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하루
06-08-11 15:21
ㅎㅎㅎ
앞으론 휴대폰으로 뭐든지 다 켜고 끌수 있는 날이 올낍니다 ^^
잘읽고 갑니다
앞으론 휴대폰으로 뭐든지 다 켜고 끌수 있는 날이 올낍니다 ^^
잘읽고 갑니다
노난다
06-08-11 16:20
세상에나~?!
월드님! 실화 맞습니까?
괜히 날 더부니까 ...
웃으라꼬?!
가는 충청돈가 보네예~
무더운 날씨에 늘 건강하십시요~!
ㅎㅎㅎ
잘~웃다 갑니다~ ^&^
월드님! 실화 맞습니까?
괜히 날 더부니까 ...
웃으라꼬?!
가는 충청돈가 보네예~
무더운 날씨에 늘 건강하십시요~!
ㅎㅎㅎ
잘~웃다 갑니다~ ^&^
경주월드
06-08-11 19:35
즐거운님,
'어푸'가 더 압권이었습니다.^^
소재도 좋고 구성도 훌륭하고...
(리모델링도 구경 잘 했습니다.)
맞습니다.
날이 '더버서'^^
픽션이 아니고 팩션입니다. 노난다님.
그래도 지난 겨울 생각하면 살만합니다. 살아 남은 게 기적이라...
한 일주일만 더 버텨 봅시다.^^
혹서에 님께서도 건강하시길 빕니다.
'어푸'가 더 압권이었습니다.^^
소재도 좋고 구성도 훌륭하고...
(리모델링도 구경 잘 했습니다.)
맞습니다.
날이 '더버서'^^
픽션이 아니고 팩션입니다. 노난다님.
그래도 지난 겨울 생각하면 살만합니다. 살아 남은 게 기적이라...
한 일주일만 더 버텨 봅시다.^^
혹서에 님께서도 건강하시길 빕니다.
하늘손자
06-08-11 21:51
ㅎㅎㅎ 잼나게 잘읽고 갑니다
다대고래
06-08-12 10:35
ㅎㅎㅎ
반창고를 다친손가락에 안붙히시고 멀쩡한 손가락에.....ㅎ
압권입미다 ㅎㅎㅎㅎㅎ
재미있게 보고 갑미다
반창고를 다친손가락에 안붙히시고 멀쩡한 손가락에.....ㅎ
압권입미다 ㅎㅎㅎㅎㅎ
재미있게 보고 갑미다
생크릴
06-08-13 18:12
한 편의 리얼리티...^^
잘 보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빕니다....꾸벅.
잘 보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빕니다....꾸벅.
경주월드
06-08-14 07:17
하늘손자님,
다대고래님.
생크릴 아우님,
감사합니다. 폭염에 건강하십시요.
이제 사나흘이면 혹서에서 벗어나겠지요.
다대고래님.
생크릴 아우님,
감사합니다. 폭염에 건강하십시요.
이제 사나흘이면 혹서에서 벗어나겠지요.
신천옹
06-08-15 19:26
낚시를 다녀와서 낚수대를 손질합니다
복도식 아파트라 현관문을 열어 놓고 3칸 3.5칸 민장대
열심히 손질하여 현관에서 건너편 복도 난관에 걸쳐 놓습니다
수건을 씻으려 화장실에 간 사이 세찬 바람에 현관문이 닫히면서
꽝 소리와 함께 민장대 2대 4번대가 나란히 박살이 났습니다
폴짝 뛰며 혼자서 미칩니다
다음날
여유분의 미사용 4칸 민장대를 복도로 가져나와 펼쳐 봅니다
손잡이대를 쥐고 들어보는 순간 낚수대가 낭창거리며 옆집
가스파이프에 부딪쳐 2번대가 동강이 납니다
저는 그만 환장하고 맙니다
경주월드님 재미나게 읽고 갑니다
별고 없으신지요......
복도식 아파트라 현관문을 열어 놓고 3칸 3.5칸 민장대
열심히 손질하여 현관에서 건너편 복도 난관에 걸쳐 놓습니다
수건을 씻으려 화장실에 간 사이 세찬 바람에 현관문이 닫히면서
꽝 소리와 함께 민장대 2대 4번대가 나란히 박살이 났습니다
폴짝 뛰며 혼자서 미칩니다
다음날
여유분의 미사용 4칸 민장대를 복도로 가져나와 펼쳐 봅니다
손잡이대를 쥐고 들어보는 순간 낚수대가 낭창거리며 옆집
가스파이프에 부딪쳐 2번대가 동강이 납니다
저는 그만 환장하고 맙니다
경주월드님 재미나게 읽고 갑니다
별고 없으신지요......
경주월드
06-08-16 08:25
휴가인 줄은 짐작했습니다만, 너무 반가워 글을 새겨가며 읽습니다.
