저의 마음에 같은 공감대라...!!!
낚시터에서 만난 호감가는 벗이라 생각하면서
이사람,저런세월 ....
많은 생각하면서 음악 듣는게 ...
그런 시간이 좋은걸요.건강하세요...^^*
늘근감시
05-01-06 21:12
휠러브를 좋아하고 제 마음에 답글 주신
동해일출님.
고마워요...일출님이 생각하시는 마큼이나
이쁘게 살다가 갈려고 노력해 볼께요...^^*
감사합니다.건강하십시요.
늘근감시
05-01-06 21:15
생크릴님.
바다의꿈님.
갯방구님...
다녀가심을 고맙게 생각하겠습니다.
좋은일 기쁜일들이 매일 매일 영글어 가도록
빌어드릴께요...^^*
경주월드
05-01-06 22:17
넉넉하고 푸근한 을유년 되십시요.
일전에 디낚 싸이트에서 님의 모습을 봤습니다.
믿음직한 포청천 스타일입디다.^^
깊이와 청량의 글과 음악
잘 보고 듭습니다.
허거참
05-01-06 23:23
저 역시 디낚 사진에서 감시님의 모습을..
역시나.. 생각보다 훨^^ 멋지신^^ ..
로맨스 그레이를 보았습니다.ㅎㅎ
님의 글 그림 음악을 열심히 접하고 있습니다.
늘 건강, 건필, 건승 하시기를..!
늘근감시
05-01-07 08:58
새해복많이 받어십시요.
고마~~
이런저런 잡념들에 월드님이랑
섬원주민님이랑 많은 분들께 인사 빠뜨렸습니다.
원래 글이야 월드님이 작가못지않어시니
저가 기가죽어서 그렇고 ...
인사도 답글도 변변이 드리지못함은
여유가 부족함이라 탓해도 보지만...
여지껏 그렇게 살아온 무지를 탓하면서
월드님께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올해도 하시는일들에 꿈이이루어지시길
바라오며 항시 건강하시소...^^*
늘근감시
05-01-07 09:07
허거참님.
안녕 하십니까.
좋은 아침입니다...^^*
어제는 저가 허거참님 정보를 들쳐보았습니다.
그리고 저보다 세살이나 많어신 선배님이란것도
또한 장문의 글들도...
그렇게 하나 하나 다가오는것은
낚시라는 구실뿐만 아니라....
살아온 세월들이 엇비슷하니 그럴까...?
그런 생각들로 아침을 보낸답니다.
자주 찾아뵙고 인사올리고 답글드리고
그래야되는데...
워낙이 문을 닫고 그렇게 평생을 살아온 아집과 버릇이...
속으론 끝없는 외로움을 즐기는지....
그렇게 살고싶은....
좌우간 시끄러운것은 싫어니...
허거참님
오랜만에 선배님 같은분에게
저의 푸념들을 올려보았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