四大美女 <흘림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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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大美女 &lt;흘림미학&gt;

손맛으로 32 13,483 2008.11.06 22:02
 
바다에는 ...
자태가 빛나는 미모의 여인들이 많습니다
 
엘리자베스 아덴의 향긋한 풀잎향과 
살색 레깅스의 날씬한 몸매로 완전무장한
밤거리의 그녀들보다  강한 유혹이 담겨 있습니다.
청춘의 짝사랑을 하듯
남몰래 촛불밑에서 밤새워 엽서를 적어본들
그녀들의 마음을 열수없다면 백중 헛사랑이 됩니다.
지금 당장 낚시대를 장전하고
미리 장만한 턱시도를 트렁크에 같이 보관하십시요 . 
인생에서 그냥 스쳐지나 가기엔
너무나 아쉬움이 많은 여성들입니다.
여러분도 꼭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부르릉~ 
셀레임을 달래며 떠납니다.
 
 
 
미모  이야기가 나오면 몬로도 울고간다는
톱클래스 참돔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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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이름은 상사리 ..
 
 
 
입술 부위로 분홍빛 립스틱을 칠하고
정열로 갯바위를 뜨겁게 달구는 
지배하는 스타일 -  붉은유혹입니다.
강한 남자는 첫눈에 반하기 좋습니다.
그녀는 주로 조류가 빠른
스테이지에 조명이 쉴틈없이 돌아가는곳이 주무대입니다.
주로 여자가 두렵고 무섭다는분에게 권장하는 스타일입니다.
우람한 여체에서 보듯 힘든 애로사항을 보살펴 줄겁니다.
참동양에게 실패하면...
바다의 왕자라는 감시양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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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만큼 센넘 나와봐유~

 
 
외모답게 조금 거칩니다.
참돔양보다 더 열정적일수 있습니다.
입술의 빨간 립스틱은 없지만
어깨부위의  날카로운 철망사는 
가시돋힌 장미처럼 색다른 황홀감을 안겨다줍니다.
그녀의 멋부림은 역시 잘록한 허리에 있습니다.
밤중에 후킹해서  쉬피~보다가는 십중십구 당합니다.
많은 늑대들의 주타켓으로
가을에는 쉽게 넘어오는듯 하다가
겨울이 되면서 구애하는 남성들로 장사진을 이루니
감시양의 콧대만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습니다.
주가폭발의 물때를..  앙탈지며 기다리는 그녀를 만나기 위해선
뼈를 깍는 추위 - 절대 잊지 마십시요 ..
 
 
세번째 여성은 돌돔양...
주스킬은 - 까만색 braza로 남성을 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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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래머라  섭외미숙...
 
 
 
 
역시 돌돔양은 조금 비쌉니다.
출연료가 당체 맞지 않습니다.
저도 수익이 나야 그녀를 부를것이고..
역시 묵고 산다는것은 힘이 마이듭니다. 쯥~
그녀들의 무기는 색채의 명암입니다.
흑백의  완벽조합은 강렬한 느낌을 선사하며
특기는 입맞춤입니다.
소프트한  육질로 촉촉히 젖은 입술은
감당해 낼 남성이 몇안됩니다.
그 한번의 짜릿함을 위해서
콜조차 힘이들정도로 먼거리를 찾아가야하니
그녀를 보기위해서는... 미리 웅장한 갯바위를 예약하셔야 됩니다.
라인도 적당한 글래머급이라
최소 1박2일을 구애하셔야 모습이나 보실지 장담못합니다.
가시는 길에  고급선물도 꼭 잊지마십시요 ..
 
마지막 여성 ....
뜨거운 여름의 지배자
벵에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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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꼬리도 있는데...

 
 
 
어떤이는 여성으로 취급도 안하고
또 어떤이는 감시양보다 아름답다 합니다.
저마다 취향이 틀리니 브로커가 권장도 쉽게 못합니다.
저도 오늘에서야 벵에양의 진면목을 보았습니다.
사람을 알아본다는 것 ...
 오~빠~마~ㄴㄴ ...
세계를 움직이는 그분(?)의 탄생을 위해서
한여름 그렇게도 온바다를 점령햇었나 봅니다.
 (소쩍새 구절가튼데 ..헹~패쓰 )
피부가 닮으면 성격도 닮는지는 모르지만
일단 저도 시커먼스입니다.
삼천포에서 U커브를 돌며 ...
 
 
벵에양은  뭐니해도 ...
처음 떠오르는 여성상은  에메랄드 눈빛입니다.
눈으로 사람을 녹여버립니다.
눈빛에 취해서 휘청대고
빵빵한 몸매에 감탄할 수준까지 가면
이미 당신은 - 여자보는 눈을 터득했습니다.
그녀의 첫만남을 이루었다 하더라도
마무리 에티켓에 실패하면 바다속 여로 돌아 가 버립니다.
저돌적인 힘은 얼만큼 깔끔하게 뒷처리를 하는가에 따라
품에 안길지를 결정합니다.
조심할것은 그녀가 성났을때 신중하십시요 ..
 
갯바위에서 쉽게 아가야벵에도 만납니다  
허나 눈싸움이 붙으면   쉽게 내품에 못넣습니다.
그 눈빛이 너무 애절하다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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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벵에의 주특기가 사람의 심리파악에 월등하여
10초만 바로 쳐다봐도 왠만한 꾼들은 져주고 맙니다.
상대의 동정심과 아량을 베풀게하여
자신의 보금자리를 굳건하게 지켜냅니다.
독심술의 권위자입니다.
 
출장가라하면 피곤타 하는분들도
그녀의 소식만 들리면  자신의 끼니보다 비싼 선물을 안고
그 먼거리를 흥분되는 구애길로 가득 채웁니다.
비록 쉬운길은 아니지만
인생에서 그녀들을 만나볼 값어치는 충분한거 같습니다.
빗님의 소식만 아니면
저도 그녀들의 가무에 오늘하루가 시원한 술한잔이 되었을지..
아니 .. 또 퇴짜맞고 시원이로 달래고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4대여왕을 만나기 위해서
지금도 온바다를 여행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녀들때문에 뱃사공하고 싸우기도 하고
몸매가 말랐네 - 아담하네 하면서 서로 편을 가릅니다.
퇴짜맞은  미인도 만난것처럼
뱃사공이 큼지막한 불륜사진을  올립니다.
 
모두 다 미인을 취할려는 욕망이 거셉니다.
미인은 강한자가 취한다는
힘의 논리에 따라 그녀들이 따라주면 좋겠지만
묘하게도 그녀들은 요물입니다.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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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댓글
이방랑자 09-01-27 00:12 0  
너무 아름다운글 담아갑니다~~ 잘 읽었습니다^^*
손맛으로 09-08-30 05:53 0  
부족한 글 칭찬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미녀만땅 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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