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월드
05-04-13 14:33
현장감도 넘치고 재미도 있고,
추임새도 좋고 멋진 구성입니다.
모처럼 좋은 글을 대하니, 제가 신이 납니다.^^
추임새도 좋고 멋진 구성입니다.
모처럼 좋은 글을 대하니, 제가 신이 납니다.^^
신포세이돈
05-04-14 00:37
한참 웃었읍니다
님의 글 솜씨에 읽으면서 현장이 그려지더군요
잘 읽고 갑니다...
님의 글 솜씨에 읽으면서 현장이 그려지더군요
잘 읽고 갑니다...
대왕암
05-04-14 10:43
캬~ 좋은 글 읽고 갑니다
행복한 님 이시군요~
제목만 보고 정말 피곤한 접대 낚시란 느낌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결론은 행복했단 말씀이군요 ^^*
행복한 님 이시군요~
제목만 보고 정말 피곤한 접대 낚시란 느낌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결론은 행복했단 말씀이군요 ^^*
허당낚시
05-04-14 13:08
후~와!
멋지십니다! 위의 사진....^^*
접대낚시라도 갈 수 있다면 좋을텐데...제 주변엔 낚시의 `낚'자도
모르는 인간들만 있고, 제가 낚시 간다면 그 돈으로 `회'나 사묵자고
놀리기만 하니...ㅎㅎㅎ
다음에도 대물하시고,즐낚하시기 바랍니다.
멋지십니다! 위의 사진....^^*
접대낚시라도 갈 수 있다면 좋을텐데...제 주변엔 낚시의 `낚'자도
모르는 인간들만 있고, 제가 낚시 간다면 그 돈으로 `회'나 사묵자고
놀리기만 하니...ㅎㅎㅎ
다음에도 대물하시고,즐낚하시기 바랍니다.
맨꽝
05-04-16 18:12
접대낚시.... 그거 괴로운겁니다
전혀 모르는 초짜를 접대할때는 자기 낚시를 포기하면서 해야하고 잡으면
물때 상관없이 어종불문하고 회 떠야하고 심심치 않게 잎새에 이슬맺히게해주어야합니다
여기다 더 환장하는경우는 여자분들과 아이들 태웠을때 뚜껑 터집니다
출발하자마자 멀미한다고 난리, 쉬 마렵다고 가까운데 배 데라고 난리
날도 더운데(추운데)안문다고 난리 처음에는 잡어만 나와도 좋다고 하더니
한창물때에 빨리가자고 난리 열거하다보니 저도 뚜껑열릴뻔한 옛날일에 웃음이 절로 납니다만 가장 압권은 잡은고기 손질못한다고 비늘치고 염장해주랄때였읍니다
그때 살감생이는 120여마리 염장하는데 미치는줄 알았읍니다
앞으로도 즐낚하십시요
전혀 모르는 초짜를 접대할때는 자기 낚시를 포기하면서 해야하고 잡으면
물때 상관없이 어종불문하고 회 떠야하고 심심치 않게 잎새에 이슬맺히게해주어야합니다
여기다 더 환장하는경우는 여자분들과 아이들 태웠을때 뚜껑 터집니다
출발하자마자 멀미한다고 난리, 쉬 마렵다고 가까운데 배 데라고 난리
날도 더운데(추운데)안문다고 난리 처음에는 잡어만 나와도 좋다고 하더니
한창물때에 빨리가자고 난리 열거하다보니 저도 뚜껑열릴뻔한 옛날일에 웃음이 절로 납니다만 가장 압권은 잡은고기 손질못한다고 비늘치고 염장해주랄때였읍니다
그때 살감생이는 120여마리 염장하는데 미치는줄 알았읍니다
앞으로도 즐낚하십시요
땅바리
05-04-19 10:51
접대낚시 + 접대낚시꾼
저는 잘압니다
많이 해봐서 무슨 내용인지 이해를 합니다
즐거우시다면 접대 낚시꾼도 좋습니다.
즐낚 하세요.
저는 잘압니다
많이 해봐서 무슨 내용인지 이해를 합니다
즐거우시다면 접대 낚시꾼도 좋습니다.
즐낚 하세요.
야자수
05-05-28 11:35
먹고살자는짓인데..우짜겠능교..ㅎㅎ..잘읽었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