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병1
04-12-05 13:52
좋은글, 좋은음악 읽고 듣고 갑니다
좋은글 많이 남겨 주세요
생크릴
04-12-05 15:02
안녕하셨습니까? 오랜만에 올리시는군요?
날도 추워지는데 건강하시죠??
늘근감시
04-12-05 15:39
맥주병님,생크릴님....
항시 건강하세요...^^*
밀려오는파도
04-12-07 10:19
맘이 편안해 지네요 댁에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대왕암
04-12-08 08:55
세월의 옷....
그거 안입을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ㅎㅎ
한해의 마지막 달이라는게
사람이 만들어놓은 숫자라지만
떨쳐버릴 수 없는 아쉬움이 드는것은 어쩔수 없네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