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여
05-10-04 10:23
깊은 수심층이라 장대로는 불감당일 것이니....
다음에 도전할 기회가 있다면 카드채비를 몇개 휴대하시기 바랍니다.
용도는 아시리라 믿습니다.
다음에 도전할 기회가 있다면 카드채비를 몇개 휴대하시기 바랍니다.
용도는 아시리라 믿습니다.
섭이
05-10-04 14:56
10여년 전인데...요즘에도 그럴랑가...?
충이
05-10-04 15:43
반갑습니다. 삼여님 저도 백도 나바론 직벽에서 카드채비로 재미 본적 있습니다. 그때는 불법인줄 알면서도 고기 욕심에 ...백도가 풀리는 날 꼭 다시 가보고 싶네요.
섭이님 안녕 하세요. 그뒤로 작도에 몇번 갔었는데 정체모를 고기에 3번 당하고 나서 볼락 낚시는 시도도 못했습니다. 제옆에서 낚시기자가 카메라 들이대는 바람에 긴장해서 다 터쳐 버렸네요.실력 부족 이었겠지요 ㅎㅎㅎ
볼락을 좋아 하시면 역만도 칼바위 오른쪽 홈통을 권하고 싶네요
찢어진 틈이 칼바위 뒤쪽으로 통해있어 볼락은 무진장 있답니다. 칼바위의 명성에 가려 꾼들이 내리질 않는 볼락 명당 입니다.
건강 하시고 즐낚 하시길...
섭이님 안녕 하세요. 그뒤로 작도에 몇번 갔었는데 정체모를 고기에 3번 당하고 나서 볼락 낚시는 시도도 못했습니다. 제옆에서 낚시기자가 카메라 들이대는 바람에 긴장해서 다 터쳐 버렸네요.실력 부족 이었겠지요 ㅎㅎㅎ
볼락을 좋아 하시면 역만도 칼바위 오른쪽 홈통을 권하고 싶네요
찢어진 틈이 칼바위 뒤쪽으로 통해있어 볼락은 무진장 있답니다. 칼바위의 명성에 가려 꾼들이 내리질 않는 볼락 명당 입니다.
건강 하시고 즐낚 하시길...
청풍123
05-10-04 17:16
여수에 간혹 가 보기는 하는데 주변 지리를 모르니 낚시는 꿈도 못 꾸어 봤는데 이제는 충이님의 지도를 받아 필히 낚시대는 챙겨 다녀야겠네요.
충이
05-10-04 20:37
뽈라구님 세상사는 이야기 코너에 사죄의 글 올렸는데 못 보셨나요 다시한번 죄송 합니다.꽁트 제목을 바꾸겠습니다.
해송
05-10-07 22:44
""" 노루친 막대기 3년을 우려 먹듯이 "" 이대목에서 한참을 웃었읍니다.
재미있는글 잘 읽었읍니다
재미있는글 잘 읽었읍니다
충이
05-10-14 14:42
백도 나바론 직벽을 하백도 빠삐용으로 고칩니다.
오래전 일이라 착각 했네요.
오래전 일이라 착각 했네요.
거제우연낚시
05-10-16 23:51
ㅎㅎ 충이님..^^*
그렇게 저도 배웠답니다 ㅎㅎ
저도 컴맹에 폰맹이네요 ㅎ
그리고 아짐 고향 이기도 합니다.
삼일면이...
호남정유의 비대로 없어져 버린....
가고 싶고 보고 싶네요...오동도...
어린시절 추억이 춤을 추는곳...
그렇게 저도 배웠답니다 ㅎㅎ
저도 컴맹에 폰맹이네요 ㅎ
그리고 아짐 고향 이기도 합니다.
삼일면이...
호남정유의 비대로 없어져 버린....
가고 싶고 보고 싶네요...오동도...
어린시절 추억이 춤을 추는곳...
충이
05-10-17 11:19
우연님 다녀 가셨군요
삼일면 신덕 해수욕장 소치 상하동 싸리머리 너무도 아름다운 갯바위
해안선 멀리 건너엔 남해가 보이고 슬픈 전설이 전해오는 엄마섬 애기섬
입항을 위해 대기하고 있는 대형 화물선이 점점이 떠있는 평화로운
그 바다
어두워지는 저녁바다에 섬그늘 길게 누워도 고향을 떠나 사시는 님에게
불어오는 야속한 갯내음 가득한 바람은 잠잘 줄 모르네....
컴맹만 탈출하면 여수쪽 사진도 올려 볼게요.
건강 하세요.
삼일면 신덕 해수욕장 소치 상하동 싸리머리 너무도 아름다운 갯바위
해안선 멀리 건너엔 남해가 보이고 슬픈 전설이 전해오는 엄마섬 애기섬
입항을 위해 대기하고 있는 대형 화물선이 점점이 떠있는 평화로운
그 바다
어두워지는 저녁바다에 섬그늘 길게 누워도 고향을 떠나 사시는 님에게
불어오는 야속한 갯내음 가득한 바람은 잠잘 줄 모르네....
컴맹만 탈출하면 여수쪽 사진도 올려 볼게요.
건강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