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고래
04-02-06 19:47
하하하 충분히 그럴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제2탄 3탄 기대 할께요
감시물색
04-02-06 20:33
저는 찌가 낚싯대를 때려 그 낚싯대 못쓰고 있습니다. 하필 손잡이 바로 윗대(4번)와 그 윗대(3번)의 겹쳐지는 부분을 맞아 두 마디가 부러지니 황당하기 이를 데 없더이다. 특히 밤낚시 때 정말 조심해야 겠습니다. 그 조그만 찌가 우찌 그리 세게 날아 오던지. 조심 하입시다.
꼴랑한마리
04-02-06 23:14
꽝낚시인님!
혹시 운동신경에 문제라도 있으신가요? ㅋㅋㅋ
줄이 거의 다감긴 상태에서 이러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만,
그래도 마빡(?)을 맞으셨다니 이런경우 웃어야 하나요 울어야 하나요? 전 웃을렵니다.
감시물색님 처럼 대가 부러지는 경우도 있군요.
아마 부러지진 않더라도 "땅" 하고 낚시대의 어딘가를 때렸다면 아마 십중팔구
그낚시대는 언젠가는 부러지게 되어있습니다.
앞으론 절대 찌로 마빡(?) 두들겨 맞지 마시고 안전조행 하세요. 잘보고 갑니다.
혹시 운동신경에 문제라도 있으신가요? ㅋㅋㅋ
줄이 거의 다감긴 상태에서 이러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만,
그래도 마빡(?)을 맞으셨다니 이런경우 웃어야 하나요 울어야 하나요? 전 웃을렵니다.
감시물색님 처럼 대가 부러지는 경우도 있군요.
아마 부러지진 않더라도 "땅" 하고 낚시대의 어딘가를 때렸다면 아마 십중팔구
그낚시대는 언젠가는 부러지게 되어있습니다.
앞으론 절대 찌로 마빡(?) 두들겨 맞지 마시고 안전조행 하세요. 잘보고 갑니다.
미스타스텔론
04-02-09 15:26
몇년전 저도 숭어 훌치기와 밑걸림 챌 때 대가 3동강 부러지는 경험이 2번 있었는데 찌에 의한 대가 멍들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훌치기 잔인한 방법으로 생각도 안하고 그리고 밑걸림 시 원줄을 당겨 바늘위 목줄을 끊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항상 안전한 낚시, 즐거운 낚시 하시길 바랍니다.
천하의낚시꾼
04-02-11 14:35
하하하~
뭐시든 삼세번이있는디 얼마후 또 이런글이 오를까 갑이나네여? 헐~
앞으로 또 맞으면 기절할지 모르니 핸펀에 119를 입력하고 앙카정리해여^^*
어하튼 재밌습니다~ 대물하시고요^^*
뭐시든 삼세번이있는디 얼마후 또 이런글이 오를까 갑이나네여? 헐~
앞으로 또 맞으면 기절할지 모르니 핸펀에 119를 입력하고 앙카정리해여^^*
어하튼 재밌습니다~ 대물하시고요^^*
감생이헌터
04-02-12 16:31
꽝낚시인님 글귀에 저두한번 1호찌에 맞을뻔 한적이 잇습니다.
밤낚시 하다가 그만 걸려서 땡기는 순간 느낌이 이상해서 낚시대로 막았죠
그런데 맞은 낚시대가 두동각 나지요 얼마나 빠르게 날라오는지 바로 철수 하였습니다
고기 잡으려다 사람잡을 뻔한 사실 남 부끄럽어서 이야기 못했는데 참''''''''''동감
밤낚시 하다가 그만 걸려서 땡기는 순간 느낌이 이상해서 낚시대로 막았죠
그런데 맞은 낚시대가 두동각 나지요 얼마나 빠르게 날라오는지 바로 철수 하였습니다
고기 잡으려다 사람잡을 뻔한 사실 남 부끄럽어서 이야기 못했는데 참''''''''''동감
잡어도좋다
04-02-20 10:43
하하하....아프셨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