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볼락
05-11-02 17:28
감성돔 잡기위해 예전에 사람 몸 하나 겨우 기댈수 있는 낭떠러지를
지나 밧줄을 잡고 유격훈련을 하며 보냈던 시절이 기억나네요.
지금 생각하면 목숨을 담보로 감행한 출조인데,그때는 내 목숨보다
감성돔이 더 좋았으니.미쳐도 단단히 미쳤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나 밧줄을 잡고 유격훈련을 하며 보냈던 시절이 기억나네요.
지금 생각하면 목숨을 담보로 감행한 출조인데,그때는 내 목숨보다
감성돔이 더 좋았으니.미쳐도 단단히 미쳤다는 생각이 듭니다.
꼬출든남자
05-11-02 22:04
당구 좋아하던 시절! 그 놈의 당구만 아니었다면
치과 5년은 빨리 개업했을 친구가 있습니다 ^*^
재미있게 읽었습니다만 조금은 씁쓰레합니다
산을 오르기전 주변 경관에 심취되면 정상에 서기가 힘듭니다...
스스로를 제어 할 줄 아는 사람...멋져 보입니다
치과 5년은 빨리 개업했을 친구가 있습니다 ^*^
재미있게 읽었습니다만 조금은 씁쓰레합니다
산을 오르기전 주변 경관에 심취되면 정상에 서기가 힘듭니다...
스스로를 제어 할 줄 아는 사람...멋져 보입니다
제인
05-11-05 19:31
ㅋㅋㅋㅋㅋㅋ 남의일 같지 않네요,12월 만삭이 된 아내 그리고 결혼 2주년 외식 한답시고 근사하게 차려입고 ㅎㅎ동안 낚시 간다고 낚싯대/아내 선택하라고 몇번 공갈에 다 때려부수고 뭐 있어야제,할 수없이 동태줄 하나 챙기고 백사장에서 줄낚 ㅎㅎ기가찬 아내 돌아오는길 마!~~낚시 다니소 해삣으니 ㅎㅎㅎㅎ
요세는빠주면황
05-11-06 20:50
저도 신혼여행중 하루는 집사람과 함게 우도로 낚시 갔슴다 ,,
그라고 우리둘째 나오든날 동생하고 낙시갔다오다 남해고속도로
상에서 장모님한테 전화옴 이사람아 제정신이가....
울모친한테도 마자죽을뻔했씀다 ,,,,,,ㅡ,.ㅡ;;;
그라고 우리둘째 나오든날 동생하고 낙시갔다오다 남해고속도로
상에서 장모님한테 전화옴 이사람아 제정신이가....
울모친한테도 마자죽을뻔했씀다 ,,,,,,ㅡ,.ㅡ;;;
byj7777
05-11-12 09:33
110%공감이가는 얘기 입니다.감생이 침한번 맞으면 그효과가 평생 간다고 하지 않습니까?
cool-guy
05-11-23 16:40
ㅎㅎㅎ. 저도 작년 3월에 사둔 미끼크릴.. 내동실에 있습니다.
출조 갈때마다 까먹네요.
결혼 3년차.. 이제 2~3달에 한번 겨우 출조 한답니다. ㅋㅋ
출조 갈때마다 까먹네요.
결혼 3년차.. 이제 2~3달에 한번 겨우 출조 한답니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