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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은 소망

바닷나비 12 2,771 2008.03.07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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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댓글
꿈의6자 08-03-09 05:03 0  
님의 그 마음이 우리네 부모된 간절한 작은 소망이 아닐런지요. 단 한번도 뵌적이 없지만, 님의 가정에 경사 많이 많이 축하 드립니다. 예쁜따님 멋진사위 무척이나 보기 좋구요. 두사람의 첯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십년후 제 마음이 님의 지금 심정이라 생각 드네요.
바닷나비 08-03-11 19:32 0  
부모라는 단어를 쉽게 생각키 어렵더군요. 얼마나 힘든 것이 부모노릇인지...
옛적에 너도 커봐라... 그렇게 말하시던 어무이, 아부지 ^^
고맙습니다.
격려해주신 덕분에 딸의 혼사는 무사히 치루었습니다.
靑明 08-03-09 10:15 0  
금이야 옥이야 곱게키워

딸을 시집보내는 아비의마음이야

만감이 교차하겠지요....................!

그러나 그것이 또하나의 행복인것을요.

바닷나비님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바닷나비 08-03-11 19:33 0  
네...
청명님의 뜻이 맞습니다.
준비하는 동안 힘들기도 하였지만
그래도 그것이 행복인가봅니다.
축하의 글 감사드립니다.
리빙스타 08-03-10 14:41 0  

사위하고 따님이신가봐요..
사진한장만보아서도.. 예쁜따님곁에 사위모습이
남자답고 선한용모까지.. 믿음직스럽습니다!! (진심이예요 ^^)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 행복 하세요 ~ ~!!"
바닷나비 08-03-11 21:03 0  
맞습니다. 올해초...
딸과 예비사우를 데리고 거제여차 출조를 한번 다녀오면서
찍었던 사진이랍니다.
사우를 이쁘게 봐주시니 감사드립니다... ㅎ
거기다가 축하의 글까지 리빙스타님 행복하셔요...(^-^)
오공자 08-03-11 09:57 0  
안녕하시지요...
식장에 딸아이 손잡고 입장할때까진 몰랐지만
예식장 앞에 앉아 주례자 주례사듣고있노라면
콧날이 시큼해져 옴을 아마도 느낄것입니다.

저도 아직은 콧날시큼해오는것을 막을 방법생각중인데
아직 찾지를 못해서.....
저도 담달 둘째딸아이 시집보냅니다...
예식준비에서 마칠때까지 성공적인 예식되길빕니다....
바닷나비 08-03-11 19:38 0  
오공자님 저는 지난주 토요일에 애들 혼사를 치루었습니다.
앞자리에 앉아있자니... 옆에서 마누라는 홀짝이고... ㅎ
맞습니다. 눈시울이 기냥...^^
오공자님 둘째 따님도 보내신다니 이제 짐을 더시겠습니다.
행복한 결혼식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원탁의전사 08-03-11 19:34 0  
항상 눈 앞에서 딸자식의 그림자가 보여야 마음에 평화가 왔습니다.

이젠 부모 곁을 떠나 보금자리를 찿아서 낭군님과함께 행복하게 잘 살게다고
하는 자식이 대견스럽기도 하지요.

엊그제 결혼식 성대히 잘 맞치고 두 선남선녀가 행복하게 잘 살아가는 길에
항상 행운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바닷나비회장님 그동안 마음 고생 많으셨습니다.
두다리 펴고 푹 쉬십시오....../
바닷나비 08-03-11 19:42 0  
원탁의전사아우님...
그 말씀이 맞는 것 같으이... 그림자라도 보여야 안심이라거
이번 혼사에서 아우님이 계셨기에.. 그나마 마음 든든하였으이..
오그린 두다리가 언제 펴질런지 ㅎㅎㅎㅎ
조용히 만나서 터놓고 시원이 쭈욱 한잔하세나...^-^
원탁의전사 08-03-11 19:56 0  
회장님은 넘 애착감이 많아서 쉽게 마음의 정리가 힘들것 같습니다.
그래도 잠시잠시 낚시도 다니고시고 형수님 과 함께하시는 시간을
많이갖져서면 합니다.../
바닷나비 08-03-11 21:04 0  
역쉬!
나 생각하는거는
누구보다 제일 나은거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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