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하하하~~~~~~캬캬캬캬~이런,,,,,,,,,아띠,,젓대따,,,웃다가 입에 있던 라면하고 국물 자판에 다 티겻네~ ㅡㅡ^ 우짤기요!!바다님,,,,,,,,,,,,,,,,,,,,,,,,,^^ 덕분에 간만에 실컷 웃었네요,,감사요,,히히
별로 재밌게 얘기하는 재주가 없는데 여러 뎃글감사합니다.
지난주말엔 대상어를못잡고 카드채비로 볼락십여수 아쉬우나마 잡아갔더니 위의
그놈왈
"ㅎㅎ 아빠 몰라고기 잡아왔네"
이제 우리집에선 볼락이 몰라고기 되뿠습니다.
지난주말엔 대상어를못잡고 카드채비로 볼락십여수 아쉬우나마 잡아갔더니 위의
그놈왈
"ㅎㅎ 아빠 몰라고기 잡아왔네"
이제 우리집에선 볼락이 몰라고기 되뿠습니다.
아이고..배야...하하하하...정말 재믿게 잘 쓰셨네요.
저는 혓바닥 짮은거하고 잘못들은거하고 무슨 상관이 있는가 싶어 어리둥절 했습니다.
마지막에...열시반에서..뒤로 자빠 졌습니다. ㅋㅋㅋ
엿이냐고..물었는데..하하하하..
저는 혓바닥 짮은거하고 잘못들은거하고 무슨 상관이 있는가 싶어 어리둥절 했습니다.
마지막에...열시반에서..뒤로 자빠 졌습니다. ㅋㅋㅋ
엿이냐고..물었는데..하하하하..
글 읽을땐, 뭔 말인지 잘 몰랐는데...
음미 해보니 정말 웃기네요
ㅋㅋㅋ~~~
글 재주 없는게 아니라 ...베테랑급 입니다.
이참에 코미디 작가 한번 해 보심이..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여러 댓글에 감사감사 용기충만하여 사족하나 답니다.
모처럼의 가족나들이,
남해 미조로 목적지를 정하고 고성, 사천을 경유해서 남해사천대교를 지나는 국도로 길을 정하여 가는데,
(미조서 학꽁치쫌 빼물라고 장대하나 숨겨담고...)
네비게이션 켜놓고도 내게 일일이 길을묻는 집사람.
(모처럼 나들이에 아마 기분좋아서 자꾸 말시키려고 그랬나...)
하도 답답하야 네비게이션의 역할과 그덕분에 내가 누려야할 편안한 휴식에 대하여 일장 연설을 하고, 고성을 막 지나면서
"네비게이션 시키는대로 혼자서 잘 가봐" 하며 막 자려는척 폼을 잡으며 혼자말로
"걱정이다" 하니
이사람 돌아오는 말이 또 허파를 화악- 뒤집어뿌네.
"장례식장인데?"
(지역분들은 아실겁니다 고성국도변에 있는 장례식장, 하필 또 그길지나치고있네 ...)
모처럼의 가족나들이,
남해 미조로 목적지를 정하고 고성, 사천을 경유해서 남해사천대교를 지나는 국도로 길을 정하여 가는데,
(미조서 학꽁치쫌 빼물라고 장대하나 숨겨담고...)
네비게이션 켜놓고도 내게 일일이 길을묻는 집사람.
(모처럼 나들이에 아마 기분좋아서 자꾸 말시키려고 그랬나...)
하도 답답하야 네비게이션의 역할과 그덕분에 내가 누려야할 편안한 휴식에 대하여 일장 연설을 하고, 고성을 막 지나면서
"네비게이션 시키는대로 혼자서 잘 가봐" 하며 막 자려는척 폼을 잡으며 혼자말로
"걱정이다" 하니
이사람 돌아오는 말이 또 허파를 화악- 뒤집어뿌네.
"장례식장인데?"
(지역분들은 아실겁니다 고성국도변에 있는 장례식장, 하필 또 그길지나치고있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