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정
04-11-25 12:01
오곡도에서 바라 본
소지도의 풍광이
참 아름답습니다.
소지도에 가면 볼락이
큰 입을 벌리고
섬을 찾는 낮선 사람들을
맞아 줄텐데....
소지도의 풍광이
참 아름답습니다.
소지도에 가면 볼락이
큰 입을 벌리고
섬을 찾는 낮선 사람들을
맞아 줄텐데....
허거참
04-11-25 13:31
소지도의 삼각 봉오리가 '소'자처럼 보이네요..^^
오곡도에 꼭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위대한 섬들과 바다를..!
선조들의 절규를
듣고 싶습니다!
오곡도에 꼭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위대한 섬들과 바다를..!
선조들의 절규를
듣고 싶습니다!
섬원주민
04-11-25 18:49
더불어정 형님! 오늘따라
왜이리 바람이 부는지 모르겠습니다.
넓은 바다 소지도를 바라보며
삶이란게 뭔가
삶이란게 뭔가
생각하며 같이 갯바위에 앉아 회포를 풀 날을 기다립니다.
허거참님 다음에 오곡도에 가시면
그 동네 어촌계장님도 만나보시고
제게도 연락 주세요.
왜이리 바람이 부는지 모르겠습니다.
넓은 바다 소지도를 바라보며
삶이란게 뭔가
삶이란게 뭔가
생각하며 같이 갯바위에 앉아 회포를 풀 날을 기다립니다.
허거참님 다음에 오곡도에 가시면
그 동네 어촌계장님도 만나보시고
제게도 연락 주세요.
박거사
04-11-27 21:45
일종의 도피로 찾아간 섬에서의 하룻밤,..
밤새 잠못자겠군요?ㅎ
잠에는 무지 약한 저거덩요?
마음의 여행을 해보니...
내 자신이 보일것같은 두려움과 무서움에
밤새 잠못자고 떨고 있을것같네요...
혼자는 안되겠어요^^
이젠 모기 없을때 됐지요?
동백 보러 가야 되는데...
밤새 잠못자겠군요?ㅎ
잠에는 무지 약한 저거덩요?
마음의 여행을 해보니...
내 자신이 보일것같은 두려움과 무서움에
밤새 잠못자고 떨고 있을것같네요...
혼자는 안되겠어요^^
이젠 모기 없을때 됐지요?
동백 보러 가야 되는데...
blue&sea
04-11-28 12:27
바람 불면 부는대로 아니면 아닌대로 아름다운 그 섬으로 가고 싶음은 지나친 욕심일런지???
미스타스텔론
04-11-30 09:59
외롭고 고요한 섬, 편안한 섬,
해군홍보단, 병원선, 식수선, 등등 옛날의 추억들 아!!!!!!!!!!!!
해군홍보단, 병원선, 식수선, 등등 옛날의 추억들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