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크릴
04-09-12 15:41
난향을 느낄때쯤 되면
인생의 깊이 또한 연륜으로 방안 하나 가득하고
지혜와 사랑을 자신있게
후배들과 논 할수있는 그런 멋진 인생을 살고픈게
또한 인생의 낙으로 여기는 여유 일까요?
인생의 깊이 또한 연륜으로 방안 하나 가득하고
지혜와 사랑을 자신있게
후배들과 논 할수있는 그런 멋진 인생을 살고픈게
또한 인생의 낙으로 여기는 여유 일까요?
섬원주민
04-09-12 20:08
난의 향기를 맡고는 먼 여행을 생각하고
메밀밭을 생각하시는 그 마음 이해합니다.
그런데 오늘은 윗쪽 지방으로 안오시는게 좋을 듯..
비가 보통아닙니다.
메밀밭을 생각하시는 그 마음 이해합니다.
그런데 오늘은 윗쪽 지방으로 안오시는게 좋을 듯..
비가 보통아닙니다.
늘근감시
04-09-15 11:19
생크릴님.
섬원주민님....그렇게 비가오는데..
웃지방에는 안오시는게 좋다는 염려도 뿌리치고...
그렇게 몇일을 다녀왔습니다.
부산보담은 사람들이 사는것같은 서울의 비대함도...
쏟아지듯 엄청많은 전자제품의 용산의 전자상가도...
그리고 돌아와서는
멍청히 어두운 하늘과 비온다는 예보를 듣고는
여독의 피로함에 이불을 덮어 잠을 청해봅니다.
즐거운 나날들 되십시요.
섬원주민님....그렇게 비가오는데..
웃지방에는 안오시는게 좋다는 염려도 뿌리치고...
그렇게 몇일을 다녀왔습니다.
부산보담은 사람들이 사는것같은 서울의 비대함도...
쏟아지듯 엄청많은 전자제품의 용산의 전자상가도...
그리고 돌아와서는
멍청히 어두운 하늘과 비온다는 예보를 듣고는
여독의 피로함에 이불을 덮어 잠을 청해봅니다.
즐거운 나날들 되십시요.
두원사랑
04-09-15 18:54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띄워봅니다.
^*^..
서울~,,부산에서 아주 먼곳으로 몇일
나들이 다녀 오셨군요..
어디를 가셨을까? 많이 궁금 했었는데~~..
마음의 충만함은 느꼈는지요.
다행히 오늘은 비는 오지를 않았습니다.
9월에는 유난히 비가 많이 내립니다.
늘근 감시님~~...
음악이 너무나도 좋습니다.
마음은 벌써 시인이 된것 같습니다.
~.~..
좋은글 많이 감사하며~
관심 가져 주심에 다시 한번
고마움을 전합니다.
여기에도 감성돔이 많이 날때가 되면
초대 해도 될런지요.
님의 꽁지머리도 보고 싶고~~...
그럼, 내내 건강하십시요.
오랜만에 글을 띄워봅니다.
^*^..
서울~,,부산에서 아주 먼곳으로 몇일
나들이 다녀 오셨군요..
어디를 가셨을까? 많이 궁금 했었는데~~..
마음의 충만함은 느꼈는지요.
다행히 오늘은 비는 오지를 않았습니다.
9월에는 유난히 비가 많이 내립니다.
늘근 감시님~~...
음악이 너무나도 좋습니다.
마음은 벌써 시인이 된것 같습니다.
~.~..
좋은글 많이 감사하며~
관심 가져 주심에 다시 한번
고마움을 전합니다.
여기에도 감성돔이 많이 날때가 되면
초대 해도 될런지요.
님의 꽁지머리도 보고 싶고~~...
그럼, 내내 건강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