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쳐다보았던 달력,,, 어느사이 4월의 마지막 날을 가르킵니다.
때이른 여름같은 그런 요즈음의 하루들을 맞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른 새벽공기는 아직도 차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인낚 에세이님들의 가정에 웃음과 행복의 꽃이
화사하시길 소망합니다.(^-^)
""내가 아니듯 저만치 떠나가는 나의 삶속에
아무런 까닭이 있을수없고""
올해도 어느덧 오월 이군요.
삶에지쳐 쉬어가고 싶은 지천명 의 나그네를..................!!!
올만에 글올리셨네요
가정의달 오월 행복가득 하십시요.
바닷나비 마음을 이처럼 꿰차고 계시는 울 靑明님
못뵈었지만 무탈하셨으면 합니다.
올려주신 글처럼 지천명의 삶에 쉬엄쉬엄 쉬가고 싶습니다만
현실은 그렇지 못한 것 같습니다.
봄소식과 함께,,, 시작하는 오월에는 청명님에게 늘 좋은 소식들만
가득하시길 ^-^
못뵈었지만 무탈하셨으면 합니다.
올려주신 글처럼 지천명의 삶에 쉬엄쉬엄 쉬가고 싶습니다만
현실은 그렇지 못한 것 같습니다.
봄소식과 함께,,, 시작하는 오월에는 청명님에게 늘 좋은 소식들만
가득하시길 ^-^
정말 요즘은 모든걸 잊고
고즈넉한 산사에 라두 가서 쉬고싶습니다.
삶며 지은죄가 많아서그런지 정말 지치네요.
나비님 항상 좋은 말씀 가슴으로 새기고있습니다.
고즈넉한 산사에 라두 가서 쉬고싶습니다.
삶며 지은죄가 많아서그런지 정말 지치네요.
나비님 항상 좋은 말씀 가슴으로 새기고있습니다.
그러시죠.. 많이 많이 힘들고 견디기 어려울때
산세좋고 조용한 산사라도 찾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청명님처럼 어진 분이 어디 있을려구요.
하지만 주어진 현실속에 삶이 어렵던 힘들던
현실을 받아드리고 살아가십시다. 청명님 힘내십시요.
그리고 언제 한번 연락주시죠.
청명님의 삶과 인생의 친구가 되겠습니다... (-_-)
산세좋고 조용한 산사라도 찾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청명님처럼 어진 분이 어디 있을려구요.
하지만 주어진 현실속에 삶이 어렵던 힘들던
현실을 받아드리고 살아가십시다. 청명님 힘내십시요.
그리고 언제 한번 연락주시죠.
청명님의 삶과 인생의 친구가 되겠습니다... (-_-)
가슴 깊이 조용히 다가오는글에 잠시 내가 걸어온 뒤안길을
뒤돌아보게되는 군요,
물안개에 덮힌채로 적막하기만 한 어느 호수가 역시도
잠시동안이라도 그동안에 힘들고 고되었던 시름들을 잊게 하는군요,
언제나 이렇게 좋은글 올려주시는 바닷나비님에 글을 보고 있노라면
때로는 눈시울이불거지고 때로는 이렇게 가슴깊이 이글을 되새기며
저의 마음가짐을 다져 보기도 한답니다,
노래가 너무 좋은데 이노래는 누가 부른것인지요??
힘들고 짜증이 날때면 언제나 바닷나비님에 올려주신글을보며
힘을 얻곤 합니다,
언제나 감사 드립니다, ^^*
뒤돌아보게되는 군요,
물안개에 덮힌채로 적막하기만 한 어느 호수가 역시도
잠시동안이라도 그동안에 힘들고 고되었던 시름들을 잊게 하는군요,
언제나 이렇게 좋은글 올려주시는 바닷나비님에 글을 보고 있노라면
때로는 눈시울이불거지고 때로는 이렇게 가슴깊이 이글을 되새기며
저의 마음가짐을 다져 보기도 한답니다,
노래가 너무 좋은데 이노래는 누가 부른것인지요??
힘들고 짜증이 날때면 언제나 바닷나비님에 올려주신글을보며
힘을 얻곤 합니다,
언제나 감사 드립니다, ^^*
어제 저녁은 한잔 술에 취해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던 것 같습니다.
문득
의미없이 지나쳐버렸던 기나긴 세월의 흐름을 자책하였습니다.
나도고기님 이처럼 포근한 글로서 격려와 마음을 전해주시니 아직은 사는 의미가 있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그리고 나오는 음악은 한사리FC 홈페이지 운영자인 부산갈매기님의 도음으로 제목과 가사를 함께 올려드립니다.
가져주시는 관심에 늘 감사드리며 음악과 함께 좋은 시간되셨으면 합니다. (^^)
문득
의미없이 지나쳐버렸던 기나긴 세월의 흐름을 자책하였습니다.
