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의 섬님,,, 장문의 글을 주셨습니다. ^^
결국 님께서는 모든 이에게 겸허하게 살아가야 할 삶의 이유를 설명하신 것 같군요.
진정 아이들의 맑고 고운 눈동자처럼 소중한 삶을 살고 싶습니다.
비굴과 오만이 아닌 당당함으로 살기 위해 그리고 진정한 행복을 위해서... ^-^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며<?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