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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고향 해남을 갔을때... 혹시 이것 기억하시는 분,,,?? 어렸을 적 한 번쯤 먹었을 것 같은... 요즘은 찾아보기두 힘들지만 누가 쳐다보지도 않는다. 그래서 이렇게 익어만가고,,,
껌 대신 오물오물 씹었던... 지금 먹어보니 어렸을때 먹었던 그 맛은 없다 ㅡㅡ;; 이제는 알아주지도 않는 것이 되었지만 가끔 저처럼 옛 추억을 생각하며 관심을 주는 이들도 있을까..? 초등학교 시절 방과 후 한 손에 가득 따서 집으로 걸어가던 그때... 아주 오래전 얘기.. 저희 고향에선 이것을 "삐비" 라고 불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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