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절 보는것같아 씁씁하네요^*^ 찌가 아까버서 선장한테 찌 흘러간 곳으로 가자고하니깐 기름값이 더 나온다고 선장님이 하나 준다고 포기하라고해서 포기했는데 그래두 우리의선장님 끝까지 안주네요^*^ 아마 바빠서 까먹었다고 봅니다 잼나게 읽고 갑니다
에거...아까바라 전 한군데서 3개 잃어 버린네요..눈 앞에 동동동...
뜰채거리도 안되고..찌건지는 곳도 없고..차라리 빨리 더내려가면
속 시원 할낀데,,,
뜰채거리도 안되고..찌건지는 곳도 없고..차라리 빨리 더내려가면
속 시원 할낀데,,,
저도 작년에 쯔*겐 나나메 엔쓰이 MS/0찌(이제 단종되어 국내선 절대로 못구합니다) 원줄이 끊어져 동동 떠내려 가는거 낚시대 초릿대가 겨우 닫는 범위내에서도 건지는데 실패하고 뜰채 사정거리 까지도 벗어나버려 우산살도 던져보았지만 결국 연질대에 맞바람으로 인해 건지는걸 실패하여 갯바위를 타고 끝까지 따라가 작은 홈통에 들어가는걸 보고 철수시 선장님께 쫌 가자고 해서 건진적이 있습니다.
제것을 제외하고 3개를 더 건졌지요.
낚시꾼을 어쩔수 없나 봅니다.
블랙레인님 처럼 옆에 시체가 누워 있어도 찌는 줏어야 합니다. ㅎㅎ
제것을 제외하고 3개를 더 건졌지요.
낚시꾼을 어쩔수 없나 봅니다.
블랙레인님 처럼 옆에 시체가 누워 있어도 찌는 줏어야 합니다. ㅎㅎ
감성돔낚시 차음 배울 때
남해향촌에서 12월에 홀다당 벗고 20미터를 헤험쳐 들어가서 건져 왔다
꾼들이 남자들 뿐이라서 팬티를 안입어도 되기에 누가 보던 말던
중간에 거시기를 달고,
한겨울에 찌건지러 풍덩.....
건져 나오고 나서 런닝으로 몸을 닦고....
남해향촌에서 12월에 홀다당 벗고 20미터를 헤험쳐 들어가서 건져 왔다
꾼들이 남자들 뿐이라서 팬티를 안입어도 되기에 누가 보던 말던
중간에 거시기를 달고,
한겨울에 찌건지러 풍덩.....
건져 나오고 나서 런닝으로 몸을 닦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