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거룩한 이름앞에 가끔은 자신에게 님처럼 되묻곤 하지요.
솔직하시고 고우신 심성을 엿보며 제자신 또한 반성해 봅니다.
사랑...어쩌면 민들레 홀씨처럼 훅 하는 입김한번에 으스러지는
말이 되기도 해서 공허하기도 합니다만
생각해보면 그 사랑이란 이름을 목숨처럼 여기는 이들이 더 많기에
아름다운 것이 아닐까요?
참사랑은 조건이 없다지요 .병들거나 ......... 결혼식때 그약속을, 깊어가는 가을에 감동 입니다. 그분들도 투제로찌님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 하십시요.
울 회장님 연세가(?) 드시더니 황혼냄새가...
얼마전 사모님 생일때 양복5벌가지고 쫒겨나실뻔한 이후로 ...많은 심경의 변화가 있으신가보네요..저한테 해주신 얘기를 여기에 모든사람들이 읽고 느끼시라고...ㅋㅋ
정말 감동적인 글입니다..
조사님들~~모두모두 룰~~루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