나도고기님 이처럼 포근한 글로서 격려와 마음을 전해주시니 아직은 사는 의미가 있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그리고 나오는 음악은 한사리FC 홈페이지 운영자인 부산갈매기님의 도음으로 제목과 가사를 함께 올려드립니다.
가져주시는 관심에 늘 감사드리며 음악과 함께 좋은 시간되셨으면 합니다. (^^)
백미현의 " 길 " (원곡: 조관우) ♬
지금 그대는 어디쯤 오는지
아직 와야 할 길이 더 많은지
잠시 다녀오겠다던 발걸음
오시는 길에 헤메이다 나를 비켜갔는지
서글픈 사랑 안녕 지친 세월안고
홀로 견딘 나의 기다림 모두 부질없으니
그대 더딘 발걸음 서둘러 오지마
이젠 누구의 가슴에라도 그대 편히 쉬어야 할테니
차마 버릴 수 없는건 그리움
아득했던 슬픔 모두 쓰러져
한때 사랑했단 기억 만으로
놓을 수 없는 목숨하나 이어가야 하는데 ,,,
지금 그대는 어디쯤 오는지
아직 와야 할 길이 더 많은지
잠시 다녀오겠다던 발걸음
오시는 길에 헤메이다 나를 비켜갔는지
서글픈 사랑 안녕 지친 세월안고
홀로 견딘 나의 기다림 모두 부질없으니
그대 더딘 발걸음 서둘러 오지마
이젠 누구의 가슴에라도 그대 편히 쉬어야 할테니
차마 버릴 수 없는건 그리움
아득했던 슬픔 모두 쓰러져
한때 사랑했단 기억 만으로
놓을 수 없는 목숨하나 이어가야 하는데 ,,,
잔잔한 음율에 지나온 날들 생각나게합니다.
하루하루 사는것이 다 이유가있다 봅니다.
사람이사는것은 꼭 확고한 목적이 있어살아야
겟지만 때론지치고 배신감에 혹은 삶의 여정이
사람때문에 곤해질때 얼마나많은 가요 이런일에
때론 사는목적잊고 맹목적으로 갈때도있지요.
닷새지남 결혼 30년되네요.
목적은 달성되었는지...?
나의 힘으론 부족하여 신께의지하며
도와주심 바라며 열심히 살려노력합니다.
나빗님 , 힘내십시다.... 좋은밤되길....
하루하루 사는것이 다 이유가있다 봅니다.
사람이사는것은 꼭 확고한 목적이 있어살아야
겟지만 때론지치고 배신감에 혹은 삶의 여정이
사람때문에 곤해질때 얼마나많은 가요 이런일에
때론 사는목적잊고 맹목적으로 갈때도있지요.
닷새지남 결혼 30년되네요.
목적은 달성되었는지...?
나의 힘으론 부족하여 신께의지하며
도와주심 바라며 열심히 살려노력합니다.
나빗님 , 힘내십시다.... 좋은밤되길....
오공자님 오랫만입니다. 건강하신지요. 제가 잘못 알았는지 모르겠으나 자녀혼사가 곧 있는 것으로 압니다만 ... 바쁘실 것 같습니다.
곧 결혼 30주년을 맞이하겠습니다. 축하드리며 남은 세월도 행복한 나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
즈음 바닷나비의 허전한 가슴에 용기주신 오공자님께 진정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곧 결혼 30주년을 맞이하겠습니다. 축하드리며 남은 세월도 행복한 나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
즈음 바닷나비의 허전한 가슴에 용기주신 오공자님께 진정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오늘도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집에와서 저녁 간단히 부침개와 곁들여 소주 반병을 마시며 바닷나비님의 소중한 메세지를 보며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군요, 어제는 벌써부터 태양이
뜨거워 에어컨 없이는 차에 올라타기도 싫터니만 오늘은 아침부터 날이흐리더니 지금은 조금씩 빗방울을 날리는것이 하루를 되돌아 보면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고 온통 머릿속만 어지럽기만 할뿐.. 애잔한 음악 잘 감상하고 갑니다. ^-^
뜨거워 에어컨 없이는 차에 올라타기도 싫터니만 오늘은 아침부터 날이흐리더니 지금은 조금씩 빗방울을 날리는것이 하루를 되돌아 보면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고 온통 머릿속만 어지럽기만 할뿐.. 애잔한 음악 잘 감상하고 갑니다. ^-^
오셨군요. 혹여 부시리님이 부침개와 소주한잔 하실때 바닷나비 생각나지 않던지요.
부시리인생님이 조금 힘드시다고 생각들때 함께 술잔이라도 기우리고 싶은 생각에서 드리는 글이었습니다.
늘 이렇게 찾아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오늘은 편안한 잠자리가 되셨으면 합니다. (^-^)
부시리인생님이 조금 힘드시다고 생각들때 함께 술잔이라도 기우리고 싶은 생각에서 드리는 글이었습니다.