원문보다 더 재미있는 황당사고,
주인공은 덥지만, 관객은 더위를 잊습니다.^^
(몇 안되는 갑장이라, 며칠 뜸하면 방정맞은 걱정으로 사서 고생입니다. 혈압, 당료에다 무법자들의 교통사고, 실없는 노파심만 발동합니다. 에휴~ 걱정 안 하도록 부디 시시각각^^ 안부 전하며 이 더위에 살아 남읍시다.^^)
원문보다 더 재미있는 황당사고,
주인공은 덥지만, 관객은 더위를 잊습니다.^^
(몇 안되는 갑장이라, 며칠 뜸하면 방정맞은 걱정으로 사서 고생입니다. 혈압, 당료에다 무법자들의 교통사고, 실없는 노파심만 발동합니다. 에휴~ 걱정 안 하도록 부디 시시각각^^ 안부 전하며 이 더위에 살아 남읍시다.^^)
松波
06-08-16 16:17
월드햄, 난다햄 등 등 ...
언제 탁배기 한잔 올린다 하면서도 마음만 벼릅니다.
션한 바람 스칠때면 한번 찾아 뵙지요.
무더위에 건강 하시길 빕니다.
언제 탁배기 한잔 올린다 하면서도 마음만 벼릅니다.
션한 바람 스칠때면 한번 찾아 뵙지요.
무더위에 건강 하시길 빕니다.
삼발이
06-08-16 17:31
대물을 걸어 올리기 위한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는 가 봅니다.
초릿대 휘임 새에 놀부 같은 심정이 교차하는 게눈의 부러운 시선과
이윽고 다행이란 안도감으로 돌아서는 사람들 ~ ㅋ
제가 옆에 있어도 초릿대 휨임 새만 보았을 땐 실 같은 눈으로 쳐다보며
“기 쥑일이 있나 켓을찌도 모르겠심더 ~^&^~
다 지나고 보면 손맛 입맛에 굶주린 탓으로 돌려야 겠지요 ~ㅎㅎㅎ
한해 두해 지나고 시간의 둔덕이 쌓이고 쌓이면 생각의 껍질들이
많이 얇아집니다.
저 또한 기억상실증 인지는 모르겠지만 자고나면 주차된 차량을 찾질
못해 지금도 동네 한바퀴 돌아서 겨우 찾아 출근을 한답니다 ~ㅋ
다 큰 아이들 보기도 부끄럽기도 하지만 생각을 많이 놓아 버린 탓인지
내 자신을 추스를 수 없도록 만들어 버린 세월 탓으로 돌려야 겠지요
반창고 붙이는 걸 다친 손 부위에 붙이지 않고 멀쩡한 손에 붙인
내용을 보고 잠시 나의 생각을 적어 보았심더 ~ㅋ
오해는 하지 마이소 ~
그라고 충청도 말씨를 하시는 조사님의 코믹한 연출력에 방금 내 배꼽
퉁겨 나갓다꼬 전해 주이소 ~ 풋 하하하하
초릿대 휘임 새에 놀부 같은 심정이 교차하는 게눈의 부러운 시선과
이윽고 다행이란 안도감으로 돌아서는 사람들 ~ ㅋ
제가 옆에 있어도 초릿대 휨임 새만 보았을 땐 실 같은 눈으로 쳐다보며
“기 쥑일이 있나 켓을찌도 모르겠심더 ~^&^~
다 지나고 보면 손맛 입맛에 굶주린 탓으로 돌려야 겠지요 ~ㅎㅎㅎ
한해 두해 지나고 시간의 둔덕이 쌓이고 쌓이면 생각의 껍질들이
많이 얇아집니다.
저 또한 기억상실증 인지는 모르겠지만 자고나면 주차된 차량을 찾질
못해 지금도 동네 한바퀴 돌아서 겨우 찾아 출근을 한답니다 ~ㅋ
다 큰 아이들 보기도 부끄럽기도 하지만 생각을 많이 놓아 버린 탓인지
내 자신을 추스를 수 없도록 만들어 버린 세월 탓으로 돌려야 겠지요
반창고 붙이는 걸 다친 손 부위에 붙이지 않고 멀쩡한 손에 붙인
내용을 보고 잠시 나의 생각을 적어 보았심더 ~ㅋ
오해는 하지 마이소 ~
그라고 충청도 말씨를 하시는 조사님의 코믹한 연출력에 방금 내 배꼽
퉁겨 나갓다꼬 전해 주이소 ~ 풋 하하하하
삼여
06-08-16 17:53
작년 두미도 염소자리에서 허거*, 더불**님과...
설겆이 한답시고 가위를 씻다가 손가락을 반으로 쪼갰지요.
