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먹는감시
05-06-28 05:15
ㅋㅋ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
넘 재미있네요.ㅡ.ㅡ
넘 재미있네요.ㅡ.ㅡ
아기감시
05-06-28 08:27
아련한 추억이 참 많지요 ^^;;
웃어요
05-06-28 09:07
ㅎㅎㅎ 모두의 얼굴 표정이 눈에 선 합니다
서로 말은 못하고 멍 하니 ㅋㅋㅋ
그분 진짜 어디서 필드 스텝 하고 계신건 아닌지 궁금 하네요
오죽 민망 했어면 다신 대 안잡는다고 까지 했을까??
덕분에 잘 웃었습니다 남의 불행이 나의 행복 ㅎㅎㅎ 농담 입니다
서로 말은 못하고 멍 하니 ㅋㅋㅋ
그분 진짜 어디서 필드 스텝 하고 계신건 아닌지 궁금 하네요
오죽 민망 했어면 다신 대 안잡는다고 까지 했을까??
덕분에 잘 웃었습니다 남의 불행이 나의 행복 ㅎㅎㅎ 농담 입니다
영원
05-06-28 09:51
이아침에 한참을 웃었습니다
큰즐거움을 주신 님께 감사드립니다
큰즐거움을 주신 님께 감사드립니다
삼여
05-06-28 10:13
그나마 찌통이었으니 천만다행입니다.
손가락을 바늘로 걸어서 당긴놈, 귓볼을 걸어서 던진놈까지....
초보가 너무나 무섭다.
손가락을 바늘로 걸어서 당긴놈, 귓볼을 걸어서 던진놈까지....
초보가 너무나 무섭다.
거제우연낚시
05-06-28 12:40
에겅 맘아퍼요...지나간 추억이란 이래서 아름답다고들 말하나 봅니다.
그땐 미워서 때려주고픈 일들도 서러움에 눈물짓던 일들도..
지나고 나면 이렇듯 미소로 대응 할수 있음에...^^*
그때의 심정과 현실에 머물다 갑니다.
건강하시고 행운 가득 하시길~~^^
그땐 미워서 때려주고픈 일들도 서러움에 눈물짓던 일들도..
지나고 나면 이렇듯 미소로 대응 할수 있음에...^^*
그때의 심정과 현실에 머물다 갑니다.
건강하시고 행운 가득 하시길~~^^
산따라 물따라
05-06-28 19:59
ㅎㅎㅎㅎ 슬며시 얼굴에 미소가 퍼집니다
건강하시고 또한 대물하시길..
제가 일전에 겪었던 일이 주마등 같이...
한5년전 진동 실리 도선장 옆 방파제에서 어떤 중년남자분이 원투을 하시는데..우리는 옆에 있기가 좀 무섭더라고요 왕초보님같이 보여...그런데 낚시대는 나중에 알고보니 고가품 원투에 카드채비하여 큰폼으로 바다을 향해 던졌는데 갑자기 떡..소리와 함께 아이고..! 하면서 옆에 계신분이 코을 감싸고 벌러덩 땅에 드러누워 버리던군요 ...뛰어가서 살펴보니 아니그큰바늘이코을통과......아이구,,,,,,주위사람 어쩔줄몰라 제가 뛰어가서니퍼로 바늘을 절단 하여 뽑아드렸는데 그분 바로 병원으로,,,낚시오셔서 이웃 잘못맞나 봉변,,,
건강하시고 또한 대물하시길..
제가 일전에 겪었던 일이 주마등 같이...
한5년전 진동 실리 도선장 옆 방파제에서 어떤 중년남자분이 원투을 하시는데..우리는 옆에 있기가 좀 무섭더라고요 왕초보님같이 보여...그런데 낚시대는 나중에 알고보니 고가품 원투에 카드채비하여 큰폼으로 바다을 향해 던졌는데 갑자기 떡..소리와 함께 아이고..! 하면서 옆에 계신분이 코을 감싸고 벌러덩 땅에 드러누워 버리던군요 ...뛰어가서 살펴보니 아니그큰바늘이코을통과......아이구,,,,,,주위사람 어쩔줄몰라 제가 뛰어가서니퍼로 바늘을 절단 하여 뽑아드렸는데 그분 바로 병원으로,,,낚시오셔서 이웃 잘못맞나 봉변,,,
칼있어 마
05-06-28 23:26
엥!
산따라 형님 글 밑에 댓글 다네요!
아픈만큼 성숙했겠지요!
근디 너무 아프면 성숙도 몬하고 졸도 내지 사망합니더!
ㅋ,ㅋ,ㅋ!
어복충만 맨날행복!
바다사랑 나라사랑 호국보훈 따로있나!
갯더족을 몰아내고 깨바즐낚 실천하세!
-국사모 홍보대사 칼있어마의 6월 인낚캠페인-
산따라 형님 글 밑에 댓글 다네요!
아픈만큼 성숙했겠지요!
근디 너무 아프면 성숙도 몬하고 졸도 내지 사망합니더!
ㅋ,ㅋ,ㅋ!
어복충만 맨날행복!
바다사랑 나라사랑 호국보훈 따로있나!
갯더족을 몰아내고 깨바즐낚 실천하세!
-국사모 홍보대사 칼있어마의 6월 인낚캠페인-
백도사랑
05-06-29 21:41
오늘 처박기가 여러사람 웃기네요 처박기는 정말 무서버,,,,,,,,,,
煥鶴
05-07-03 19:48
코 안 걸어기에 다행인줄 아이소...크크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