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유도
04-02-22 20:13
이제 봄 아닙니꺼
그깟고기 못잡으면 어떻습니까
올봄엔 울 마눌 억지로 데려가서
봄바다 보여 줄낍니다
인연이되면 사장님이랑 겟바위에서
시원 함 때릴날이 있을런지요
얼마전에 가게에 함갖었거든요
건강하십시요
그깟고기 못잡으면 어떻습니까
올봄엔 울 마눌 억지로 데려가서
봄바다 보여 줄낍니다
인연이되면 사장님이랑 겟바위에서
시원 함 때릴날이 있을런지요
얼마전에 가게에 함갖었거든요
건강하십시요
부산고척낚시
04-02-23 09:03
그리함 다녀가셨구나..!!
그렇치예,고기못잡아도 가고 싶어지는곳.
그곳에서 선유도님과의 맑은 시원이 한잔하믄서...
지난 추억 더듬어보는 그런날 ....
고대 되내요...
다가오는 봄처럼.님의 하시는일 잘이루어졌슴 합니다.
풍요롭게.....!!!
그렇치예,고기못잡아도 가고 싶어지는곳.
그곳에서 선유도님과의 맑은 시원이 한잔하믄서...
지난 추억 더듬어보는 그런날 ....
고대 되내요...
다가오는 봄처럼.님의 하시는일 잘이루어졌슴 합니다.
풍요롭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