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올리셨던 댓글중에 막내야 사탕은 ~!?
이런 글이었군요.
아직은 그분을 잊기에 너무 이른 것 같습니다.
삶이란 ...
이렇듯 짧고 긴세월을 잊지않고 생각하면서
또 생각하고 살아가는 것이겠지요... (-_-)
어슴츠레 어두워지는 저녁
"동구밖에 아버지 오시나 가봐라" 하시는 어머님 말씀에
한다름에 동네어귀에 나가보면 시골 5일장 가셔서
정겨운 친구분들만나 약주한잔 하시고 얼근하게 취하셔서
갈 짓자걸음 으로 오시는아버님......................!
손잡고 집에오는길에 당신의 주머니에서 꺼내 제손에 꼬옥 쥐어주던
알사탕 두개.
그게 부모마음 인것을 어리석게두 이제서야 깨닷습니다.
사탕을 그다지 조아라 하시지 않어시면서 사탕에
그다지 연연 하시는 그이유를
님의 댖글에서 찾을수있네요.
님의 글에 너많이 그분에 대한 그리움을 느끼게하네요.
허잡글에 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다지 연연 하시는 그이유를
님의 댖글에서 찾을수있네요.
님의 글에 너많이 그분에 대한 그리움을 느끼게하네요.
허잡글에 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Re》바닷나비 님 ,
아버님을 보내고 일주일만에 집사람 아이들 앞세우고
그분의 그자리를 찾았을때 그분의 머리위에 햊빛 가리게가 쉬워져있는 것을보고
시골 형수님께 저거 멉니까?
형수님은 그냥 웃고 말더군요.형님과 저녂에 소주한잔 하면서 그이유를 알고 이것이 아들된 도리구나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그 이유는 그날 오전에 청도는 소나기가 급나게 왔답니다.
혹시라도 잔디가 비에 무너 질까봐서 그 빗속을 형수의 말유에도 달려갔다는 말에
쪽~팔리게 형수앞에서 엉엉 울고말았답니다.
님의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아버님을 보내고 일주일만에 집사람 아이들 앞세우고
그분의 그자리를 찾았을때 그분의 머리위에 햊빛 가리게가 쉬워져있는 것을보고
시골 형수님께 저거 멉니까?
형수님은 그냥 웃고 말더군요.형님과 저녂에 소주한잔 하면서 그이유를 알고 이것이 아들된 도리구나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그 이유는 그날 오전에 청도는 소나기가 급나게 왔답니다.
혹시라도 잔디가 비에 무너 질까봐서 그 빗속을 형수의 말유에도 달려갔다는 말에
쪽~팔리게 형수앞에서 엉엉 울고말았답니다.
님의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살아 생전에 조금만 더 관심과 단 얼마의 시간이라도
자주 함께하지 못한마음이 못내 아쉬울 따름입니다.
싹3님의 한분께신 어머님의 장수무병 바라며
감사드립니다.
자주 함께하지 못한마음이 못내 아쉬울 따름입니다.
싹3님의 한분께신 어머님의 장수무병 바라며
감사드립니다.
《Re》한국전층팀 님 ,
남의 글만 컨닝하다
제글에 님이 들리셨군요.
감사하구요.
한분계신 어머님께 잘하세요.
물질적인 것보다도 조그마한 일에도 관심을 가져주면
그분도 좋아라 하실겁니다. 사실 저도 많이 많이 부족 하답니다요.
~~~님이 홀 어머님께 가장 큰 효도하는 길이 무엇인지를
님께서 더 잘알고 계시잖아요.
좋은 소식 저도 기다립니다.
남의 글만 컨닝하다
제글에 님이 들리셨군요.
감사하구요.
한분계신 어머님께 잘하세요.
물질적인 것보다도 조그마한 일에도 관심을 가져주면
그분도 좋아라 하실겁니다. 사실 저도 많이 많이 부족 하답니다요.
~~~님이 홀 어머님께 가장 큰 효도하는 길이 무엇인지를
님께서 더 잘알고 계시잖아요.
좋은 소식 저도 기다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