늘 이렇게 찾아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오늘은 편안한 잠자리가 되셨으면 합니다. (^-^)
인생살이 긴여정 돌이켜 생각 해보면 항상 아쉬움이 남는것,
그 아쉬움과 후회속 에서도 희망과 사랑이 있기에 하루 하루 살아 가는것 같습니다.
삶이 힘겹고, 외롭더라도 다시 한번 주위를 둘러보면 어디엔가 분명히 삶의 가치를 느낄수 있는, 내가 이루어 놓은 조그마한 사랑의 탑이 있을줄 믿습니다.
바닷나비 형님의 고독한 심정 조금이나마 이해 할수는 있으나 어떻게 위로 할 길없어
글 로써 대신 합니다.
앞으로 즐겁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소망 합니다.
그 아쉬움과 후회속 에서도 희망과 사랑이 있기에 하루 하루 살아 가는것 같습니다.
삶이 힘겹고, 외롭더라도 다시 한번 주위를 둘러보면 어디엔가 분명히 삶의 가치를 느낄수 있는, 내가 이루어 놓은 조그마한 사랑의 탑이 있을줄 믿습니다.
바닷나비 형님의 고독한 심정 조금이나마 이해 할수는 있으나 어떻게 위로 할 길없어
글 로써 대신 합니다.
앞으로 즐겁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소망 합니다.
아우님.... 비단호수아우님 우리 둥지에서 바닷나비를 제일 생각해주는 ...
속깊이를 아는 사람이 아우님이 아닐런지 그런 생각을 가져보았다네
아우님이 있어 내가 ... 그래도 내가 힘을 얻는다는거 아시길 ^^
속깊이를 아는 사람이 아우님이 아닐런지 그런 생각을 가져보았다네
아우님이 있어 내가 ... 그래도 내가 힘을 얻는다는거 아시길 ^^
이제서야 님의 글을 접하네요.
저에게도 견디기 힘든 시간을 몇일 보내고 이제서야 평상의 시간으로 돌아왔답니다.
막내야 사탕은 이르시든 아버님을 다시는 돌아 올수없는 그곳으로 모셨습니다.
지금 님의 음악과 글을 접하니 그분생각에 아이처럼 눈물이 왜 이다지도 나는지요.
다시한번 우리네 인생의 허무함을 많이 많이 느껴지네요.
이러면 그분에 대한 도리가 아닌줄 알면서도 마음 둘곳을 찾지 못한답니다.
어디 조용한 포장마차 라도 찾아봐야 겠네요.
좋은 글과 음악 감상 잘하고 갑니다.
덕분에 눈은 토끼눈이 되었구요.
저에게도 견디기 힘든 시간을 몇일 보내고 이제서야 평상의 시간으로 돌아왔답니다.
막내야 사탕은 이르시든 아버님을 다시는 돌아 올수없는 그곳으로 모셨습니다.
지금 님의 음악과 글을 접하니 그분생각에 아이처럼 눈물이 왜 이다지도 나는지요.
다시한번 우리네 인생의 허무함을 많이 많이 느껴지네요.
이러면 그분에 대한 도리가 아닌줄 알면서도 마음 둘곳을 찾지 못한답니다.
어디 조용한 포장마차 라도 찾아봐야 겠네요.
좋은 글과 음악 감상 잘하고 갑니다.
덕분에 눈은 토끼눈이 되었구요.
아쉬운... 아니 어쩌면 영원토록 잊을 수 없는 그분
마음속 깊이 자리잡았던 그분을 다시 볼 수없는 아주 먼곳으로 떠나보내고 많이 힘들어 하고 계시는 님 ...
이곳 제 마음까지 울컥 다가서 오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꿈의6자님에게 무어라고 어떤 글을 드려야 가슴속 깊이 스며든 슬픔을 위로할런지 모르겠습니다. 그 슬픔 억누르지 마시고 마음껏 우십시요.
그냥 이렇게만 말하렵니다. 그분도 ...!? 그분께서도 힘내라고 약해지면 안된다고 아마 그런 마음이실겝니다... -_-
마음속 깊이 자리잡았던 그분을 다시 볼 수없는 아주 먼곳으로 떠나보내고 많이 힘들어 하고 계시는 님 ...
이곳 제 마음까지 울컥 다가서 오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꿈의6자님에게 무어라고 어떤 글을 드려야 가슴속 깊이 스며든 슬픔을 위로할런지 모르겠습니다. 그 슬픔 억누르지 마시고 마음껏 우십시요.
그냥 이렇게만 말하렵니다. 그분도 ...!? 그분께서도 힘내라고 약해지면 안된다고 아마 그런 마음이실겝니다... -_-



















