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우연낚시
06-08-09 09:41
그리움으로 부메랑이 되는 지난시절들...
아련한 향수속에 빠져들다 갑니다^^*
아련한 향수속에 빠져들다 갑니다^^*
노난다
06-08-09 18:37
~ㅎㅎㅎ
옛적에 국민학교 2~3학년쯤 가을 한낮!
1부두하면..지금 세관옆 페리부두가 접한 옆..
부두가에 기중기 배가 여러대 정박하고 있는 틈사이에서..
많은사람들속에 동무 여러명과 꼬시레기를 잡고 있었지요...
낚시가 돌에 걸려 빠지질안차 (줄 바늘이 귀하죠 어린나이에)
빤히보면서 하는 낚시라...
옷벗고 들어갔는데... 급경사에 미끄러워 배밑으로 빠져들며 꼬로록~
옆에 낚시하던 아저씨가 급히 뛰여들어 구조! (그때 마 갔으면...!)
바다물 토한다고"켁 켁" 거리며 늘어져 누워서 노오란 하늘에다 별을 첨보던...
그 때가 생각나네예~ ㅎ
저하고 비슷한 연배같으시네예~?!
글 고맙습니다! 즐거운하루님!
옛적에 국민학교 2~3학년쯤 가을 한낮!
1부두하면..지금 세관옆 페리부두가 접한 옆..
부두가에 기중기 배가 여러대 정박하고 있는 틈사이에서..
많은사람들속에 동무 여러명과 꼬시레기를 잡고 있었지요...
낚시가 돌에 걸려 빠지질안차 (줄 바늘이 귀하죠 어린나이에)
빤히보면서 하는 낚시라...
옷벗고 들어갔는데... 급경사에 미끄러워 배밑으로 빠져들며 꼬로록~
옆에 낚시하던 아저씨가 급히 뛰여들어 구조! (그때 마 갔으면...!)
바다물 토한다고"켁 켁" 거리며 늘어져 누워서 노오란 하늘에다 별을 첨보던...
그 때가 생각나네예~ ㅎ
저하고 비슷한 연배같으시네예~?!
글 고맙습니다! 즐거운하루님!
즐거운하루
06-08-10 13:44
우연 사모님 ^^
반갑습니다
즐겁던 그시절이 아련히 떠오르면 나도 몰래 입가에 미소가 가득 머금지요 ^^
노난다 형님 ^^
형님 연배는 아니고 후배 입니다
전에 좌사리 가다 빠삐용 형님과 노난다 형님 , 조경지대분 , 그리고 빠삐용형님 동생분
뽈 야영 들어 가시고 저흰 좌사리 참돔 치러 들어갈떄 뵈었지예 ^^
한번씩 형님집에 번팅이 있다고 해서 부러워 하고 있습니다
언제 시간 되면 곡주 한잔 올리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즐겁던 그시절이 아련히 떠오르면 나도 몰래 입가에 미소가 가득 머금지요 ^^
노난다 형님 ^^
형님 연배는 아니고 후배 입니다
전에 좌사리 가다 빠삐용 형님과 노난다 형님 , 조경지대분 , 그리고 빠삐용형님 동생분
뽈 야영 들어 가시고 저흰 좌사리 참돔 치러 들어갈떄 뵈었지예 ^^
한번씩 형님집에 번팅이 있다고 해서 부러워 하고 있습니다
언제 시간 되면 곡주 한잔 올리겠습니다
노난다
06-08-11 14:42
아~예~!
에고 ~ 행님 소리 들어면 죽을때가~한 나 묵으면 기억도 갑니데이 ㅋㅋ
깜빡했습니다~ 그때 그분 이시군요~!
어제 저녁에 광안리 수변공원앞 모횟집에서...
허거참형님과 개똥반장님 저 셋이 모여 사간가는 줄 모랐었는데..
그 자리에서 팀이프 애기도 많이 하시는 중에...
즐거운하루님의 낚시솜씨을 반장님께서 격찬을 하시던데...
자주뵙도록 하는방법이 엄을까예~?!
아무턴 식을 줄 모르고 뜨겁기만 한 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십시요!
위 또 한분은 "조경지대"님이(서울에 거주함) 아니고...
"마대아" 님이(부산연산동거주) 였습니다!
에고 ~ 행님 소리 들어면 죽을때가~한 나 묵으면 기억도 갑니데이 ㅋㅋ
깜빡했습니다~ 그때 그분 이시군요~!
어제 저녁에 광안리 수변공원앞 모횟집에서...
허거참형님과 개똥반장님 저 셋이 모여 사간가는 줄 모랐었는데..
그 자리에서 팀이프 애기도 많이 하시는 중에...
즐거운하루님의 낚시솜씨을 반장님께서 격찬을 하시던데...
자주뵙도록 하는방법이 엄을까예~?!
아무턴 식을 줄 모르고 뜨겁기만 한 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십시요!
위 또 한분은 "조경지대"님이(서울에 거주함) 아니고...
"마대아" 님이(부산연산동거주) 였습니다!
즐거운하루
06-08-11 15:16
하하 ^^형님
안그래도 마대아님 이신것 같앗는데 긴가 민가해서 찍었는데 ㅋ ~
안그래도 어제 참석 하려고 했으나
서생에 농어 확인차 댕겨 온다고 참석하지 못햇습니다 ^^
차후 그런 자리 있으면 꼭 참석하여 시원한 곡주 한잔 올리겟습니다 ~
안그래도 마대아님 이신것 같앗는데 긴가 민가해서 찍었는데 ㅋ ~
안그래도 어제 참석 하려고 했으나
서생에 농어 확인차 댕겨 온다고 참석하지 못햇습니다 ^^
차후 그런 자리 있으면 꼭 참석하여 시원한 곡주 한잔 올리겟습니다 ~
다대고래
06-08-12 10:31
큰일날번 했습미다........ㅎㅎㅎ
저수지의 추억들은 언제나 생각해봐도 즐겁고
그시절로 돌아가고픈 아름다운 추억입미다
좋은추억의 재미있는 이야기 잘보고 갑미다
저수지의 추억들은 언제나 생각해봐도 즐겁고
그시절로 돌아가고픈 아름다운 추억입미다
좋은추억의 재미있는 이야기 잘보고 갑미다
cool-guy
06-08-21 16:08
잘 읽었습니다.
초등학교 5년때 저희 아버지 연탄배달 하실적에 진하 해수욕장 갔을때
또래 친구 높은 파도에 쓸려가는걸 보고 아부지께 알려드리고 튜브 바다로 던지고
(내 딴엔 구해 볼끼라고...) 뛰어 들라카다가 디지게 맞았던..
그친구 구조해서 목숨 건졌구요..
고교시절 감포 갔다가 후배놈 수장시킬뻔도 했습니다.
수영 잘한다 케놓고, 침대튜브 꼭 붙잡고
" 행님 살려주이소~~! "
그 파란 입술....선배 도움으로 겨우 뭍으로...
초등학교 5년때 저희 아버지 연탄배달 하실적에 진하 해수욕장 갔을때
또래 친구 높은 파도에 쓸려가는걸 보고 아부지께 알려드리고 튜브 바다로 던지고
(내 딴엔 구해 볼끼라고...) 뛰어 들라카다가 디지게 맞았던..
그친구 구조해서 목숨 건졌구요..
고교시절 감포 갔다가 후배놈 수장시킬뻔도 했습니다.
수영 잘한다 케놓고, 침대튜브 꼭 붙잡고
" 행님 살려주이소~~! "
그 파란 입술....선배 도움으로 겨우 뭍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