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 남기신 꼬리글을 열번도 더 읽었지 싶네요....
참 고맙고 감사합니다....
지금 부터라도......
님이 생각하시는 그런 괜찮은 "놈"이고 싶군요.....
동해쪽으로 발걸음 하시면
맥주한잔 빌리고.....갚고 .....할 수 있었음 합니다....
사실 ...님의 큰 칭찬에 벌써 한껏 취해버렸네요....
건강 하세요....
참 고맙고 감사합니다....
지금 부터라도......
님이 생각하시는 그런 괜찮은 "놈"이고 싶군요.....
동해쪽으로 발걸음 하시면
맥주한잔 빌리고.....갚고 .....할 수 있었음 합니다....
사실 ...님의 큰 칭찬에 벌써 한껏 취해버렸네요....
건강 하세요....
.....".빤스도 안입고 도대체...뭘 잡으러 댕기는데 "".~".쪽빠로 얘기해라...."
...."..이실직고 하머 한번은 봐주꾸마......" ㅎㅎㅎ
...."..이실직고 하머 한번은 봐주꾸마......" ㅎㅎㅎ
ㅎ ㅎ.
11초?
한섬입구에서 어렵게 철조망따라 간곳이 그곳, 길게뻗은 쪽바위.
왼쪽머리위의 11초소아래에는 세분의조사님이 제가던지는포인트와같아
캐스팅에신경쓰이는데, 낚수꾼도 하도많이와 자리안빼았기려고 길게뻗은 쪽바위에 하루종일 물벼락맞아가며 ,
님이 아랫런닝구입고 들어갔던 여를 바라보고 종일 던지던 꽝조사입니다.
물벼락맞은 옷을 갈아입다 저도 운동나온 아줌씨들 땜시 깜짝 놀라(낮에도 운동하시는분이 많아요.)
당황하여 추위도 잃어버리고 종일 젖은옷을 입고있던 하루.
이 조행기가 너무나 실감나고 재미있는 이유겠죠.
그리고 추운 3월초였었는데, 삼척일보러갔다가 본의 아니게 6박7일간 머물며
딱하루 파도있던날외엔 청물에, 잔잔한바다에 , 애꿎은 밑밥만 주다왔지만
도다리3마리가 전부였던 생명체없던 동해 의 한섬,고불개, 11초, 감추사가 또가고싶네요.
님의글중 저를 뒤로넘어가게한귀절은 "종아리에 가방은걸고, 너울에 자빠지면서, 물론 빨리 일어났지요". 왜 빨리 일어나야했는지 압권입니다. (비스므리한 경험때문에) ㅋㅋㅋ.
배꼽잡는글솜씨에 지난 기억까지 겹쳐 즐겁게 보고갑니다.
11초?
한섬입구에서 어렵게 철조망따라 간곳이 그곳, 길게뻗은 쪽바위.
왼쪽머리위의 11초소아래에는 세분의조사님이 제가던지는포인트와같아
캐스팅에신경쓰이는데, 낚수꾼도 하도많이와 자리안빼았기려고 길게뻗은 쪽바위에 하루종일 물벼락맞아가며 ,
님이 아랫런닝구입고 들어갔던 여를 바라보고 종일 던지던 꽝조사입니다.
물벼락맞은 옷을 갈아입다 저도 운동나온 아줌씨들 땜시 깜짝 놀라(낮에도 운동하시는분이 많아요.)
당황하여 추위도 잃어버리고 종일 젖은옷을 입고있던 하루.
이 조행기가 너무나 실감나고 재미있는 이유겠죠.
그리고 추운 3월초였었는데, 삼척일보러갔다가 본의 아니게 6박7일간 머물며
딱하루 파도있던날외엔 청물에, 잔잔한바다에 , 애꿎은 밑밥만 주다왔지만
도다리3마리가 전부였던 생명체없던 동해 의 한섬,고불개, 11초, 감추사가 또가고싶네요.
님의글중 저를 뒤로넘어가게한귀절은 "종아리에 가방은걸고, 너울에 자빠지면서, 물론 빨리 일어났지요". 왜 빨리 일어나야했는지 압권입니다. (비스므리한 경험때문에) ㅋㅋㅋ.
배꼽잡는글솜씨에 지난 기억까지 겹쳐 즐겁게 보고갑니다.
글 잘읽었네요
님글 읽으면서 이건 내얘기다 함시롱 읽었어요
저두 님과 비슷한 경험있거든요
님은 그래두 괜찮은 시기였는데 전 1월중순에 엄청추운날 이었거든요
물속은 의외로 따뜻했는데 나와서 죽는줄 알았네요
바닷가 살다보니 물속과 바깥이 다르다는건 익히 알고 있었지만
바다 떠난지 20년이 훌쩍떠나서인지 더춥더군요
낚시는 해야 되겠고 우짭니까 들어가는수 밖에.....
님글 읽으면서 이건 내얘기다 함시롱 읽었어요
저두 님과 비슷한 경험있거든요
님은 그래두 괜찮은 시기였는데 전 1월중순에 엄청추운날 이었거든요
물속은 의외로 따뜻했는데 나와서 죽는줄 알았네요
바닷가 살다보니 물속과 바깥이 다르다는건 익히 알고 있었지만
바다 떠난지 20년이 훌쩍떠나서인지 더춥더군요
낚시는 해야 되겠고 우짭니까 들어가는수 밖에.....
왔따 글보이 장난아니네요....지도 사투리많이스는데 읽어보니 싸투리가 구수해서 보기좃심더....(좃심더는 욕아임더)
예전에 처갓집에서 민물붕어낚시하다가 그냥 대한대 들고 풀을 낚싯대 거치대삼아 하는 낚시....한눈을 판 사이에 붕어가 낚시대를 끌고가더군요... 대부분 15cm정도가 나오는 곳인데 이늠이 얼마나 큰지 대를 휭하니 끌고가더군요... 조그마한 또랑이었는데 아무준비없이 저도 팬티만 입고 들어갔지요... 대를잡고 기어나와보이 역시 15c급 밖에... 얼마나 우습던지... 님 글보니 예 추억이 되살아 나네요... 글잘보고 갑니데이
예전에 처갓집에서 민물붕어낚시하다가 그냥 대한대 들고 풀을 낚싯대 거치대삼아 하는 낚시....한눈을 판 사이에 붕어가 낚시대를 끌고가더군요... 대부분 15cm정도가 나오는 곳인데 이늠이 얼마나 큰지 대를 휭하니 끌고가더군요... 조그마한 또랑이었는데 아무준비없이 저도 팬티만 입고 들어갔지요... 대를잡고 기어나와보이 역시 15c급 밖에... 얼마나 우습던지... 님 글보니 예 추억이 되살아 나네요... 글잘보고 갑니데이
글 읽가가 눈물 흘렸다는 분
!!!!!!
의자가 자빠져서
대갈통 아프다는 분...ㅎㅎㅎㅎ
아이구
한 참을 웃고 있으니
여선생이
오늘은 맛이
갔는 갑다하고
처다봅니다..ㅎㅎㅎㅎ
!!!!!!
의자가 자빠져서
대갈통 아프다는 분...ㅎㅎㅎㅎ
아이구
한 참을 웃고 있으니
여선생이
오늘은 맛이
갔는 갑다하고
처다봅니다..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