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방구님 안녕하세요^^
버스 유리창에 함 그려봤습니다..
물론 조금은 용기가 필요하다는..ㅎ
옆사람의 시선이..ㅋ
그리고 카메라에 담기까지..ㅎ
나이는 사랑 앞에서 숫자에 불과하다는,,,,,,,,
버스 유리창에 함 그려봤습니다..
물론 조금은 용기가 필요하다는..ㅎ
옆사람의 시선이..ㅋ
그리고 카메라에 담기까지..ㅎ
나이는 사랑 앞에서 숫자에 불과하다는,,,,,,,,
전층님께서 이렇틋 애틋한 분인줄은 몰랐네요. 노래와 그림이 너무 잘 어울립니다.
가까이 계시면 비오는날 서로 얼굴보며, 술한잔 나누면서 바다에 대해 이야기 나누면
좋으련만,.... 나이란 사랑 앞에서 숫자에 불과하다....그리고 바다에서도 숫자에불과하지요
건강하시고,,
가까이 계시면 비오는날 서로 얼굴보며, 술한잔 나누면서 바다에 대해 이야기 나누면
좋으련만,.... 나이란 사랑 앞에서 숫자에 불과하다....그리고 바다에서도 숫자에불과하지요
건강하시고,,
글을 보니 한국전층팀님은 마음이 무척이나 여리신 분 같습니다. ㅎ
언제나 누구로부터라도 사랑받으실 인상이랍니다.
2008년 무자년 올해는 님의 올림글과 같이 10대처럼 순수한 아름다운 사랑이
영글기 소원합니다. ^^
언제나 누구로부터라도 사랑받으실 인상이랍니다.
2008년 무자년 올해는 님의 올림글과 같이 10대처럼 순수한 아름다운 사랑이
영글기 소원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