비상약품이 없었는데
허거참행님께서 가루약과 대일밴드까지....
이후로는 구명조끼 한쪽에 구급약 몇가지는 꼭 챙기고 다니는데
사용할 기회가 없습니다.
약효가 떨어지기전에 빨리 사용해야 하는데....
설겆이 한답시고 가위를 씻다가 손가락을 반으로 쪼갰지요.
비상약품이 없었는데
허거참행님께서 가루약과 대일밴드까지....
이후로는 구명조끼 한쪽에 구급약 몇가지는 꼭 챙기고 다니는데
사용할 기회가 없습니다.
약효가 떨어지기전에 빨리 사용해야 하는데....
경주월드
06-08-17 11:49
텁텁한 탁배기가 솔바람에 오버랩됩니다.^^
조피와 지릉에다 배추김치, 풋고추와 마늘쌈장,
꺽지가 앙탈입니다, 송파님^^
삼발이님,
저도 차 수배가 제 특기였습니다.^^
어느 후배가 가르쳐 주더군요. 주차 전에 주차 위치를 적어 포켓에 넣어두면 확실하다길래 그렇게 했지요.
그런데도 차가 없는 겁니다. 가끔 아침에 음주측정한다길래 낮에 갔더니 세상에, 견인딱지만 펄럭거립디다.^^
삼여님,
약효 떨어지기 전의 사용법입니다.^^
다친 손가락을 다른 손가락으로 잡다보면 피가 묻어 어느 손이 다쳤는지 헷갈립니다. 두 손이 얼얼하면 우선 반창고를 붙혀놓고 봅니다.
그러다보면 엉뚱한 손가락에다 반창고가 감겨있는 거지요.^^
조피와 지릉에다 배추김치, 풋고추와 마늘쌈장,
꺽지가 앙탈입니다, 송파님^^
삼발이님,
저도 차 수배가 제 특기였습니다.^^
어느 후배가 가르쳐 주더군요. 주차 전에 주차 위치를 적어 포켓에 넣어두면 확실하다길래 그렇게 했지요.
그런데도 차가 없는 겁니다. 가끔 아침에 음주측정한다길래 낮에 갔더니 세상에, 견인딱지만 펄럭거립디다.^^
삼여님,
약효 떨어지기 전의 사용법입니다.^^
다친 손가락을 다른 손가락으로 잡다보면 피가 묻어 어느 손이 다쳤는지 헷갈립니다. 두 손이 얼얼하면 우선 반창고를 붙혀놓고 봅니다.
그러다보면 엉뚱한 손가락에다 반창고가 감겨있는 거지요.^^
cool-guy
06-08-21 15:58
ㅎㅎ..
전 릴 큰맘먹고 장만해서 집사람에게 "인낚에서 싸게 샀다..x만원"
알고보면 xx만원짜리.
둘이서 송정 갔다가 손질하고 말리던중 집사람이 툭~~!
1.2M 아래고 쾅~~!!
"게안타 싼건데...뭐~~~!!" (아직 릴 꽁무니 보면 생각이 납니다.)ㅋㅋ
전 릴 큰맘먹고 장만해서 집사람에게 "인낚에서 싸게 샀다..x만원"
알고보면 xx만원짜리.
둘이서 송정 갔다가 손질하고 말리던중 집사람이 툭~~!
1.2M 아래고 쾅~~!!
"게안타 싼건데...뭐~~~!!" (아직 릴 꽁무니 보면 생각이 납니다.)ㅋㅋ
태공바위
06-08-22 17:38
역시 글의 재미는 동감(同感)인 것 같습니다.
마치 나에게 일어났을 법 한 똑같은 일을
다른 사람은 이렇게 생각했구나....
갈수록 기억나는 것보다
잊어버리는 것이 많아지는 이즈음에
꼭 내 일처럼 느껴지는 글
아주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치 나에게 일어났을 법 한 똑같은 일을
다른 사람은 이렇게 생각했구나....
갈수록 기억나는 것보다
잊어버리는 것이 많아지는 이즈음에
꼭 내 일처럼 느껴지는 글
아주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경주월드
06-08-26 09:14
쿨 가이님,
저도 그런 전력이 있었습니다.
보통은 '0' 한 개정도는 없에지요.^^
태공바위님,
늦게 검색하는 바람에 인사가 늦었습니다.
다 잊어버리더라도 부디 이사가는 날만은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화물차 기사를 눈여겨 보시고 무조건 뒤만 따라다니십시요.^^
저도 그런 전력이 있었습니다.
보통은 '0' 한 개정도는 없에지요.^^
태공바위님,
늦게 검색하는 바람에 인사가 늦었습니다.
다 잊어버리더라도 부디 이사가는 날만은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화물차 기사를 눈여겨 보시고 무조건 뒤만 따라다니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